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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라 광주/문화와 예술

제25회 대한민국 한국화대전

 

광주비엔날레관에서 제25회 대한민국 한국화대전 작품이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한국화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장에는 한국화대전  수상작품 152점과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작품 15점, 추천작가 및 초대작가 작품 41점 등 208점이

12월  17일 (화)까지 비엔날레전시관 전시실에서 열리게 된다. 

 

 대한민국 한국화대전은 한국화의 현대적 흐름을 가늠해보는 명성과 전통 있는 전국 미술공모전으로,

 최근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었고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였다.

 

 공모전은 전시기간이 짧다. 한국화의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은  놓치시지 않기를 바란다.

또한  전시장 안이 워낙 넓어서 작품을 관람하는데 조금은 추운 점을 감안하여 옷을 따뜻하게 입고 가셔야

한국화의  멋진 작품을 오랫동안 볼 수 있을 것이다.

 

        최우수상  윤진선 씨   ‘2013 그곳으로부터’

                             최우수상에 봉아담씨(작품명 ‘memor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