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단 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뎌 오셨네요!!! 이리 빨리 오실줄 알았으면, 버선발로 마중이라도 나와있을 건데..
그래도, 그동안 고생했다고 오셨으니~ 저 오늘 한번 달려 볼랍니다..
사랑합니다~ 금느님!!! 
ㄱ ㅏㅈ ㅏ~ ㅎㅎ 드뎌 왔습니다 금.느.님! 오늘 살짝만 헛둘 헛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_+


벌써 6월이 다가온다.
정신없이 살아서 몰랐는데 문화행사 취재를 많이 다니다보니




5월 마지막이자 한주의 마지막이네요~~

5월에 소망했던 일 모두 잘 이루었는지요?~

아쉬움이 많이 남는 달이었지만 6월을 맞이하는 설렘으로 기쁘게 한 달 마무리 하세요~~^^*



2013 광주국제차문화전시회(차 한잔의 힐링)는 안 가시면 후회할 듯...


전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시음과 녹차 만들기 체험과 다기 만들기 체험등 프로그램 좋네요.

김대중컨벤션센터의 제2컨벤션센터는 한참 마무리 공사 중.

 드디어 오는6월11일 개관을 합니다.

다만 다니다 보면 가끔 울퉁불퉁한데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녹차만들기 체험(도우미가 도와줘요)은 직접 만든 녹차는 가져갈 수 있대요. 

주말에 가족단위로 오면 집에 가져가서 녹차 마실 수 있어요. 

사전등록 하면 공짜 현장등록하면 3000원 

계란 삶을때 넣어서 삶아도 되요.


다기만들기 체험은 인터넷에서 예약(현장 예약. 붐비면 곤란하죠.)하면 간단한 다기,사발,컵을 물레를 돌리면서 무료로 함께 만들어 보세요.

























이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찻잎의 스멜이 코를 자극해요.














꽃마다 효능이 달라요.

국화차는 고혈압, 고지혈증,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된대요.






꽃차 중 메밀차가 제일 비싸데요.
비싸도 효과는 굿 !!



신기하게 도기로 핸드폰 거치대를~

집에 이런거 만들어놓으면 공기정화도 되고 건조한 집안에 도움이 되겠죠.
예전에 저희 집에 있었어요.
지금은 없어요. ㅠㅠ







대나무 숯도 있네요.

탈취에 굿 !! 없어서 못팔 정도에요.



다기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마무리는 이렇게... 실로 마무리 ㅜㅜ

내가 만든 사발 이쁘죠.


사랑과 영혼이 생각나요. 


얘기도 나누면서~





다기도 만들고, 작업도 하고 1석 2조야. ㅋㅋ




연꽃차 맛있네.


공짜는 쪼아~





차 문화가 글로벌 하네요. 대만에서도...

글로벌하게...말레시아에서도
















다 만든 다기는 이렇게 테이블에서 말리고~

언니 돈 잘 번다.


내가 만든 녹차는 챙기고~

다육식물이 이쁘네요~



돌에 램프가 있네. 이뻐라.

차에는 배려, 느림,자기 성찰의 정신이 녹아 있답니다.


내빈 소개가 있었습니다.


부시장님의 유공자 표창이 있었습니다.

농림부 유통 정책관님 맞나??

환영사는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 때문에 출장을 간 강운태 시장님 대신 이형록 부시장님이 하셨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2013 광주국제차문화전시회에 왔으니 차 한잔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님의 축사

보성군수님의 축사

보성녹차는 군수님이 인증 한대요.

경청하시는 2013 광주국제차문화전시회 관계자

한국 차 문학협회 이사장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해마다 차 사범님 200여분이 배출되는데,

100명은 광주사범으로, 명실 상부하게 광주가 차의 메카로 자리자김 하는 듯...

개막식이 끝나고 전시장 관람 및 주요업체부스, 특별관등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차문화협회에서

신과 인간이 노닐면서 마신다는 춘설차도 한잔
부시장님 잠깐 신이 되어 봄. 

가야공방에서도

말레이시아 에서도...

여긴 보이차

이곳은 보성녹차.  참고로 보성군수님이 인증한대요.



총 5곳을 방문하셨습니다.




