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 시골풍경을 담다.


오랫만에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시골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요.

전남 화순에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옛날 시골에는 겨울이 되면 이것이 방안에 꼭 있었지요. 잘 익은 메주 구경하세요.


잘 익은 밤과 토란으로 허기진 뱃속을 달랬습니다.


감나무가 앙상한 가지만 남겼습니다. 내년에는 감이 주렁주렁 열리겠지요.


시골 기찻길에 있는 역과 신호등 입니다.




시골에는 당산나무가 하나씩 있잖아요. 울 동네에도 오래된 당산나무가 있어요.

새가 둥지를 틀었네요. 너무 높지 않을까요?


장독대라고 하지요. 장독대 안에는 간장이 가득하답니다.


시골집 근처 폐가에 번호가 붙었어요. 그것도 대문에 빨간글씨로 하나둘 폐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는것 같아요. 시골에 많은 사람들이 귀촌하여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채소들이 가득합니다. 무우, 배추 등등...


몸과 마음이 허전하고 힐링이 필요할때 시골에 한번쯤 가보시는것은 어떨련지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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