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추억의7080충장축제 마지막날 금남로, 충장로 일원에서는 많은 공연들이 줄을 이었다.

오늘을 끝으로 추억여행은 막을 내리고 내일 부터는 새로운 일상으로 복귀하여 또 열심히 내년을 준비하면서 아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옛날 조흥은행 앞무대에서는 어르신들의 향수어린 공연이 열리고 있으며 광주극장 옆 테마거리 골목에서는 복싱경기가 한창이었다. 금남로 2가무대에서는 추억의 보리밥 만들기 행사와 무등산 높이의 1187명분의 보리밥 나눔행사가 있었고. 금남로 1가무대에서는 OB골든라거 공연과함께 배우싸인회가 있었으며 푸짐한 선물도 줬다. 금남로 메인무대에서는 각 자치구별 경연대회가 끝나고 시상식을 끝으로 행사일정은 마치고 저녁 참여가수들의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리게 된다.

                                                                                  촬영편집  최종환(광주광역시 블로그기자)

 

    추억의 보리밥 만들기 나눔의행사에서는 200명이 참가하여 시식회를 가졌다.~~~상~~~하

     시식회가 끝나고 별도 무등산 높이의 수 1187명분의 보리밥 나눔행사가 이어졌다.~~~상

     금남공원 무대에서는 이지역 가수들의 열띈 공연이 이어졌다.~~~상~~~하

 

   동구의 유명세를 타고있는 어머니의 신명나는 한판이 선보이고 있다.~~~상

 

      태극기를 파시는분도 축제기간에 한목 단단히 하고 있다.~~~상

     어린꼬마들의 귀여운 율동으로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상~~~하

 

    인두를 가지고 인물화를 그리시는 분한태 제모습도 그려달라는 부탁을 드려 포즈를 취하고있다.~~상

    수묵화로 인물을 그리시는 분이 아이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상

     추억의 솜사탕 세월만큼이나 가격도 올라 2천원이라고 한다.~~~상

    그림을 멋있게 그리시는 분이계서서 앵글에 담았다.~~~~상

    충장파출소 앞에서는 이색적인 행사로 착한운전 서약서를 받고있다. 나도서약서에 서명하였다.~~~상

    광주극장 옆 테마거리 골목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상~~~하

 

    가설무대에서는 복싱 시범경기가 있었다.~~~~상

    조흥은행 무대에서는 어르신들의 향수어린 공연이 이어지고 있었다.~~~~상

        충장로 가계에서는 축제기간동안에는 40%로 세일까지 한다는 표어도 있다.~~~상

   OB케릭터와 함께 즐거운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상

    OB골든라거와 함께 장혁팬싸인회도 있었으며 멋진 공연이 함께하고 있다.~~~~상

    충장로 우체국 앞 무대에서는 추억의 7080음악과함께 신나는 율동으로 관중을 매료시키고 있다.상~~하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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