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국제실버박람회(이하 ‘박람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9개국 137개 기업․기관․단체가 참가해 실버․헬스케어제품을

전시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는 노인안전존, 헬스케어존, 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링존 등 3개 분야로 나눠 노인안전 분야에서

노인요양 안전 관리를 위한 의무 설비와 시설 헬스케어 분야는 관련 제품과 건강관리 서비스 바이어

엔지니어링 분야는 의용생체공학, 보조공학, 재활공학, u-헬스케어 등을 선보인다.

 

특히, 미국, 몽골, 홍콩, 말레이시아 등 10개국에서 9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키로 해 지난해 2개국

9명에 비해 10배나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함에 따라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이 수출상담회를 통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은 물론, 상품수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서울대학교 주최 biomedical engineering 2014, 전남대노인의학센터의 국제노화심포

지엄 등 15개 세미나, 심포지엄, 관련 기관․단체 교육 등이 열린다.

 

이와함께, 관람객이 체험할 수 있는 한방진료, 실버치과, 건강상담 등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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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와 산업통상자원부, 2014지역희망박람회 준비사무국은 오는 12월4일부터 6일까지 김대중

컨벤션센터 전시장 내 특별무대에서 로버트 할리광주외국인학교 이사장 등 유명인사 8명이 참가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2014지역희망박람회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로버트 할리,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

소 소장), 양준혁(야구해설가), 김태원(가수), 이혜정(요리연구가), 손미나(여행작가)씨 등 문학, 교육,

의학, 음악, 경영 분야의 유명 인사들이 자신의 인생과 경험 속에서 찾은 ‘희망’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2014지역희망박람회 : 지역발전위원회, 13개 관계 부처, 17개 시·도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

정책 종합박람회로, 12월3일(수)부터 6일(토)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희망스

토리, 우리지역에서 만들어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전시회, 컨퍼런스,

성공사례발표회, 일자리박람회 등 지역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는 크게 ‘함께하다’, ‘놀자’, ‘해보자’는 3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로버트 할리와 양준혁씨는 ‘함께하다’의 테마로 발표한다. 특히, 로버트 할리는 ‘다문화 dna, 미래를

연다’라는 주제로 증가하는 외국인 귀화자들과 어떻게 하면 희망차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과 여행작가 손미나씨 등은 ‘놀자’를 테마로 강연한다. 김태원은 어린 시절

꿈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었는지를 들려줄 예정이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년들과 시민들

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보자’의 강연자로 나서는 이혜정씨는 평범한 주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요리가로 변신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경력단절, 유리천장 등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

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2014 지역희망박람회 방문객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연사, 일정,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2014 지역희망박람회 홈페이지(누리집, www.happyregion.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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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는 2014국제요양산업& 실버박람회 및 세미나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최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동행(同幸) 건강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오늘행사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관계자와 요양산업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꽉 매운 가운데 세미나가 있었으며 2부 이벤트행사로 다과회겸 유명가수들을 초청하여 공연을 즐겼습니다.

이자리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 김백수씨는 참석자 여러분에게 건강과 문화생활을 접목하여 누구나 함께 즐길수 있도록 이러한 자리를 마련했으며 모든 국민이 의료비 걱정 없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뿐만 아니라, 인구고령화에 맞춰 평생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계 1등 건강보험제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초청가수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 권성희, 대한가수협회장 태진아, 각설이(예명:영심이),늘솜 퓨전국악,

가수홍진주, 가수 김연수 등이 출연하여 멋진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촬영편집 최종환(광주광역시 블로그기자)

http://blog.daum.net/gold2287/이 주소를 클릭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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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            -

 

                      한마당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인재의 핵심 역량으로창의성,인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교육부는 2014 대한민국 창의. 인성 한마당을 열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창의. 인성한마당은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된 창의 체험페스티벌과 2013년부터 개최한 인성교육실천한마당을 통합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초중고 동아리 학생을 참여하는 전국최대 규모의 축제이며 수준높은 인성교육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 할 수 있는 유일한 자리입니다.   

 

 교육부 광주광역시교육청,한국과학창의재단,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헙은 2014대한민국 창의 .인성한마당에 참여하는 동아리 학생들과 학교. 기관 단체가 숨겨진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바른 마음으로 하나되는 데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입니다.

 

 전국에서창의 인성교육을 위하여 모인 학생들이 펼치는 열정의 향연에 함께 하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모두가 행복한 교육, 미래를 여는 창의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이번 행사에 함께 모든분들이 즐거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람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주소 :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전화번호 : 062) 6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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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4일 주최한 마을공동체 토론회에서는 더불어 사는 광주공동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광주시는 이날 오후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윤장현 시장과 조영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장휘국 시 교육감, 임택․조오섭 시의원, 자치구 관계자, 마을활동가, 전문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풀뿌리 지방자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발제자로 나선 광주발전연구원 민현정 연구원은 활동가와 전문가 60여 명으로 구성된 연구포럼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종합발전 방안’ 워크숍 결과를 통해 마을교육과 활동가 양성,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설립 및 네트워크 강화, 마을행정협의회 구성 등을 제안했다.


민 연구원은 “마을공동체는 개인화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도시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활사개공(活私開公․개인을 살려서 공공의 이익을 연다)의 정신이다."라며 “주민 중심의 공동체 형성을 도울 안정적인 행정지원과 역량, 네트워크 강화가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토론에 참여한 정의춘 두암2동커뮤니티센터장은 “마을공동체를 지원하면서 주민들이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외부의 지원이 없더라도 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숨어있는 마을 인재를 발굴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한다.”리고 강조했다. 


주경미 광주여성단체연합 대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가장 큰 걸림돌은 공간과 육아, 교육에 

대한 부담일 것이다.”라며 “공유 공간을 활용해 아이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일자리도 창출하는 공공사업들이 확대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구도심 재생사업을 잇는 전략적 접근을 강조하는 주장도 나왔다.


임택 광주시의원은 “마을공동체는 지방자치의 핵심이자, 도심재생의 핵심이다.”라며 “구도심지역을 재생지구와 마을공동체벨트로 지정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전략적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최필성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장도 “도심재생사업 계획 단계부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이 반영되는 창치들이 마련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광주발전연구원 박준필 박사는  “과거 연탄가게와 쌀집, 사진관, 목공소 등 마을 중심에 있었던 근린생활시설과 상인들이 마을을 떠났다.”라고 지적한 뒤 “개발 중심의 도심재생에서 소규모 재생으로 바꿔나간다면 마을공동체는 자연스럽게 활성화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장현 시장은 토론회 마무리 발언에서 “정치와 행정은 우리의 가정과 후손의 미래를 위해 존재한다. 그 둥지가 여러분이 꿈꿔온 좋은동네, 밝은이웃, 마을에 있다.”라며 “민선 6기에는 간섭하지 않고, 마을공동체의 자립을 위해 도울 수 있는 체계적인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제안이나 의견을 반영해 ‘살기좋은마을만들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최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진행된 ‘우리마을 자랑대회’에서는 예심을 거친 5개 마을공동체가 실천 사례를 발표한 뒤 투표를 거쳐 ‘무등산 평촌 명품마을’을 대상으로, 나머지 4개는 우수마을로 선정해 시상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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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도생 2014.11.05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나 봅니다.
    행복하세요^_^

    • Favicon of https://saygj2.tistory.com 광주랑 2014.11.0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도생님^^ 광주시에서는 시민분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더불어 사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