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과학기술원의
가을 풍경을 소개합니다~


지난가을과 겨울!
광주 과학기술원의 풍경을
소개했었는데요.

벌써 1년이 지나
또 한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은 지난가을보다
조금 이르게 소개하게 되어
아직 파릇파릇한 느낌이
남아있는데요.


그래서 그럴까요.
날씨는 가을바람이 불어
시원하고 따뜻하지만
풍경은 아직 초록빛이 가득하여
청량하게 느껴집니다.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죠?


분수가 틀어져서 더 시원하고
쾌적한 느낌이 드는데요.
풍경이 너무 그림 같지 않나요?


조만간 초록빛 가득했던 이 길도
울긋불긋하게 변하겠죠.


잔디도 파릇파릇하니 너무
생기 있어 보여 기분이 좋네요.


광주과학기술원 앞,
 가을의 햇빛을 받아 이쁘게
반짝이고 있습니다.


찬란한 가을의 날씨와 하늘,
그리고 광주과학기술원의 풍경!


기분 좋아지는 순간,
광주과학기술원에서
가을 산책을 즐겨보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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