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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초보농군 꿀짱의 이야기 4탄) 농업인과 팔방미인 맥가이버.... (초보농군 꿀짱의 이야기 4탄) 농업인과 팔방미인 맥가이버.. 꿀짱이 21년간의 군생화를 접고 귀농한지도 벌써 4년... 21년간 틀에 박힌 생활에서 벗어나 전혀 새로운일을 시작하고 꿈을 실현하기위한 노력이 그리 녹녹치는 않내요 고정적인 봉급이 나오는 안정적인 직장을 마다한채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평생직장을 갖겠다는 생각에 농업을 선택하여 정말 열심히 노력했지만 3년차인 작년에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로 실패의 경험을 맛보았지요..하지만 저에게는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기에 그 꿈을 달성하고자하는 열정이 있기에 오늘도 등에는 배낭을 메고 한손에는 카메라 한손에는 노트북을 들고 광주에서 화순가는 217번버스에 몸을 실고 꽃잎이 떨어지고 녹색의 잎이 무성한 벚나무를 바라보면서 스마트폰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 더보기
(초보농군 꿀짱의 이야기 3탄)빛창블로그 주말여행지 소개... 화순의 천년고찰 만연사... (초보농군 꿀짱의 이야기 3탄) 빛창블로그 주말여행지 소개... 화순의 천년고찰 만연사... 오늘은 빛창블로그 명예기자 초보농군 꿀짱이 주말여행지를 소개하고자 오랜만에 가까이 있는 사찰을 찾아서 봄의 기운을 만끽하였답니다. 빛창블로그에서 소개할 주말여행지는 화순에 위치한 천년고찰 만연사입니다.. 부처님 오신날이 머지않았음인지 화순 만연사입구에는 연등이 색색이 불자의 간절한 소망을 담고 도열해 있으며 만연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만연사 주변에는 화려한 산벚꽃을 비롯한 온갖꽃들이 아름답게 천년고찰을 지켜주고 있내요..광주에서 30분이내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편하게 찾아볼수있는 사찰이랍니다..만연사에 얽힌 전설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만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로서 1208년(.. 더보기
출,퇴근하는 초보농군 꿀짱 인사드립니다... 광주에서 화순으로 출,퇴근하는 초보농군 꿀짱... 빛창블로그 가족들께 인사드려요.. 저는 광주에 거주하면서 천년고찰 운주사와 백아산등이 위치한 청정지역 테라피화순으로 매일 아침 7시에 어김없이 시내버스를 타고 출근해서 화순에서 바쁘게 보내다가 어두워지면 퇴근하는 귀농 4년차 초보농군이면서 이번에 빛창 2기 명예블로거 기자단으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어요. 두아이의 아빠이자 화순 한봉(토종벌)협회총무와 한국벤처농업대학 화순 출신 선후배로 구성된 농업회사법인 세이프화순팜 대표를 맡고 있으며 현재 한국벤처농업대학에 재학중이고 이번달 16일에는 졸업과 동시에 대학원에 진학 예정이고 네이버와 다음포털에서 닉네임 꿀짱으로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트위터,페이스북, 링크나우, UCC, QR코드 등 온라인 마케팅을 .. 더보기
무등산 자락 무돌길 개방행사 (빛창 대학생블로거 기자단 ) 광주광역시는 10월2일 오전10시 동구 용연동 정자마을에서 광주, 동, 북구, 담양군, (사)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공동으로 무등산 자락 무돌 길 개방 행사를 갖졌다. 오늘행사에는 강운태 시장을 비롯해 윤봉구 시의회 의장 동,북구청장. 구의원, 전완준 화순 군수 ,최형식 담양군수, 공무원,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노래 가수 정용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거행되었다. 무등산 무돌 길은 100년 된 옛 고지도와 문헌을 통하여 무돌 길 옛길로 조성되었다. 무등산 자락을 한 바퀴 도는 동구 용연마을 정자에서 시작 북구 각화중 까지 총50km 이며 15노선, 18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비교적 평탄한 오솔길로 이어진다. 강운태시장은 인사말에서 어머니 품속과 같이 포근한 무등산에서 무돌 길을 개방하게 되어 시민여러분과 함.. 더보기
전설따라 이야기4. 금동마을 삼형제 이야기 전설따라 이야기 4. 금동마을 삼형제 이야기 광주와 접한 화순군 청풍면 어리에 위치한 금동마을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아주 먼 옛날 광주의 한 마을에 힘센 삼형제가 병든 아버지를 모시고 살았는데 아버지의 병세가 악화되자 삼형제는 약초를 구하기 위해 집을 나서게 되었다 그러나 약초는 쉽게 찾을 수 없었고 삼형제는 기진맥진하여 잠시 낮잠을 청하였는데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 산을 내려가면 큰 냇가가 있고 거기 있는 조약돌 세 개를 물에 던지면 다리가 생기고 그 내를 건너면 별이 떨어지고 약초가 보일 것이라 하였다 꿈에서 깨어 산을 내려가 그 냇가로 달려가 보니 산신령이 말한 조약돌 세 개가 놓여 있었다 삼형제가 조약돌을 던지려는 순간 비명소리가 들려 달려가 보니 커다란 호랑이가 한 여인을 입에 물고 있는게 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