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과학기술원의
가을 풍경을 소개합니다~


지난가을과 겨울!
광주 과학기술원의 풍경을
소개했었는데요.

벌써 1년이 지나
또 한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은 지난가을보다
조금 이르게 소개하게 되어
아직 파릇파릇한 느낌이
남아있는데요.


그래서 그럴까요.
날씨는 가을바람이 불어
시원하고 따뜻하지만
풍경은 아직 초록빛이 가득하여
청량하게 느껴집니다.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죠?


분수가 틀어져서 더 시원하고
쾌적한 느낌이 드는데요.
풍경이 너무 그림 같지 않나요?


조만간 초록빛 가득했던 이 길도
울긋불긋하게 변하겠죠.


잔디도 파릇파릇하니 너무
생기 있어 보여 기분이 좋네요.


광주과학기술원 앞,
 가을의 햇빛을 받아 이쁘게
반짝이고 있습니다.


찬란한 가을의 날씨와 하늘,
그리고 광주과학기술원의 풍경!


기분 좋아지는 순간,
광주과학기술원에서
가을 산책을 즐겨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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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는 정말 많은
시장이 있는데요.

오늘은 우산 매일시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다른 광주의 시장보다
비교적 최근에 개설된
우산 매일시장은
1991년에 개설되었는데요.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른 아침부터 늦게까지
정겨움을 풍기는 시장입니다.


 

큰 규모의 시장은 아니지만
많은 시민들이 찾는 시장인데요.


그만큼 신선한 채소와
과일의 가득했습니다.


 

시장은 장을 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참을 수 없는 먹거리!


역시나 우산 매일시장에도
맛있는 음식들이 펼쳐졌습니다.


맛깔나는 엄마의 손맛이 담긴
다양한 반찬까지!
하나하나 다 먹어보고 싶네요.


 

믿고 먹는 전라도의 맛,
안 살 수가 없네요~


넉넉하게 나눠주고 담아주는
매일시장의 상인분들의
정이 가득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정이 넘치는 우산 매일시장!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 장은
우산 매일시장, 어떠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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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대구의 달빛동맹!
대구의 초청으로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 분들이 대구로
팸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대구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비엔날레에 다녀왔는데요.


"Frame Freely"

사진비엔날레의 슬로건은
프레임을 넘나들다 인데요.


프레임에 구속받지 않고
자유롭게 넘나드는 자유를 상징,
이 시대가 추구해야 할
가치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소는 대구의
이월드 83타워입니다.


202m의 83타워는
전망대와 스카이라운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대구시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그리고 83만 개의
LED 전구를 사용한 국내 최대의
빛 축제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또한 20여 개의 놀이기구와
동물농장, 아이스링크 등이 있는
테마파크도 있어 대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대구에도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가을꽃이 너무 이쁘죠?


여기는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입니다.


김광석 길은 김광석에 관한
동상, 벽화 등 가수 김광석을 향한
대구 시민들의 마음을 담고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김광석의 노래가 흘러나오면서
김광석 길을 걷고 있다 보니
문뜩 가을과 너무 잘 어울려
잠시 낭만에 취해봅니다.


광주에도 야시장이 있다면
대구에는 서문시장
야시장이 있습니다!


조선시대, 전국 3대 장터 중
하나였던 서문시장은 연중무휴로
야시장이 열리고 있는데요.


 

저녁 7시 30분부터 12시까지
다양한 음식과 사람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시인 이상화가 살았던 고택과
1907년 국채보상운동을
주도했던 서상돈 선생의
고택을 둘러보았는데요.


서울과 평양에 이어
세 번째로 세워진 영남 최초의
고딕 양식인 계선 성당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밤이 되면 조명으로
멋진 야경도 볼 수 있다고 해요.


청라언덕에 오르기 위해
90계단을 올라갑니다.


청라언덕 위에
대구에 기독교가 정착하고
봉사하면서 성장한 중심지인
옛 선교사 사택이 있습니다.

광주에는 양림동에서
만나 볼 수 있죠?


이로써 대구 탐방이 모두 끝났는데요.
새롭고 몰랐던 대구의 모습에
즐겁고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광주-대구
달빛동맹으로 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가길 바랍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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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의 명물,
운천저수지를 소개합니다!


쌍촌동에 위치한 운천저수지는
도심 속 자리 잡은 산책 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소인데요.


봄에는 화사한 벚꽃과
여름에는 연꽃으로 유명한
볼거리 많은 운천저수지입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이 부는 요즘,
산책하기 정말 좋은 날씨죠?

도심 속 운천 저수지에서
가을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저수지 위를 걸을 수 있도록
깔끔하고 안전한 데크가
이어져있는 운천저수지는
산책하기 정말 좋은 곳인데요.


지금은 연꽃이 지고 있어
저수지 수면이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운천저수지에
연꽃만 있는 게 아니죠?


푸른 잔디와 나무,
가을꽃까지 활짝 피어
기분 좋은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을 햇볕이
내리쬐는 오후.

시원한 가을바람이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티 한 점 없는 가을 하늘과
아직 지지 않은 연꽃의 모습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도심 속에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운천저수지!

기분 좋은 가을,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잔잔한 산책을 즐겨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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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호 호수생태원은
광주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자연휴식공간인데요.


광주호 호수생태원은
광주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자연휴식공간인데요.


인공호수로 생물의
서식처를 제공하면서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고
자연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판문점 도보 다리를
재현한 파란 데크길이
인상적이네요.


 

봄이 부럽지 않을 만큼
화사한 가을꽃들이
활짝 피어있습니다.


호수 생태원 산책길,
데크길을 따라가볼게요~


 

여기저기 나무냄새와 꽃향기로
기분이 편안해지는데요.


가을은 역시 파랗고 놓은 하늘!
짧은 가을이 떠나기 전
맑고 높은 가을 하늘을
눈에 많이 담아둬야겠어요.


메타세쿼이아 나무 사이를
걷다 보니 산뜻한 숲속 향기가
기분을 맑게 해주는 것 같네요.


하얗게 피어있는 구절초.
화려한 꽃밭도 이쁘지만
구절초가 피어있는 모습도
은은하면서 너무 이쁘네요.


모든 길과 모든 장소가
꽃과 나무로 가득합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나선 시민들.


가을꽃, 코스모스도
볼 수 있었는데요.


 

너무나도 이쁘게
피어있는 코스모스.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겠죠?


시원하고 따뜻한 가을~
가을바람 살랑이는 요즘,
광주호 호수공원으로
가을 산책 어떠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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