무형문화제 11호로 지정된 규방다례를 시연 하고 있어서 찰칵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66079500141316.1073741894.100002178095784&type=1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320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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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5.31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행사 취재하고 오셧네요 시간나면 한번 가봐야 할텐데 왜 이리 바쁘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5.31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오전 9시 40분부터 4시까지 있었더니... 떡실신 ㅜㅜ


<새는 온몸으로 난다, 2010>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이철수 목판화 32년 
<아이들 뒤따라 올 텐데>전 개최
- 이철수 목판화 32년을 결산하는 전시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이철수 목판화 32년을 결산하는 <아이들 뒤따라 올 텐데>전을 2013년 4월 5일부터 5월 5일까지 상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철수 작가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목판화가로 1981년 첫 개인전을 통해 세상에 그 모습을 보였다. 이번 전시에는 이철수 목판화 32년 동안 만들어진 대표작품들이 전시되며, 이철수의 목판화 인생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는 이철수 작가의 초기작품인 1981년의 투쟁적 민중미술의  목판화부터 최근에 일상에서의 평화와 존재를 나누고자 하는 선(禪)적인 목판화까지 총128점의 목판화가 전시된다.

 

이철수 작가는 1980년대 초 독학으로 판화를 했고, 1981년 관훈갤러리에서 저항미술의 관점에서 목판화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 한 번의 전시회로 미술대학도 안 나온 이철수는 단번에 1980년대 민중미술의 중심에 서게 된다. 당시 저항적 목판화의 대가 오 윤의 영향이 크긴 했지만, 이철수는 이미 출발부터 독자적인 길을 걷고 있었다. 1980년대 이철수의 걸개그림은 운동권의 상징이었고, 민중운동의 도구였다.

 

1980년대 내내 판화를 통한 현실 변혁운동에 열심이던 그는 1988년 무렵 자기 성찰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관심으로 판화영역을 확대해가기 시작한다. 1980년대가 그의 작품 1기였다면, 충북 제천에서 농부와 작가로서의 삶을 겸한 1990년대는 2기에 해당한다. 이태호 명지대 교수는 이 시기 그의 작품을 “민중, 일상, 선화(禪畵)”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설명한다.

 

<밥이 하늘입니다.1987>



<새벽이온다 북을 쳐라 ,1988>


<무게, 1990>


이 시기 그는 민중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평범한 삶과 일상사를 관조하면서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찾아내거나, 다채로운 자연을 소재로 삼으면서 그 안에 깃들어 사는 인간의 면목을 다양한 관점에서 제시하기 시작한다.

 

3기에 해당하는 2000년대는 선(禪)과 자연과 일상이 어우러진 대중과의 만남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2002년부터 그가 매일 일기처럼 목판에 새겨 이메일로 발송하는 나뭇잎편지는 시골에 사는 그가 대중과 소통하는 방법이다. 그가 이 나뭇잎편지를 모아 발간한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오늘도 그립습니다』들은 그의 판화의 성격을 말해주는 것으로 그만큼 목판화를 대중의 품으로 안겨준 목판화가는 없었다.

 

<길, 2000>


2011년에는 그의 화업 30주년을 기념한 전시『새는 온몸으로 난다』(관훈갤러리)가 열렸다. 전시제목은 1981년 초기의 뜨거운 민중미술부터 2011년 30주년을 기념한 전시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 작품을 관통하는 문장이었다. 남과 북이 대치하는 한반도, 진보와 보수가 대립하는 한국사회에 던지는 이철수만의 메시지였다.

 

이번 광주 전시의 제목은 “아이들 뒤따라 올 텐데”이다. 어지러운 정치와 사회에 대해 그가 느끼는 마음을 작품으로 은유하는 전시회이다. 민중미술의 대선배이고, 지금은 보다 넓은 민중미술을 보여주고 있는 이철수가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여는 첫 번째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에 이철수 작가는 4월20일(토)과 4월27일(토) 오후 2시에 작가와의 대화를 두 차례에 걸쳐 상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전시개막식은 4월 10일(수) 오후 4시에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작가님들의 저작권을 존중하며 상업적으로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개막행사에는 시간 나는대로 참석 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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