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산동 수박등길에 벽화가 그려져 소개합니다~

예전에 수박이 많이 났다고 하여 수박등이였는데

지금은 그 산에 도로가 생겨 좋은 지름길이 된 곳인데요

벽화가 여러군데 그려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삭막해 보일수있는 창살에 예쁜꽃이 그려져있네요

 알록달록 우물도 하나 생기고

지금은 볼수 없는 빨래하는 모습이 그려져있어요

 지금은 찾아 보기 힘든 초가지붕

 

 

 

 귀여운 젖소농장

 옛날엔 달속에 토끼가 방아찍고 그랬다는데

지금 아이들도 그 이야기를 아는지 궁금하네요

 모서리에 걸쳐진 무등산 그림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보이는 효과가^^

 

나름 메타세콰이어 도로^^

여기에서 한방 찍어도 좋겠지요? 

 

 보기힘든 널뛰는 모습

 

 

 

 가장 시원시원했던 벽화그림입니다~

집과 참 잘어울렸던것 같아요

어렸을때 연 만들어서 날리고 그랬는데

이제 그림으로만 볼수있네요

여기에 앉아서 사진찍어도 좋은 배경이 될것 같네요^^

 

 수박등로에서 월산공원 옆으로 돌아가면 있어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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