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 2차 정책토론회 문화전당 운영과 콘텐츠, 그리고 광주의 미래

       일시 : 2013년 5월 8일 (수) 오후 3시

                         장소 : 광주광역시의회 예결산특별위원회실 (5층) 

                주최 : 광주광역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회 

 주관 : 지역문화교류 호남재단 


토론회는 지난 4.2 김대중센터, 4월11일 광주지역문화전문가 라운드테이블에 이어 3번째로 열렸습니다.

1부 개회식과 2부 본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체 토론회 모습

1부 개회식은 임동호 광주광역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회 위원장 개회사로 시작 되었습니다.

  인사말은 백수인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이사장.

  축사는 조호권 광주광역시의회 의장님이 서면으로 하였습니다.

사회는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이기훈님 . 시간은 1명당 25분, 토론은 7분으로...

실제로는 중요한 만큼...지연되었습니다.

토론회의 사회는 송진희(호남대학교 교수)교수.

발표 하시는 이영철 아시아문화개발원장님.

"21세기의 소통은 마음과 마음의 소통, 위성과 위성간 소통에 있다." 백남준 선생님의 애기를 하면서, 단장님이 3차례 교체 되면서 소통 부재의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전당 사업은 마음(정신), 열정, 지혜의 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

* 아시아문화전당=21세기 글로벌시대의 아시아의 집현전

* 문화를 사용자의 중심의 소비가 아니라 다양한 차원의 생산(지식, 예술, 행복, 가치)의 관점에서 접근

우선, 생각의 변화가 중요.

ON LINE 세상에서 TED 전략의 비전 활용


-> 세상을 바꾸는 문화창조자들의 집

-> 세상을 놀라게 하는 문화창조자들의 집

-> 세상을 연결 하는 문화창조자들의 집


미국 중심, 유럽중심, 아시아 중심으로 삼분된 세계에서 동아시아 문명 자산과 새로운 가치관, 감성 의 전환이 21세기에 새로운 바람으로 불어올것.


호남과 어떻게 연계할 것인가?

□ 지역 창작단 운영

□ 디자인 아케이드 운영

□ 전당 내 Regional Project 공간마련  

호남학 관련 연구자료와 연계 시스템화가 중요


전당 개관 시기와 관련하여

2015년에 전면개관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개관 이후의 상황도 준비해야 함.


`콘텐츠의 구체성 부족`, `난해함`과 관련하여

`개관 콘텐츠 종합계획` 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

`생소함`을 받아들일 수 있는 다양한 소통채널을 구축할 것 


`전당의 법인화` 문제와 관련하여

추진단이 답해야 할 문제

발표 하시는 류제한 전남대학교 교수님


예산문제, 융복합 콘텐츠 부족을 지적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당에 들어올 콘텐츠들의 가시성 부재, 콘텐츠 방향 선회 문제 지적 


전당의 콘텐츠 수정과 보완 방안으로는

① 운영인력 확보

② 지식과 감성의 만남 

③ `무엇을 채울것인가`와 '누가 어떻게 채울 것인가'의 논의와 병행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조직 

1. 문화체육관광부의 부속기관으로서 문화전당 

2. 특수법인 형태로서의 문화전당


대안제시로 전략적 접근의 필요성를 지적하였다.

창의성과  지역인재의 육성과 고용이라는 점에서...

  토론 : 임영일(광주광역시 문화수도 정책관) 


공무원의 인원을 최소화하고,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전문인력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됨.

시민의 높은 문화마인드가 필요하다고...

토론 : 남성숙(광주 매일 신문 주필)


⑴ 매달 포럼 열어라

⑵ 광주시민과 소통이 중요하다

⑶ 미래 광주도시발전 전략과 맞물려야 한다

⑷ 사람이 중심에 서야 한다

⑸ 광주의 의식 성장이 중요하다

⑹ 소통이 핵심이다

⑺ 전 국민을 끌어들여라

토론 : 김재철(광주발전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


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왜 탄생했는가? 에 대한 취지를 되새겨야 한다.

