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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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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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국화 2018.04.1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고 (덕수상고) 는빨강이친북좌익 매국놈 학교 이다

    덕수고 출신은 빨강이 가많아국가를공산화시키고 팔아먹고

    있다. 덕수고 출신은깡패 사기꾼이 많아 불법사기 인사비리.

    사기대출. 부정선거. 언론조작. 사기재판. 국민세금 불법사용.

    탈세. 돈뇌물 받고 자기 정당 배신하는 간신 역적 놈들.

    국민들을 사기치고 촛불집회를 선동하였다

    덕수고 출신들은 자기들 이익 만을 위해 수많은 범죄를 저질렸다

    덕수고 출신개조식들을 모가지 자르고 처형 해야 한다

<Forest and city illusion> 융합그룹 비빔밥팀(박상화, 강운, 장한별) 공동작업, 인터랙티브 영상설치 2012


광주롯데창작지원공모 선정작가전 - 박상화 ‘Into the Landscape’

미디어 아티스트 박상화씨 롯데갤러리서 창작지원전 열려

 

전시기간 | 2013. 3. 6() ~ 3. 19()  / 14일간

전시장소 | 롯데갤러리 광주점(광주은행 본점 1F)

관람시간 | 10:30~19:30

 

전시 개요 |

-      미디어 아티스트 박상화의 초대전으로 문명과 자연의 순환을 주제로 한 입체영상 설치

작품을 전시

-      숲과 도시 속 공간을 대비, 배치시켜 현대인들이 자연과 조우하는 모습을 반영함으로써

현대인의 일탈에 대한 정서를 표현함

 

 롯데갤러리 광주점에서 <광주롯데창작지원공모 선정작가전>의 일환으로 미디어 아티스트 박상화(43)의 초대전을 개최한다. 3 06()부터 3 19()까지 14일 간 진행하는 이번   전시의 테마는 <Into the Landscape>이다. 박상화 작가는 척박한 지역미술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90년대 후반부터 영상 매체와 테크놀러지를 이용한 미디어 작업에 꾸준히 몰입해왔다. 더불어 자연의 생명력 혹은 그 순환의 의미를 문제제기의 연장선상에서 줄곧 병치시켜왔다. 작가가 직접 제기하는 질문, “인간 삶의 궁극적인 존재 의미와 가치는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 찾기는 자연문명이라는 대비되는 테마 안에서 유기적으로 제고되고 있다. 1998년 첫 영상미디어 작품 발표를 시작으로 다양한 쟁점을 선보이고 있는 박상화 작가의 작업은 크게 3가지 시리즈로 구분할 수 있다. 2000년에 선보인 <그림의 떡>을 비롯한 <Tower of babel>과 같은 초기작들은 자본주의와 현대 물질문명의 부정적인 측면을 강조했었다. 인간의 욕망과 거대 담론을 제기하던 작업의 주제는 2007년 이후로 일상적인 소재로 그 관심이 옮겨 가게 된다. 이 시기부터 작가는 본격적으로 평범한 일상 속의 이미지를 영상과 비디오 조각의 형식으로 제작한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접하는 공간, 사물, 사람들을 소재로,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판타지를 CG(computer graphic)기술과 VFX(video effect)등을 이용해서 영상으로 제작하고, 이를 영상설치나 비디오 조각의 형식에 담아 전시하고 있다. 본격적인 시리즈 작품 <이너드림 Inner dream>은 일상의 평범한 공간 속에 자연의 이미지를 대입시킴으로써, 시각적 흥미 외의 현실에서의 일탈이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바닷물이 차오르고 거대한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아파트, 공기 주변으로 소멸했다가 다시 생성되는 화초 등, 컴퓨터 그래픽으로 재생된 현대인의 주변은 초현실주의의 의외성과 유사하게 발상, 혹은 감성의 전환을 유도한다


<Innerdream – APT> 설치 모습 2010


문명에서 파생되었거나 자연에서 생성된 모든 개체들이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형상, 박상화 작가는 그 과정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지속적인 가치가 무엇인지를 미디어 아트의 장르적 속성을 통해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다. 매체 자체가 지닌 독특한 특질, 즉 대중에의 파급효과가 큰 의사소통의 수단을 활용하는 미디어 아트는 보는 이의 의식과 감성에 보다 적극적으로 호소할 수 있다.

