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양한 컨셉의 카페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데,

그중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 

카페 상무청과에 다녀왔어요.


상호에서 알다시피 여기는 과일 전문 카페로 

신선한 과일 주스를 맘껏 마실수 있답니다.



과일 카페지만 커피도 갖추고 있구요.

보통 커피숍보다 더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있답니다.




1층에 박스채로 쌓여있는 과일들

카페이긴 하지만 직접 과일을 구매할수 있는 과일가게이기도 해요.

여기서 먹고 싶은 음료나 과일을 주문하면 된답니다.



혹시나 입이 심심할까봐

베이커리류도 준비되어 있어요.

먹어봤는데 오! 가격도 저렴한데 맛도 좋아요



누가 과일 카페 아니랄까봐 과일도시락도 준비되어있어요.

평소 디저트로 빵류를 드셨다면 

이번에는 상큼한 과일로 바꿔보시는건 어떠실지요?



하지만 저는...

단맛을 포기할수가 없어 마카롱과 타르트를 주문했어요.



마카롱 알록달록 너무 예쁘지요?

맛도 어찌나 진득하던지

상큼한 과일주스랑 너무너무 잘 어울렸어요.



진득한 몸에 좋은 과일주스 가득한 상무청과 추천합니다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