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금년부터는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서 2014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담양 죽녹원 공터 및 전남도립대학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자연이 빚어낸 남도의 맛 청정해역에서 나는 신선한 해산물, 오염되지 않은 광활한 지리산의 임산자원,

영산강과, 섬진강 주의의 기름진 평야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 남도의 맛은 천혜의 자연이 준 풍부한 식재료와 남도의 맛 깔진 손맛이 빚어낸 자연의 맛입니다. 일곱분의 명인 부스를 비롯, 중국, 일본, 베트남, 미국 등 세계여러나라의 음식 등 봄, 여름, 가을, 겨울 음식과 궁중음식 22개 시군의 향토음식이 전시되어 볼거리는 물론 직접 음식을 맛 볼수있는 현장체험까지 다양하며 결실의계절 풍요한 가을 날씨에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의 욕구를 충족하기에 다양한 공연까지 볼 수 있어서 앞으로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큰 잔치였다고 볼 수 있다.

촬영편집 최종환(광주시 블로그기자)

 



    인사말씀을 하시는 담양군수님~~~~상

     축하공연 장흥군  녹향월촌 강강술래~~~~상

 

    취타대 등장~~~~상~~~하

 

 

 

 

 

 

 

 

  낙지 호롱구이 직접 시식~~~~상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공간~~~상

    해남군 우수영 학춤~~~~상~~~하

 

 

     완도군 농악놀이~~~~상~~~하

 

 

    행사를 알리는 에드벌룬~~~~상

    영암군 삼호면주부들의 한마마음합창단 퓨전 난타~~~~상~~~하

 

 

 

   현장에서 김치를 담궈 판매하는 부스~~~상

    명인 이순자여사 담양추월산 다식~~~~상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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