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트라우마센터가 주관한 2014 치유의 인문학 강연이 많은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있었다.

오늘의 주제 "용기있는 소수와 정직한 다수"가 만드는 행복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한국사회에서 과연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고 관객들의 답변을 유도하는 형태로 강의가 이뤄졌다.

궂은 날씨에도 강연을 듣기위해 참석한 관객들이 대동홀을 꽉매울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전반적인 강의 내용이 훌륭하였으며 강사의 인지도 만큼이나 호응도 좋았다. 표창원 박사는 전 경찰대학

범죄심리학과 교수로 24년 공직생활을 끝으로 현재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다.

                                               촬영편집 최종환(5.18사적지안내해설사, 광주시 블로그기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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