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광산구주민인권학교개강

 

 

광산구는 주민들이 인권에 대해 학습하고 인권 감수성을 기르는 훈련을 통해서  

지역 인권문화를 확산하고자 제 1기 주민인권학교  개강을 하였습니다.

 

2014. 9. 4. (목)  15:00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 대강당에서

50여명이 넘는  신청주민들이 모여서 인권에 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오늘 제 1강 시작으로 총7강에 걸쳐서 지속적인 인권교육을 실시하여 인권 의식을 높이고자  함에 있습니다.

 

 

  

 광산구 원당숲 공익활동지원센터

 

 

광산구 주민자치과 박재만 팀장의 개회식(국민의례)에 이어서 

윤홍성 광산구 인권위원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광산구의 인권학교가 처음이며 인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사회 발전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천부인권론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인권교육이 잘 되어서 좋은 시작 가치있는 일들이

마음과 뜻이 모아서 광주사회가 선진국가의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인권교육에 오신 분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광산구 주민자치과  박재만 팀장

 

 

 

 윤홍성 광산구 인권위원장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

 

 

제 1강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의 강의로

참여연대활동과 인권상담센터소장을 하셨고 수 많은 경력이 있으십니다

 

인권 이해를 위한 몇가지 논점

(나는 왜 " 만인에 의한 만인의 인권" 책임을 비판하나)

라는 주제로 강의는 시작하였습니다

 

모두가 인권을 주장하지만 인권교육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는점

즉 각자 인권에 대한 생각이 달라서 서로 오해하고 충돌한다는 점

학생인권이 올라가면 교권이 내려가는 구조 즉 인권이 충돌하고 갈등된다고 설명하셨다

 

인권은 권리를 주장하는 만큼 책임도 따른다는 즉 책임의 한계 내에서만 권리가 인정된다 

여러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하셨다

선진사회로 갈수록  도덕 윤리등 자율규범이 많이 발전되고 후진사회로 갈수록 법이라는 타율규범이

더 많이 작용된다고 하셨다.

 

자연권, 시민권, 기본권이란 구조로 좁혀져가며

여기에서 자연권에서 속하지만 쇠외당하는 외국인, 이주민, 난민등의 인권과

시민권에 속하지만 교도소에 있는 범죄자등 인권이 있다는 것이다

 

인권이란 모든 인간은 존엄하다 

존엄을 지키는 방법으로 보호와 존중을 설명하셨다

 

 

 

 

인권에 관심이 많은 광주시민들이 모여서 열띤 강의를 듣고

많은 것을 듣고 공감했으며 조금씩 인권에 대해 의미를 알아가고 있었다.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 대강당에서 매주 목요일 15:00  - 17: 00 까지 10. 23일 7강까지 까지 계속됩니다

인권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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