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20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택시 타고 고고씽~ 전일 비가 와서 그런지 상쾌하네요.


좋아하는 외국속담 중에 "일찍 일어난새가 벌레를 잡는다."라는 이 말을 좋아합니다.

 범생이라....


자리는 먼저오면 장땡. 자리 선점.ㅋㅋ











 
이번 포럼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향자님께서 도시발전 성공사례와 도시관광'이란 주제로 강의.


7시 부터 30분간  
맛있는 조찬...ㅋㅋㅋ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인거 같아요.
배고파서 그런지 음식 참 맛있네요.ㅋㅋㅋ

다음에 간다면 30분 동안 본전 뽑는 방법을 생각 해 봐야겠어요.ㅜㅜ

작년에 갔을때 취재 때문에 맛난 음식 두고 다른곳으로 갔었는데....



언제나 광주 관광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의 강신겸 교수님이십니다!

                                                                                  김향자 님의 강의.

20차 광주문화관광포럼의 모습


                                                                           중요한 애기는 메모가 중요한것 같아요.

성공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모르겠으나 대구가 가장 앞선 상태이며, 최근 서울 및 광주등 광역시들이 시작.

중요한건 최신의 건물보다 지자체만의 테마. 관람객의 편안함 중요. 콘텐츠가  중요.성공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모르겠으나 대구가 가장 앞선 상태이며, 최근 서울 및 광주등 광역시들이 시작.

중요한건 최신의 건물보다 지자체만의 테마. 관람객의 편안함 중요. 콘텐츠가  중요.

도시 발전 사례의 예로

싱가포르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스위스바젤

영국쉐필드

독일 프라이부르그

일본 도요타시

전주한옥마을

인천 개항지구와 아트플렛폼


최용순 (광주관광진흥과) 과장님도 참석 하셨네요.

강의를 끝내고 강사님과 마지막 기념 사진.

문화관광포럼에서 강의를 해 주신 김향자박사님, 그리고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입니다. 모두들 광주관광의 큰 별과 같은 존재랍니다!


길마다 꽃 잔디가 많이 피었네요.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유치하시길...


일부사진 출처 : https://www.facebook.com/gwangjutravel


광주관광협회(https://www.facebook.com/gwangjutravel)페이지의 좋아요 좀 클릭 부탁 드려요.
광주 관광 협회의 소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실려면 아래를 클릭 하세요.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51222851626981.1073741856.100002178095784&type=3



21차 광주문화관광조찬포럼은 5월 22일(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친구 만나서 반가웠어.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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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단버리 2013.04.26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너무너무 좋아보이는군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나누는 기쁨, 재활용 나눔 장터 보물섬





나눔을 아는 당신이 보물섬의 주인공입니다.


 매주 토요일 10시~2시까지(자원 봉사자는 4시 까지 라 함)

 상무지구 무각사 문화관 앞마당, 일반시민 누구나, 

사용하다가 장기간 보관하게 된 물품, 순수 개인 창작품, 

인터넷카페,전화를 이용한 사전 접수 ,

재활용할 물품을 기증할 경우 그 물품에 얽힌 사연을 적어주세요. 

광주MBC 라디오 '즐거운 오후 3시`를 통해 널리 소개 됩니다. 

휴장은 폭우,폭염, 그 밖의 갑작스런 기상변화(7~8월말)(12월~3월초)

우천으로 인한 행사취소로 무각사와 인근 평화공원만 찍었습니다.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가운데 사진 찎다가 천막 기둥에 머리 찧고 엉덩방아 ㅜㅜ

바지랑 물이랑 키스 ㅠㅠ

절내에는 목탁소리가 은은하게 퍼지네요.
곧 부처님 오신 날이라 증축행사가 한창이네요.
이날 행사 취재 3개인데 2개가 취소되고 오후에 미팅1개하고,택시타고 광주 1바퀴 ㅠㅠ
다음주에 고고씽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아래주소를 클릭

 http://blog.daum.net/95690027/919 

http://blog.naver.com/95690027/185776634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50073951741871.1073741851.100002178095784&type=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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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같은 오늘, 뜻깊은 행사가 있었습니다.

늦어서 택시를 타고 시청으로 가는데 택시기사 왈 오늘 시청에서 무슨 행사 있느냐고...

젊은 사람들이 거기로 택시 타고 많이 간다고...


참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12만 자원봉사를 육성하기 위해...

축하행사로 농악과 밸리 댄스로 시작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180여개 2만여명이 참여합니다.

인사말을 하고 게시는 강운태 광주광역시장님


올해, 5월달부터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까지 국제행사가 많은데 자원봉사자의 역활이 크다고...

5월 인권포럼, 5.18 세계 기록 ....부터 9월 한상대회

내년 디자인비엔날레총회 그리고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까지...

올해 가을부터 활약을 기대하고 나중엔 선생님까지...

올해 보니 광주가 부산보다 성장 높고,

흑자에서는 1위가 울산, 2위가 94억으로 광주....광주가 수출성장형도시라고...다음부터 보이스레코더 가지고 다녀야 겠네요.




   인사말을 하고 게시는 조호권 시의회의장님 


시장님과 의장님 모두 천사라고 하시네요.

조항기 노래가 생각나신다고 그러네요.

영국 런던 올림픽 당시 자원봉사자가 8만이었는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시민 8만명과 대학생자원봉사자 4만 총 12만명 

                       

노성대 자원봉사학교교장님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자원봉사학교 개교식 및 기본교육이 아래와 같이 개최됨을 알려드립니다.