금번 전시의 주요작품이자 최근 선보이고 있는 <영상의 숲> 작업 또한 보는 이와의 소통의 문제를 고민한 결과물이다. 반투명 스크린을 통해 구현되는 입체영상을 통해서 상상과 휴식의 공간을 만들어 내는 작업으로,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휴식과 쉼의 공간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의도이다. 숲 속의 공간과 기운을 전시장으로 가져와서 관념적으로 재현하는 작업으로, 가상의 숲이자 쉼의 공간을 만든다. 이를 위해서 레이어된 스크린을 사용하여 입체영상을 제작, 관객이 직접 그 쉼의 공간 안에 들어가 작품과 하나가 되며 에 대하여 사유할 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향기, 바람, 심장박동, 숲 속의 소리 등을 가미, 오감을 통한 경험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2012년 광주비엔날레 출품작인 <, , , 그리고 집>을 비롯해서 < >, <Flower fall> 등의 작품이 있다.


<, , , 그리고 집> 전시전경


이전의 <Money  fall>, <Flower fall> 시리즈에서 발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상물로의 접근 방식이 소재의 정형을 통한 관람자와의 피드백이었다면, 전시장 내부에 숲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구축한 영상 설치작업은 미디어의 인터랙티브한 속성을 적극 활용한 예이다. 작가는 이와 관련해 전시장이 더 이상 일방적인 감상의 공간이 아니라 작품 속에서 만지고, 거닐고, 상호 반응하면서 작품을 경험하고 사유하는 공간이 되어, 전시공간 자체가 하나의 큰 작품이자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하는 데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고 서술한다. 


이번 전시에 선보일 <Forest and City Illusion> 작업에서는 문명 속의 현대인이 근원적인 쉼의 장과 조우할 수 있기를 바란다. ‘Into the Landscape’라는 이번 전시 주제는 단순히 대상을 조망하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문명과 자연을 아우르는, 우리가 호흡하고 있는 모든 대기와 그 생명력에 깊숙이 들어가보기를 요구한다. 인간을 에워싸는 외부세계의 생명력, 즉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거나 혹은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외부세계의 유기적 구조와 에너지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가치를 찾기를 원한다.


융합그룹 비빔밥팀(박상화, 강운, 장한별)공동작업 인터랙티브 영상설치 2012


문명의 눈부신 발전에서 비롯된 미디어, 그리고 이를 이용한 예술. 어찌 보면 미디어 아트는   단일화된 양식의 범주가 아니라 매체 자체의 속성, 즉 매체 자체로 이해해도 거리낌이 없다. 대중에게 가장 친밀한 수단을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디어 아트, 그 다채로운 매력은 정형화되거나 혹은 양식화된 테크놀러지의 공해가 아닌 현재에 관한 지속적인 문제제기이며, 무엇보다 논점을 인간 삶에 맞추는 데 의의가 있을 것이다. 박상화 작가가 제시하는 소통의 미학이 미디어와 어우러지는 형태, 즉 현대적 매체가 함축하는 금속성의 기운을 너머 감성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이유도 이 점에서 기인한다고 본다. 현실과 환영 사이에서 감성을 자극하고 체감의 영역을 확장하는 미디어의 힘, 그 소통의 현장에 함께 하기를 권유해본다.

