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25일부터 7월11일까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행위를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광주시와 보건복지부, 자치구, 광주장애인총연합회 등 민․관 합동으로 공공기관과 

대형판매시설, 종합병원, 체육회관,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 80곳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설치 적정 여부, 불법 주․정차 차량 및 장애인자동차표지 부당 사용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은 ‘주차 가능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자가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다.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해 단속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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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드래곤포토 2014.06.26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애인차량이라하더라도 주차한 차량을 보면 멀쩡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장애인이 타지 않은 경우 장애인차량 표시가 있더라도 단속을 해야 합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한 것 같네요 ^^

  2. Favicon of https://ttooii-ne.tistory.com Soy™ 2014.06.30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에 장애인 주차구역을 보면 아주 꽉 차더군요.
    단속보다는 CCTV촬영이 나을것 같기도 해요. ^^

  3. Favicon of https://saygj2.tistory.com 광주랑 2014.06.30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래곤포토님, Soy날자보더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