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박물관에서는 2013년 11월 25일 자원봉사자회 32명이 선진지 문물을 견학하기 위해서 답사를 떠났습니다. 하루일정 코스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견훤왕릉, 관촉사, 계백장군유적지, 돈암서원, 개태사, 윤중선생 고택 순으로 광주를 출발하여 논산에 도착 밤사이 내린 비로인해 날씨가 꽤 쌀쌀한 편이었으나 답사한다는 즐거움으로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일사불난하게 움직였습니다.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곳에 다달으니 너무도 맑은 공기에 기분이 상쾌 하였습니다.

후백제 견훤왕릉과 계백장군의 묘 앞에서는 숙연해 질 수밖에 후백제를 세워 40여년간 다스렸다니....계백 장군은  의자왕 20년(660)에 나 당 연합군이 백제의 요충지인 탄현과 백강으로 진격해오자, 오천여명의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에서 신라 김유신의 5만 대군에 맞서 싸웠다.

지근에 있는 관촉사와 돈암서원 개태사 모두 유명한 곳이며 윤중선생 고택에서는 해설을 해주시는 분이계셔서  옛 선조들의 삶의 지혜와 자연친화적인 주택 건축에도 과학적인 공법을 썼다는 설명에 귀 기우리며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촬영편집 최종환(국립광주박물관해설사, 광주시 블로그기자)

 

   윤증선생 고택에서 해설사선생님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습니다.~~~~상

 

  후백제를 세워 40여년간 백성을 다스렸다는 견훤왕릉~~~~상

    왕릉 앞에서 단체 기념쵤영~~~상

     관촉사 입구 마을 앞에 나무의 아름다움이 한눈에 들어옵니다.~~~상

  관촉사 입구 일주문~~~~상

  관촉사 경내 삼성각~~~~상

  거대한 석등과 미륵부처~~~~상

  관촉사 전경~~~~`상

   계백장군 묘소로 올라가는 길~~~~상

   계백장군 묘소 앞에서 ~~~상 ~~~하

 

   돈암서원 산왕루~~~~상

   돈암서원 전경~~~~상

  개태사 5층석탑~~~~상

  윤증선생 고택에서~~~~상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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