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올해로 성년을 맞은 제 20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가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광주 중외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 연말에 김치가 세계유네스코무형문화제가 되길...

김성훈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위원장님, 강운태 시장님, 조호권 시의회의장님,반크 및 이종원 홍보대사님, 한복려 요리가, 장휘국 교육감 및 이용섭국회위원, 김재균 전 국회위원,  임내현 민주당 광주시당, 이정제 새누리당 광주시당, 송광운 북구청장님, 민형배 광산구청장님 그리고 주한 외국 대사관 님 많은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더 오셨는데 제 기억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에는 부스가 크게 3개가 있습니다.
김치오감체험관, 김치 디자인산업관, 김치 문화관 저는 이곳 3곳에 다 가봤어요.

김치오감체험관에서는 다양한 김치응용식품 및 체험하고 자신이 만든 음식물을 먹을 수 있었는데요.

동치미슬러시,김치 또띠아, 김치전, 열무비빔밥, 김치 탁본, 김치 담그기 까지 무척 다양 했습니다.

김치오감체험관 전경(보고, 만들고 먹고....)

▲ 동치미 슬러시

▲ 김치버스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를 홍보 하기 위해서 지구촌을 돌아 다니며 홍보한 김치버스팀.

김치버스 2기가 출범되어 10월 말부터 일본에서 우리김치 바로 알리기 및 한국 음식 홍보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부스에서 여러가지 김치 퓨전음식을 선보였다.
김치 또띠아 인줄 알고 먹었는데 맛있었다. 

▲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오감체험관에서는 여러가지 프로그램과 체험이 있었는데, 저도 돌아 다니면서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취재하다보니...내가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더 맛있던데요. 

김치 브리또와 김치전은 사 먹었습니다.
참고로 김치전은 제가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열무비빔밥이 제일 인기가 많았습니다.

한쪽에서는 비빔밥과 광주에 대한 설문이 있어서 한번 들여다 봤습니다.

김치디자인산업관에서는 김치의 역사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손맛인 김치 에서부터 산업화를 거쳐 디자인 김치 까지...

끝으로 김치 문화관이 있는데, 김치 경연과 아카데미를 주로 합니다. 
프로 그램 중 하나로 김치사랑 나눔 행사가 있었는데, 저도 참여 했습니다.
앞쪽에서 시장님과 홍보대사 및 내빈들도 같이 참여 했습니다.

담군 김치는 7포기씩 박스에 포장하여 불우이웃이나 사회 소외층에게 전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축제 이모조모

주말을 맞이하여 푸른 잔디밭에 놀러 나온 시민들이 많았습니다.부스는 크게 3동 이었지만, 남도 김치 큰 장터, 맛집골목,김치놀이마당, 남도특산물거리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았는데 한번 살펴볼겠습니다.



홍보대사 팬 사인회(반크 대표 와 김치버스, 주군의 태양에서 나오는 이종원씨)

김치 캐릭터들 인기 많네.

먹는 게 남는거야.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도 홍보

누리비도 홍보. 브이~

중외공원


홈페이지 http://kimchi.gwangju.go.kr

블로그 http://www.gwangjukimchi.com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구민의 숙원사업이었던 남구 신청사를 이전하고 8층 대회의실에서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개청식에서는 남구합창단의 축하공연, 하늘소리 오카리나 앙상블의 연주에 이어 신청사 리모델링 사업을 맡았던 한국자산관리공사 장영철 사장님이 남구의 어려운 가정에 써 달라며 희망 Replay 사랑의 기부금 1천만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남구의 청사이전은 18년 주민숙원의 해소이고, 남구 유일의 상업지구인 백운광장 상권 활성화의 토대이며,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일입니다. 

앞으로 남구는 신청사 개청을 계기로 구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출처: 아이안과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신청사 옥상에 23평 규모의 갤러리를 조성하고, 신청사 개청식이 열린 8일부터 주민에게 개방한다.

옥상갤러리 첫 전시회는 ‘개청식 기념 기획전’으로, 12일까지 5일간 빛고을공예창작촌 입주작가들의 공예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19일부터 27일까지는 ‘남구민의 날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회가 열리는데, ‘그림으로 만난 남구’라는 주제로 한희원, 조근호, 김해성, 류재웅, 강남구 작가의 남구 관련 그림 10여점을 전시하게 된다.

여기에 5월부터 연중 옥상갤러리가 가동될 수 있도록, 청년작가 기획전, 민화 기획전, 공방 특별전, 조각품 기획전 등 각종 전시회 개최를 준비 중이다.

갤러리는 기간 중 평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남구 문화정책 관계자는 “옥상갤러리는 문화교육특구 남구만의 우수한 문화 예술인을 대외에 알리고, 젊은 작가ㆍ아마추어 예술인에게는 전시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언제든지 작품을 감상하며 쉬었다 가실 수 있도록 전시회 개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00여평 규모의 옥상 ‘콩깍지 정원’은 테마가 있는 가족 정원으로 꾸며졌으며, 옥상 갤러리와 함께 우수한 무등산 조망과 사방으로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 글제공 : 남구 문화관광과 문화정책팀 (☎607-2310)



일부이미지 및 글은 최영호 구청장님께서 제공 해 주셨습니다. 구청장님 멋쟁이^^

사정이 있어 사진만 올립니다.
남구신청사 개청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