 - 아 래 - ○ 일 시 : 2013. 2. 28(목) 13:30~16:00 

○ 장 소 : 시청 대회의실(3층) 

○ 참 석 : 700명(자원봉사신청자 650, 내빈 등 관계자 50) 

○ 주요내용 : 축하공연, 임명장 수여, 인사말씀, 기본교육 등

 ※ 당일 참석자는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이 이수됩니다.

 아울러 주차장이 혼잡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시간에 밖에서 자원 봉사 신청서를 나눠주는 자원봉사자들.

저한테 이거 사진 찍어 준다고 하니 무슨일보야 하는데,

시청 블로그 기자(광주랑)라고 했어요.



출처 : 강운태 시장님 페이스북


끝으로 공동대표가 선서를 하고,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성공개최하기 위해 잘해보자고 구호를 외칩니다. 



더 많은 사진이 궁금 하시면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28923390523594.1073741825.100002178095784&type=3

http://blog.naver.com/956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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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번에 외국인 선생님이 새로 오셨는데  일본에서 일 년 동안 들었던 경적 소리를 한국에서 일주일 만에 다 들었데요.  등교 시키는 길에 빵빵 대는 차들을 보고 짜증내는 나에게  딸아이가 한 말이다.

 서울 부산 등 여타의 대도시에 비하면 광주의 도로 상황은 좋은 편에 속한다. 출퇴근 시간 3~40분을 제외하면 교통체증도 거의 없는 편이다. 그럼에도 시내 도로를 운행하다보면 신호 대기 후 파란불로 신호가 바뀔 때 거의 어김없이 빵빵~ 소리에 긴장하게 된다. 뒤에 선차가 앞차더러 빨리 가라며 내는 경고음이다.

 거의 습관적으로 사용되는 이 경적 소리는 4차선 도로에선 그래도 좀 나은 편이다. 2차선 길에서 신호를 기다릴라치면 뒤차가 빵빵 대는 통에 몹시 불안하게 된다.
빨리 가! 비켜!

 신호가 파란불 임에도 우회전 하려는 차량이 경적을 울리며 연신 재촉하는 것이다. 뒤에서 보기에 지나가는 차량이 없다고 생각되면 더 난리다. 그냥 신호를 무시하고 가지 뭐하냐고. 이런 조급증은 다른 도시에 비하여 광주가 더 심한 편이다.

 물론 긴박한 상황에서 위험을 알릴 목적으로 경적을 사용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이런 경우도 갑작스런 경적 음이 상대를 놀래게 해서 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음을 생각해야 한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경적사용이 운전 습관이라는 사실이다.  이런 시민의 저급한 습관은 문화 수도 와 어울리지 않는다. 국제적 행사로 방문하는 외지인이나 외국인에 대하여 부끄러운 일이다.

 비엔날레나 각종 문화행사의 성공은 관청이나 행사 도움이만의 일이 아니다. 문화수도로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통 시민의 협조가 당연하다. 이런 협조 중의 하나가 거리 소음을 줄이는 것이다. 눈으로 보는 것만큼 귀로 듣는 쾌적함도 중요한 문화이기 때문이다.

 본디 호남은 곡창지대로 그 풍부한 산물이 주는 풍요로움으로 여유가 있고 그래서 예술이 꽃피운 고장이다. 그런 광주가 왜 이렇게 조급증으로 안달할까.  근대화 과정에서 느낀 정치적 소외감 때문일까? 아니면 열악한 산업 여건으로 서민들의 생활이 버거워서 일까? 그렇더라도  민주화의 본고장인 빛고을이 상대에 대한 배려 없이 경적을 울려 대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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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러한 자동차 소음의 7할은 택시가 주범이다. 꼭 신호 대기중이 아니라도 택시가 뒤 따르면 시끄럽고 부담스럽다. 앞차더러 빨리 가라던가 아니면 자신이 먼저 가겠다고 조급증은 내기 때문이다. 운행을 업으로 하는 분들의 사정은 이해하지만 상대에게 소음 공해를 주는 것은 일종의 폭력이 아닌가. 기분 좋을 리 없다.

국제적으로 문화도시임을 내세우는 광주에서 거리 소음은 지양 되어야 한다.  시민개개인도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하겠지만 시 당국도 깊은 관심이 있어야 한다. 경적 자제 스티카를 붙이거나 경적을 울리는 차량에 급행료를 부담시키는 조례 등의 정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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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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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림어미 2008.10.14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의식을 앞장서 고치는 것은 의식의 변화를 일궈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법으로 그걸 강제하는 것은 진정한 문화가 아니지 않을까요?
    저도 차를 운전하지만, 서울에 비교하면은 사실은 광주의 교통여건은 매우 좋습니다. 그렇게 조급증을 내지 않아도...30분이내에 목적지의 대부분을 다닐수 있으니까요. 좀더 차분한 마음을 가지시죠..우리 모두!!

  2. Favicon of http://workup.tistory.com Favian 2008.10.14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시를 탔다가 계속 경적을 울리는 분을 만나면 정만 짜증나드만요.
    혹 내가 운전대를 잡고 있을 때 그렇지 않았나 반성해보고 조심해야 할 듯 하네요.
    문화시민답게 행동해야겠다. ㅋㅋㅋ

  3. Favicon of http://saygj.com 홍성훈 2008.10.15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법으로 규제를 해놓고 그 결과가 좋아진다면
    문화시민이라는 말을 하기가 부끄러워 지겠네요
    스스로 행동하는 시민이 되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