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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라 광주/문화와 예술

얼음속 차가운 꽃차(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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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꽃향기와 꽃차의 깊은 맛은 자연의 감사함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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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차 홈데코 전시회의 특별함 있기에 오감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주는 향긋한 차의 향과 맛은 전해 줄 수 없지만 보는 즐거움을 나누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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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색채로 잘 꾸며진 세계 각국 차(茶)  다식,다기,다구,천연염색을 비롯한 차문화, 찻자리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수 있게 마련되어 있으며, 서양에서 많이 사용하는 유리와 금속 다구의 셋팅을 볼 수 있게 잘 꾸며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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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사랑을 적시다"라는 테마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소재로 '꽃차 특별관'이 꾸며져 꽃의 아름다음을 표현해 놓아 시선을 머금게 합니다.
세계 각국의 명품 차와 아카시아꽃 등의 시원한 얼음으로 함께 섞어진 꽃차는 마시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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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표현의 작품속 마다 정성이 가득이여서 보는 즐거움과 꽃향기로 인한 마음의 안정까지 특별함을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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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전시장에는 홍화꽃차,다기, 덖음차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가 진행되어 바쁜 손놀림들이 보입니다.
덖음차를 만들고 있는 아이의 작은 손은 녹차 향이 가득 머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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