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총 제22기 시민예술대학 2강좌가 호남지방에 세차게 내리는 빗줄기 속에서도 많은 수강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오늘 강좌에는 남도문학의 향기라는 주제로 한국시가문화해설 원장 이정옥 선생님의 강좌에 앞서 국악 사물놀이로 한것 흥을 돋우어 놓은 다음 본강좌 이정옥 님의 구수한 입담과 재담 어느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천부적인 소질을 가지고 시 낭송과 시조 해학을 곁드린 춤 솜씨까지 구성지게 엮어가는 동안 수강생일동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일거수 일투족에 정신을 빼앗겼다.

이정옥 님은 1시간 30분동안을 쉬지않고 1인 다역의 오패라 가수못지않은 실력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춤과 노래 시를 낭송하는 빼어난 그 의 몸 동작에 수강생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아버렸다.

오늘 기억에 남을 멋진 강의를 해주신 이정옥 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촬영편집 최종환(광주예총 운영위원, 광주시 블로그기자)

 

  학생장 정순영 님의 사회로 강사님을 소개하고 있다.~~~~상

   본 강의에 앞서 국악 사물놀이로 한것 흥을 돋우었다.~~~~상~~~하

 

 

 

 

    광주예총 운영위원장 이순옥 님의 인사말씀~~~~~상

    본강의 강사님 이정옥 님의 구성진 인사~~~~상~~~하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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