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서창향토문화마을을
소개합니다~


조선 중기에 만들어진
세동마을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던 김세근 장군의
이름을 따와 세동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창향토문화마을은
본래 한옥 구조를
갖추고 있었는데요.


다양한 문화체험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통한옥마을로
조성했다고 해요.


주말틈새문화학교,
전통놀이문화체험학교,
예절학당과 도예체험 등의
문화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세동마을의 한옥을 보면서
일상에 지쳤던 마음이
힐링 되기도 했는데요.


도심 속에서 느낄 수 없었던
잔잔하게 느껴지는 여유와
한옥 특유의 고즈넉함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서창향토문화마을!


산책도 좋고!
문화체험을 즐기기에도 좋은
서창향토문화마을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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