작가 약력 | 박 상 화

 

목포대학교 미술학과 졸업 /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

개인전

2013    Into The Landscape (롯데갤러리, 광주)

2012    Into The Landscape (롯데갤러리, 안양)

2010    금호영아티스트 선정작가전 (유스퀘어 금호갤러리, 광주)

주요단체전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테이블 (비엔날레전시관, 광주)

         빛나는, 양평 - 자연의 빛, 과학의 빛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Whose History? Which Stories? (서린 엠파이어갤러리, 뉴델리, 인도)

         페스티벌 오! 광주 미디어아트 2012 (구 전남도청 광장, 광주)

         여기는 아시아 0.00km-아시아생활사 사진영상전 (아시아문화마루, 광주)

         부딪힘 속의 융합-아시아 문화예술인 레지던시 결과보고전

(김대중센터, 미디어큐브338, 광주)

         광주 미디어아트 창의시민포럼 창립 기념전 (시청자 미디어센터, 광주)

         작고 빛나는 미디어 간판 드로잉전 (미디어큐브338, 광주)

         광주MBC창사 48주념 기념전 (광주MBC로비, 광주)

         광주롯데창작지원공모 선정작가전 (롯데갤러리, 광주)

         솔라이클립스 초대전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광주)

         봄바람전 (미디어큐브338, 광주)

         광주문화재단 레지던시 결과보고전 (미디어큐브338, 광주)

2011    More Plant More Planet (한빛미디어갤러리, 서울)

         The Earth (성북구립미술관, 서울)

         광주 미디어아트 Now (미디어큐브338, 광주)

         3회 국제현대미술 광주아트비젼-손끝의 창조 (비엔날레 전시장, 광주)

         나비의 꿈전 (시립미술관, 광주)

         무등 무등산전 (무등현대미술관, 광주)

         무진주 사기장의 혼 (은암미술관, 광주)

         에코아트페어 (롯데갤러리, 광주)

         미디어아트전 (동신대박물관, 나주)

         미디어 프런티어 멘토링전 (미디어큐브338, 광주 )

2010    일상적 세계에서 몽상적 세계로 변용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분관, 광주)

         디지페스타 rookie (비엔날레관, 광주)

         아트에디션 (벡스코, 부산)

         한여름밤의 미술관 (월전시립미술관, 이천)

         순환-대구현대미술 영상&설치전 (대구문예회관, 대구)

         디저트전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디지털 신체 욕망 (롯데갤러리, 광주/안양)

         서울오픈아트페어 (코엑스, 서울)

         Nine media monsters-솔라이클립스전 (조대미술관, 광주)

         솔라이클립스 창립전 (자리아트갤러리, 광주)

2009    빛 달리다-영상설치전 (대인시장, 광주)

         Blue dot Asia 2009 (예술의 전당, 서울)

         생성과 순환전 (상록미술관, 광주)

2008    () (제비울미술관, 과천)

         모노로그전 (시립미술관금남분관, 광주)

         Z.A.A fair (광주대인시장, 광주)

2007    아트네트워크 (롯데화랑, 광주)

         재미있는 미술나라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광주)

2006    아트인시티 (중흥3, 광주)

2005    15마을 이야기전-마을생활사 아카이브전 (구도청본관, 광주)

         야생화전 (신세계갤러리, 광주)

         청담미술제 (갤러리 더 스페이스, 서울)

         메이드인 광주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광주)

2004    영상그룹 View창립전 (무등갤러리, 광주)

         뉴프론티어 영상설치전 (월곡역사문화공원, 대구)

         마이너리티 리포트-5회 광주 비엔날레 현장3 (5.18자유공원, 광주)

2002    깊은 산 중에서 소를 잃다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2000    이동하는 몸 흔들리는 땅-한국현대미술 중심의 이동전 (마로니에 미술관, 서울)

레지던시 및 수상

2012          광주롯데창작지원공모 선정작가

2011 ~ 2012   광주문화재단 미디어아트 레지던시 제1기 입주작가

2010           금호영아티스트 선정

2010          디지페스타 Rookie 작가 선정

2010 ~ 2011  대동아트 스튜디오 제1기 입주작가

2004 ~ 2005  광주시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제1기 입주작가

전시기획

2012    New Wave-Art Collaboration(학생융합전), (미디어큐브338, 광주)

 

현재, 융합프로젝트팀 비빔밤, 미디어아트그룹 솔라이클립스 회원


wls1204@daum.net

Innerdream - reflection single channel video 2013


Innerdream> reflection single channel video 201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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