⑵ 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는 일반인의 매력적인 대중성을 확보해야 한다.

⑶ 근 · 현대의 아시아 문화예술 창작물(컬렉션)을 소장하여 전시해야 한다. 

⑷ 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의 문화예술인이 만들어가는 전당이 되어야 한다.

⑸ 아시아문화개발원에서 발표한 콘텐츠의 구상이 쉽고 구체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⑹ 아시아문화전당은 정부가 중심이 되어 범아시아의 전문가들과 결합하여 운영해야 한다. 

⑺ 콘텐츠를 기획하고 논의하는데 우리나라와 광주의 문화예술 자원이 연대되어야 한다.

토론 : 김성(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첫째 국제교류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마련과 추진이 시급하다고 본다.

둘째 문화전당과 5.18묘지, 지산유원지, 의재로를 중심으로 한 주변의 공간을 문화관광의 기지화 하는 문제이다.

셋째 기획자를 육성하는 일이다.

넷째 문화예술 홍보기능을 활성화 해야 한다.

다섯째, 문화전당이 시민의 먹거리가 되는, 즉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주는 산업과의 연계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되어야 한다.

토론 : 이승권(조선대학교 교수)


1. 전당이 누구나 창 · 제작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2. 탈 광주, 탈 한국, 탈 아시아 탈 장르가 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세계인이 소통하고 통섭해야 합니다.

3. 전당의 운영조직과 예산문제

4. 독창적인 문화 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갖추는 것 입니다.

어느 정도 자생적 문화 인프라를 갖춰워야 헙니다.

Skillset은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좋은 모델

5.시민들의 참여와 높은 마인드 요구, 적극적 마케팅등

토론 : 홍인화(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 위원장)의원님


Q 첫째는 창의적 집단 지성이 대중의 기대와 기호와 미래를 비전을 열어주는 주체로서 전당을 활성화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근거...?


Q 두번째는 창의적 집단지성을 형성하기 위해 아시아 문화자원과 창조적 예술활동에 기반한 디지털 아카이브/도서관의 경우 과연 개원의 목표 연도를 1년여 남기고 있는 시점에서 얼마나 보유하고 있으며, 그 가치와 매력이 그 가치와 매력이 세계의 집단지성을 광주로 흡입할 수 있는 단계까지 준비하고 있는지...?


Q 세번째 시민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문객을 유입할 수 있는 매력이 전당의 어느 곳에 상존해 있고 가시성, 비 가시성을 통해 인지 되고 회자 되어 있는지...? 


Q 네번째는 아시아문화개발원과 원장님께서 하시는 주요업무...?

토론회에 참석하여 질의 하시는 시민들. 문화전당에 대한 높은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토론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마침 추경예산에 포함되었다는 뉴스가 귓가에 들리네요.


더 많은 사진이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57293744353225.1073741866.100002178095784&typ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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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 한국현대미술특별전"All About Korea"


- 독일 뮌헨과 베를린에서 개최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한국현대미술특별전 "All About Korea"를 4월 4일부터 4월 28일까지 독일 뮌헨, White Box에서 개최한다. (개막행사 : 4. 4(목) 오후 7시)

 

특히 개막식에는 뮌헨시장 크리스티안 우데(Christian Ude)를 비롯한 뮌헨시 문화부 관계자, 작품 수집가 및 갤러리 대표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어,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뮌헨 전시 이후, 베를린으로 이동해 5월 25일부터 6월 말까지 순회전도 계획되어 있다.

 

문화도시 광주의 위상을 유럽에 알리고 광주지역작가의 해외 진출을 위해 추진된 이번 전시는, 황영성 관장과 독일 마이클 슐츠 갤러리의 마이클 슐츠(Michael Schultz)관장과의 오랜 인연이 발판이 되었으며 광주광역시 명예시민인 마이클 슐츠관장과 뮌헨시의 협조로 개최되었다.

