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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길

[광주광역시]무등산 무돌 길3구간 무등산 역사길 탐방기(2014.6.1.)-광주랑 무등산 무돌길 3길 무등산 역사길 탐방기(2014.6.1.) 충장사 내의 가을 단풍이 아주 아름답다는 야외광장에서 해설 강사님과의 첫 만남으로 시작되었다. 충장사에 이런 장소가 있었다니 명소 중에 또한 명소가 이곳에 있었다. 충장사에 수 십여 번을 다녀갔지만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도 처음이다. 오늘 역사길 해설 강사님은 광주중학교 교장이신 송갑석 강사님이다. 강사님은 '무등산 역사길이 내게로 왔다.' 저자이며 ‘빛고을 광주를 세상에서 가장 빛나고 큰 학교’라는 모토로 비영리 사단법인의 배움터이기도하다. 오늘 탐방 역사길은 무등산 무돌길 3구간인 장원삼거리에서~환벽당까지의 11.3km의 구간이 된다. 그 중 역사 길은 충장사 앞 산장도로변에 무등산 역사길 이라고 써 있는 표지석과 함께 원효 계곡 쪽으로 향.. 더보기
눈 오던 날 무등산 둘레길을 걸어본다 - 무돌길 제1길- 광주랑 눈 오던 날 무등산 둘레길을 걸어본다 - 무돌길 제1길 2012년이 어느새 지나고 2013년이 되었습니다.2012년은 어찌 잘 마무리를 하셨는지요? 한 해가 다시 시작하였지만 어찌 기분은 어제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제 기분은 그러할 지언정 며칠전 무등산은 오랜 숙원이였던 숙제를 해결한 기분이 드는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바로 광주 무등산이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조금은 뜻깊은 것은 바로 1988년 변산반도와 월출산을 마지막으로 24년만에 새롭게 지정된 국립공원이라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런 뜻 깊은(?) 좋은 소식을 안고 눈이 내린 날 무등산의 둘레길을 걸어보기로 하였습니다.물론 저는 처음 걸어보는 무돌길입니다. 무등산 무돌길이란 '무등산 자락의 마을과 마을, 재를 넘어 한 바뀌 돌아보.. 더보기
무등산 무돌길 산행후기 충장사~반석마을 (빛창 대학생 블로거 기자단) 무등산자락 무돌 길 개방과 함께 어떻게 하면 시민들에게 무돌 길을 알리고 공유해 함께 나눔으로서 많은 시민에게 무등산의 사랑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연3회에 걸쳐 시월에 셋째주말 10,16일 무등산 자락 무돌 길 개방 후 오늘이 세 번째 다시 찾았습니다. 3구간의 충장사에서~반석마을 까지 산행을 계획하고 차량 편으로 충장사에 도착했습니다. 충장사에서 무돌길 리본을 따라 바로 안쪽에 있는 마을이 배재마을 이었다. 지금껏 무등산 산장을 승용차나 아니면 시내버스로 지나며 무심코 보았던 충장사 안쪽에 자리한 작은 동네가 있구나. 할 정도 이었다. 작은 농로로 이어진 마을 앞에서 본 동네는 정말 아름다운 산속의 마을이었다. 마을 앞에 작은 들녘에는 오곡들이 무르익어 시골의 넉넉함을 느낄 수 있었다. 무돌 길에서 바라.. 더보기
광주 무등산 무돌길 산행후기 각화중~충장사 (빛창 대학생 블로거 기자단) 2010년10월10일 10시 30분 무등산사랑 가을 범 시민축제가 각화중과 무돌길 1~4길일원에서 열렸다 지난 10월2일 1차 제11~13길개방에 이어 오늘은 2차 개방축제 기념행사이다.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무등산 자락 무돌길 행사장에는 많은 가족단위의 참가자와 다문화가족의 참가도 있었다. 광주문화방송이 구간별 현장의 곳곳에서 개방행사의 진행에 생생한 현장중계와 함께 간단한 공연도 있어서 오늘 행사 구간에는 축제의 열기가 대단했었다.. 각화 중에서 간단한 행사를 마친 각 조로 짜인 참여자들은 각화시화마을를 지나 걷기 시작5분여 거리에 각화저수지에 도착한다. 저수지 가장자리 오솔길에는 살랑거리는 가을바람에 코스모스가 한들거리고 무돌길 등산로에는 가족단위의 참가들이 원색의 물결을 이루며 개방행사 축제의 행렬.. 더보기
100년 전 옛길 무등산 ‘무돌길’ 개방 무등산 자락 한바퀴 도는 '무돌길'개방행사 2일 열려 강운태 시장이 무등산 '무돌길' 개방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무등산 자락을 한바퀴 도는 '무돌길'(뱀골로) 일부 구간(첫들머리)이 10월 2일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행사는 오전 10시 강운태 시장, 윤봉근 시의회의장과 유태명 동구청장, 송광운 북구청장, 전완준 화순군수, 최형식 담양군수 등 무등산 주변 4개 자치단체장, 채정기 (사)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상임공동의장 등 회원, 산악인 대표(한왕용, 김홍빈), 일반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용연동 2수원지 입구 용연마을 정자 주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산노래 가수 정용주의 공연 등 식전행사와 간단한 개방행사, 안내판 제막식, 용연마을정자~화순 중지마을 정자까지 4㎞(2시간 가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