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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라 광주/소식

광주광역시, 영유아보육 최우수기관 선정

 

 

 

 

광주시, 영유아보육 최우수기관 선정
- 보육품질 향상․보육사업 발전 ‘전국 최고’ 평가… 대통령표창 수상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613-2300)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전국 시․도 2013년도 보육사업 발전 평가’에서 부모안심, 아이행복을 위한 보육사업 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9일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전국 보육인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광주시는 △정부의 보육정책 수립 및 집행 △지자체 특수시책개발 △보육교사 처우개선 △어린이집 질 및 안전관리 △보육관련 제도개선 수범사례 등 5개 평가항목에 대한 심사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광주시는 모든 어린이집에 대한 안전공제 부담금 지원, 보육교사 의무교육 신청 시스템 개선, 어린이집 문화체험지원,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을 위한 클린보육창구 운영,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민관합동 특별점검 등 보육서비스 환경 개선분야 대부분이 전국 최초의 추진 사업으로 선정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평가인증 참여율, 통학차량 안전교육,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노력하는 보육교사들을 위한 대체도우미 확대 지원, 첨단산단내 근로자의 육아문제 해결과 복지향상을 위한 ‘시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건립․운영이 ‘전국 최고’의 사업으로 인정받았다.


광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부모는 더 안심, 원장과 교사는 더보람, 아동은 더 행복한, 모두가 만족하는 고품격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최우수 지자체 영예를 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수요자가 만족하는 어린이집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