 

전시에는 강운, 김상연, 김진화, 김해성, 서윤경, 신호윤, 이이남, 임남진, 정운학, 최미연, 최재영(이상 11명), 광주출신의 작가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은 1992년 한국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공립미술관으로는 최초로 건립되어었다. 이후 1995년 광주비엔날레 창설의 근간이 되었으며 광주미술, 나아가 한국미술의 활성화 및 청년작가 양성, 지원에 힘써왔다. 또한 한국에서는 최초로 1995년부터 창작스튜디오를 운영하여 젊은 작가들의 창작지원을 하고 있으며, 2009년 말부터는 중국 북경에 북경창작센터를 운영하여 세계 속에 광주미술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의 국제교류는 미국 뉴욕의 퀸즈 미술관과의 교류전(2003. 2005)을 시작으로 중국 꽝저우 예술박물원(2005), 국립대만미술관(2006. 2009), 중국 북경 금일미술관(2012), 중국 정주 허난성미술관(2012) 등 세계 주요 미술관과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주미술을 세계에 소개함은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미술들을 광주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독일과의 교류전시로는 2010년과 2012년에 2번의 독일현대미술전이 한국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또한 광주시립미술관이 위치한 한국 광주는 “민주, 인권, 평화‘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슬로건으로 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도시로서 예로부터 예술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예술에 대한 전통이 깊은 도시이다. 이 도시 출신의 작가 11명이 참여하는 <All About Korea>는 한국현대미술의 오늘을 보여줄 것이다. 이 전시와 더불어 한국의 예향 광주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

 

※ 전시작품 소개


강운 <공기와 꿈> 2012, 캔버스에 한지, 182×227cm


강운은 오랫동안 하늘과 구름을 표현해 왔다. 유화로 그리는 작업을 먼저 시도했었고 이후 투명 화선지가 무수히 겹쳐지며 구름층을 형성해가는 작품으로 다른 변화를 꾀하여, 빛과 소리를 부분적으로 투과시키는 한지의 특성을 통해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다시 태어나게 했다. 특히 캔버스 위에 두께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얇은 한지를 작게 오려 붙이는 과정에서 우러나오는 백색은 또 하나의 무한공간을 표출하고 있다. 



김상연 <존재> 2010, 캔버스에 먹, 아크릴릭, 291×158cm(3pieces)


김상연은 사물의 실재 존재하는 본질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수묵 작업을 하고 있다. 작가는 보이지 않는 사물의 실재는 사유에 의해 표현되어 의미를 창출하고 해석함으로써 존재의 가치를 이룬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가 만들어내는 도상들을 통해 인간의 삶과 사회적 관계 속의 존재 또는 실존의 문제를 건드린다. 


김진화 <밤으로의 여행> 2013, acrylic on foamex, LED, 62×110×80㎝


김진화는 설치와 입체 그리고 평면의 다양한 형식으로 작업한다. 최근에 진행하고 있는 작품은 평면의 이미지를 여러장 겹쳐 입체공간을 창출하는데, 마치 연극의 무대 같은 공간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것은 현실에서는 보지 못하는 꿈에서나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우리가 꿈꾸는 공간, 머물고 싶은 공간을 창출해 낸다. 


김해성 <Another World> 2013, 종이에 혼합재료, 180×130cm(3pieces)


김해성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조형적 탐구를 끊임없이 시도해 왔다. 그의 작품의 뿌리는 자연 파괴, 나아가 인간 파괴로 이어져 가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방식 파괴다. 이런 참담한 현실 속에서 화면은 근원적 원시성이 숨 쉬는 자연과 인간, 동물에 멈춰 선다. 강렬한 색감과 발랄한 리듬감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환하게 열어주는 작품으로써  감성적인 색감변주를 통해 시선을 잡아끄는 힘이 느껴진다.


서윤경 <동물원 친구들> 2012, 캔버스에 유채, 130×160cm


서윤경의 작품 모티브는 누구나 알 수 있는 캐릭터다. 대상물을 재생하고 작품 자체는 인물과 관객의 감각적 경험에 관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캐릭터에 대한 일반적인 지각에 의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캐릭터 이미지를 통하여 관객과 소통하고 이미지를 재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이미지로 재구성된다. 


