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인도네시아 메단시, 교류협력 확대
광주시 대표단, 메단시청ㆍ시의회 방문



메단시에서는 상ㆍ하수도정비, 쓰레기매립시설 변경 등 
광주시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광주시에서는 해결방법을 찾는데 적극 협조할것이며,
메단시 공무원의 광주시 노하우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광주시 공무원을 메단시에 
기술고문으로 파견하는 등 적극 협력할 것입니다.


내년이면 자매결연 20주면, 인적교유 차원의 수준을 뛰어넘어
한차원 높은 수준의 다각적인 교류사업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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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풀만호텔(6월25일)




광주지역 기계, 금형 등 중소기업 제품이 아시아 지역 시장개척 활동에서 호평을 받았다.



광주광역시는 최근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출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8개사가 참여한 아시아지역 종합무역사절단을 운영한 결과 총 110건 2453만불의 수출상담과 함께 11건 902만불의 수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 후쿠오카를 비롯한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태국 방콕 등 아시아 3개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무역사절단은 광주지역 주력상품인 기계‧금형, 차량, 의료 등의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 일본시장인 후쿠오카에서는 이미 광주지역 기업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인식하고 샘플을 전량 구매하고자 하는 바이어의 문의가 쇄도했다.



  - 동남아 경제거점인 태국과 인구규모 세계 4위의 풍부한 노동력과 매년 6% 이상의 경제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신흥시장 인도네시아에서도 해당 국가별 내수시장 수요에 맞는 모터사이클 연축

전지와 특장차량,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저출력 심장출력기 등이 바이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바이어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상담과 개별기업 방문활동을 적절히 안배, 국내 전시회 초대와 구매계약을 위한 향후 면담 약속도 이끌어냈다.



한편, 광주시는 앞으로도 cis(10월), 중남미(11월)지역 등 올해 총 5회 에 걸쳐서 해외무역사절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 문의 : 광주광역시 국제협력과(062-613-3942)





<기업별 주요 수출상담 내용〉
► 오양물산㈜(엔지니어링과 화학연료 보관에 필요한 특수 플라스틱 생산)은 총566.5만불 수출 mou를 체결하였으며 500만불의 수출물량을 확보함
► 메가파워(주)(이륜차 시동용 배터리 생산)는 태국과 인도네시아지역   이륜차 운행자가 많은 가운데 300만불 수출mou를 체결하고 현지   에이전트 설립을 추진
► ㈜나눔테크(자동심장재세동기생산)는 독점판매권을 원하는 바이어 문의가 많았으며, 현 미국, 중국 수입제품보다 가격과 품질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음
► ㈜팬케미칼(플라스틱레진 수출)은 10만불의 mou를 체결하고 생산제품의 가격 및 운송협의가 완료 되는대로 물량을 우선 선적하기로 함
► ㈜화이미(다기능 구강제품 생산)는 1.5만불 mou를 체결하였으며 일본 대형매장의 납품을 위한 바이어의 에이전트에 관한 문의가 쇄도하였음
► 에코셀(친환경 다기능 전동 트렉터 생산)은 10만불 수출 mou를 체결하고 8월 중 바이어를 국내에 초청 예정
► ㈜에이엠특장(쓰레기수거차량 등 특장차 생산)은 최근 높아지는 환경에 대한 인식으로 태국과 인도네이사에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응용제품의 제작과 신규 사업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요구받았음
► 고려정밀(주)(전기·전자 및 자동차 부품 프레스 금형 제조)은 종래 중국 중심이었던 거래선을 한국으로 바꾸려는 현지기업과 14만불 mou를 체결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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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동은 가까이에 월드컵 경기장과 염주체육관 등 굵직한 광주의 체육시설들이 집합해 있다.
오늘...따사로운 가을 빛에 산책을 하던중 월드컵경기장(이편한세상쪽)에서 원광대 한방병원에 이르는 길에 이름을 붙이는 행사장을 만났다.

우리 귀에 익숙한 꽹과리 소리를 따라가 보니...
인도네시아 메단로 표지석 제막식 이라는 큰 프래카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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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패의 신명난...가락이 오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우리나라 사람보다는 다소 거무짭짭하면서 이국적인 풍취의 일단이
소나무 벤치아래 자리를 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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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1997년 광주시와 교류협력을 튼 인도네시아 제 3의 도시 (우리로 하면 대구쯤될까) 메단시와 자매 결연 10년을 기념하여 메단로로 지정하고, 거기에 표지석을 설치하는 아담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따가운 햇볕아래 10여분간 검은 양복의 행사관계들이 하얀 의자를 채우고 행사는 시작되었다.
인도네시아에서 온 손님에 대한 배려로 행사는 영어와 한국어를 함께 사용하여 진행되었는데,
영어 통역 선생님의 낭랑하면서도 유창한 영어 실력이 귀를 확 사라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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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행사에나 볼 수 있는 인사말이 이어지고,
광주시를 대표해서 부시장이  메단시에서는 답가가 이어지고
메단시와 학생교류를 했다는 서강고등학교 학생들이 메단시 대표에게
꽃다발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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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 행사의 주인공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왔다.
바로...메단로 표지석 !!
흰 옷 곱게 차려입은 호강 받은 표지석...서서히 그 속살을 드러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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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단에서 오신 그 이국분들에게 이 표지석은 실로 의미가 큰 것 같았다.
모두들 표지석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는데...
연신 카메라의 셔터가 터지고, 동영상 촬영기사들까지...
이국만리에서 자신의 시의 이름을 단 도로명을 갖는 다는 것은 큰 영광일것이다.
이름을 남기고픈 사람의 마음은 전구적으로 인지상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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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옆에는 메단시의 사진자료들이 잘 정리되어 우리를 안내하고 있었다.
인상적인  첫 사진.. "Medan Smiling city , please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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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매도시 센다이로에 이어, 이번에는 인도네시아의 메단이 광주에 들어왔다.
국제화 시대를 실감한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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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홍성훈 2008.10.15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면서 메단로 표지석 앞에서 한번
    저도 기념 촬영 해야되는건가요?ㅎ

  2. Favicon of http://saygj.com/author/예림어미 예림어미 2008.10.20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기념촬영씩이야.
    촌스럽게요.

  3. Favicon of http://www.buywatchshop.net/ rolex watches 2012.01.05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로에 이어, 이번에는 인도네시아의 메단이 광주에 들어왔다.
    국제화 시대를 실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