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나라사랑 시티투어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

"사랑가족봉사단과 함께한 나라사랑 호국보훈  시티투어"

 

광주공원 현충탑과 위패봉안소에서 출발

광주의 공원 제1호 <광주공원>

호국선열에 대한 묵념

보훈가족과 연평해전 설명

독립, 호국, 민주의 역사현장 순례를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호국 및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한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2013 나라사랑 시티투어에 사랑가족봉사단(회장 김혜정)이 함께 하였다.

일시: 2013년 6월 29일(토)

장소: 광주공원 현충탑 - 518민주묘지 - 어등산 호남의병 유적지

참석대상:국가유공자, 학생과 부모 등 3대가 함께 참여 40명.

세부사항:가족단위 선착순 접수 및 행사 후 소감문 작성.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분향하고 다 같이 묵념

 5.18 기념관을 둘러보며

 "옛날 사람들이 목숨을 바친 걸 알았습니다."

다문화가족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사랑의 뜻을 새기며, 사랑가족봉사단(사랑가족10가정)의 대자중 대봉달, 월산초, 대성여고, 인하대, 보건대, 대자초, 대성초, 다문화가정 등이 광주지방보훈청 배상현(보훈과)씨와 문대식(나라사랑 전문강사)씨의 안내로 돌아보았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단장은 "아주 의미었고, 이런 행사를 통하여 더욱 많은 기회가 학생들에게 주어지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일년 12달 계속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필리핀 이주여성 티나(이광현 월산초1)씨는 "시티투어에 참가하여, 아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돌아보니, 진짜 뿌듯하고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다. 대한민국 사랑합니다"라고 썼다.

사랑가족 박창임(손은혜, 대성여고2)씨는 "나라사랑을 평소에 느낄 기회가 없었는데, 나라를 위하여 희생한 사람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욱 가정에 잘해야 겠다"고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랑가족 이호진(인하대, 사랑가족봉사단 사랑의 열매 총단장)씨는 "더운 날씨에도 대자중 학생들이 너무 진지하게 참여한 것에 반갑고, 전쟁을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어등산 <용진정사>에서 의병활동을 듣다.

 나라사랑 시티투어 소감문 발표

광주공원에서 해산

나라사랑 소감문의 우수작은 이민영(대자중1)학생이 대상을 수상하여 전홍범 광주지방보훈청장의 상을 받았고, 금상에는 대성초1 김솜샤넬, 은상에는 김규민(대자중1), 이경곤(대자중1), 김준상(대자중1), 김지현(대자중1), 박수현(대자중1), 김대휘(광주보건대 간호학과), 손은혜(대성여고2)가 수상했다.

시종일관 행사를 진행한 보훈과 배상현씨는 일행을 편안하게 안내하여 무사히 일정을 마치게 되었다. 귀가길까지 일일이 챙기는 모습에서 호국보훈을 수행하는 진지함을 볼 수 있었고, 어린 학생들의 박수를 받았다.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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