신호윤 <본질은 없다-비너스> 2013, urethane clear on paper, 45×12×12cm


신호윤은 종이 커팅을 통해 무수히 많은 종이들로 겹겹이 형상들을 만들어 낸다. 그의 작품들은 예쁘고 아름답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에는 무한히 아름다워 보이지만, 거기에는 의미심장한 내면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는 종이를 잘라내는 행위를 통해 이분법적인 사회를 나타내며, 사회상에 대한 모순 등을 ‘수상한 꽃’ 에 비유하는 등 흥미로운 작업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이남 <만화병풍> 2010, LED TV, 5min 29sec


이이남은 영상을 조작하는 첨단과학과 고전의 만남이란 화두에서 시작한다. 액자틀이나 병풍으로 위장된 LCD모니터 속에서 일어나는 영상 작업이란 점에서 비디오 모니터 속에서 진행되는 비디오 아트의 형식과 닮은 점이 많다. 그러나 그의 작품이 지닌 특징이라면 고대의 명화, 현대의 걸작이 차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미 완료되어진 작품에 또 하나의 생명을 가함으로써 고전이나 현대의 걸작을 재해석하고 있다는 변주의 미학에서 그의 창작의 요체를 발견할 수 있다.


임남진 <연가> 2010, 한지에 채색, 160×115cm


임남진은 불교 감로탱화 형식을 빌어 천을 염색한 뒤, 수십 번 붓질로 형상 하나 하나를 완성해 내는 더딘 작업방식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그녀는 사회의 아픔을 작품으로 옮겼고, 이러한 경향은 지금도 작품의 방향을 이루고 있다. 그의 작품은 사유를 통한 자신 내면의 세계로 침잠을 우리일상에서 포착한 다양한 형상들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정운학 <Buddha> 2013, LED, film, controller, 27×27×8cm(each), installation


정운학은 평면의 공간성에 관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작품들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 사이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것, 믿고 있는 것에 대한 허구성을 되돌아보게 한다. 그가 사용하는 빛은 내부로부터 발해 대상을 밝히는 것을 넘어, 그 자체가 물성의 일환으로 스스로 포섭되기도 한다. 이로써 빛은 형상을 제공하고, 형상이 빛의 연장이 되게 하는, 비물질과 물질, 빛과 사물 사이를 잇는 하나의 연결고리로 작용하고 있다. 


최미연 <In My City> 2010, 한지에 채색, 194×130cm


최미연은 자신의 작품을 "In My City"라 명명했다. 그리고 우리들을 그안의 도시 속으로 이끌어 함께 체험하게 한다. 화면의 풍경들과 이미지들은 비현실적이지만 그 속에 들어가는 순간에는 하나의 현실처럼 다가온다. 이러한 사상은 동양의 철학적 사고에서 바탕이 되었다고 볼 수 는데, 와유(臥遊)하는 듯한 그가 초대하는 유토피아적인 공간들은 현실과는 또 다른 시선으로 풍성한 재미들을 안겨다줄 것이다. 


최재영 <Secret Garden> 2013,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100cm


최재영은 꿈의 상상력을 풀어갈 수 있는 소재인 인형을 소재로 하여 무겁고 어려운 이미지를 담아내는 것보다 사람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예술을 택하였다. 인형의 눈을 통해 투영된 우리의 모습들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새로운 미적언어로 확장되며 그 내용은 작가와의 교감을 통해 재구성되고 또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작가님들의 저작권을 존중하며 상업적으로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개막행사에는 시간 나는대로 참석 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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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드래곤 2013.04.03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이 예사롭지 않은 작품들만 있는 것 같네요
    뮌헨까지 갈 수는 없지만
    덕분에 좋은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s://saygj2.tistory.com 광주랑 2013.04.03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모니터를 통해서 봐도 참 인상적이고 예사롭지 않은 좋은 작품들이죠? 즐감하셨다니 참 행복하네요~ 드래곤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금정산 2013.04.03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들에게 다양한 행사응 ㅎ하는군요 ㅎㅎ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Favicon of https://saygj2.tistory.com 광주랑 2013.04.0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 소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광주 곳곳에서도 문화행사가 많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어요~ 금정산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3.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요롱이+ 2013.04.0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하고 유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S매니저 2013.04.0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o2clinic.tistory.com/ Healing_life 2013.04.03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현대미술특별전 "All about Korea" 멋진 전시회일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보러가고 싶지만 거리가 아쉽네요 ^^;;

    • Favicon of https://saygj2.tistory.com 광주랑 2013.04.03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요 참 거리가 멀죠 ㅜㅜㅎ
      그래도 집이랑 가까운 어디든 문화생활이란 좋은 것이니~ 휴일에 여가시간동안 문화생활 많이 즐겨보세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freemarket24.tistory.com 프리마켓24 2013.04.0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께요 ㅎㅎ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7. Favicon of http://realfocus.kr 날으는캡틴 2013.04.03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전시회네요..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s://saygj2.tistory.com 광주랑 2013.04.03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전시회이죠~ 본 전시회는 너무나 멀어서 ㅜㅜ
      그래도 이 외에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화행사들이 많으니까, 다른 문화 행사들을 즐기면서 행복한 문화생활 보내셨으면 좋겠어요ㅎ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어듀이트 2013.04.03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은.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9.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단버리 2013.04.03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10.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저녁노을 2013.04.0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앉아서 구경하고 갑니다.
    시민을 위한 일....참 많이 하십니다.ㅎㅎ

 

 (사)한국미술협회 광주광역시지회는 광주미술인들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본 회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문화수도이자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의 광주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 그 중 하나의 성과로서 본 협회는 사회적 기업-소셜 디자인 사업단을 운영했으며 광산구 구 본량중 공간에서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아시아 예술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 사업과, 말레시아 페낭 레지던스 사업, 국제 여성 미술제를 개최하였으며 또한 국제아트페어인 아트광주2012에 특별부스인 Art in Gwangju에서 지역미술을 홍보하였다.

이 번 회원전은 어려운 경제적인 여건에도 불구하고 창작활동에 전념하는 광주미협 회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양시키는 전시가 될 것이다.

또한 이 번 전시의 의도는 회원들이 중심이 되는 광주미술협회임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차원에서 기획된 것으로서 회원들의 작품만으로 진행하는 것에 의의를 둔다.

 따라서 이 번 개관기념 회원전은 다른 전시에 비해 더욱 의미 있는 전시가 되리라 생각하는 바이다.


□ 전시소개

 참가대상

(사)한국미술협회 광주광역시지회 회원

 

 작품크기

-서양화,수채화,판화,한국화,문인화,디자인,미디어(사진) : 20호 이내

-조각,공예,미디어(영상) : 소품

-서예 : 종1/2 이하

 전시장소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전시실

 전시기간

-서양화,수채화,조각 : 2013년2월21일(목)~2월27일(수) (7일간)

-서예,문인화: 2013년2월28일(목)~3월6일(수) (7일간)

-한국화,공예,디자인,판화,미디어 : 2013년3월7일(목)~3월13일(수) (7일간)

□ 대표 참여작가 및 작품

(사)한국미술협회 광주광주광역시지회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231 2층 
T. 062-222-8053 
F. 062-227-1262 
E-Mail. kfaa21@hanmail.net

Website.http://www.gwangjuart.org


간단한 위치 사진 올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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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39.114.151.36/~ppriri/view_addform.php?fname=honam2012

일주일 후 컨퍼런스에 사전 등록하여 참여하시면 중식과 석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밥먹자공짜 좋아요. ㅋㅋ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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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랑나랑 2012.10.3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2. 복숭아나무 2012.10.3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한 행사네요~ㅋㅋ

  3. 파파라치 2012.11.01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통, 공감, 창조! 참 멋진 단어들 입니다 ^^

  4. 달콤크레용 2012.11.01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