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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라 광주/문화와 예술

新 春 情 談 전시회를 다녀와서....

    新 春 情 談 전시회를 소개합니다

                                             (신춘정담)

 

 

 

(설명~ 카달러그에서)

봄꽃 향기 가득한 화가 목운 오견규

세상에 꽃 아닌 것 없다그림은 나를 꿈꾸게 해

리는 작기의 사상 속으로.....

 

으레 절기의 시작에는 봄을 앞세운다, 만물이

소생한 계절의 기운 탓도 있겠지만

봄날의 흥취는 한 해의 시작을 다짐하기에 참으로

절묘한 힘이다. 꽁꽁 얼어붙은 한 겨울의

신년보다 새봄 새 학기 새 내기로 어우러지는

봄은 어느 생명으로 하여금 언제나 반가운

절기일 터이다.

자연이 선사하는 상서로움이나 본시 생을

아름다움을 투영하는 예술로 이 계절에는

복작거리는 모양이다. “新 春 情 談이라는

용어에서도 느껴지듯이 예술인들 또한 나름의

창작과 환경을 바로 새우기 위해 다시금

노력하는 때이기도 한다.

 

 

 

신춘정담은이 봄과 요쯤 날씨와 어울리는

전시회랑은 생각으로 가서 한 작품씩 감상도 하고

사진도 찍고 12로 참 유익한 시간 들였다.

몇 개월 만에 롯데 캘러리를 가서 사진 찍고

올려봅니다.

 

봄의 열정

 

봄은 일 년이란 사계절 중에서 시작을 알려 주면서

또한 우리 삶 속에 찾아와서 더 넉넉하게 도하고,

더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는 것이다.

봄은, ~~

겨울 내 죽어 보기는 산과 들에도

이름 모든 새씩 이 파 이듯 파이듯 자연에 선미를

알리고, 나뭇가지들에 새 움들이 파 이듯 파이듯

하게 겨울에 준비를 끝내고 올려 오고 있는

봄에 정치들이다.

어찌 이 아름답고도 이 신비스러운 자연의

봄 향기에 흠뻭 빠지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우리들 삶 속에 열정이 없겠는가? 이 봄에,

이 봄이 다 가기 전에 우리들 인생도

봄처럼 아름답고 삶에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행복하리라는 것으로....

(저가 생각하는 봄 글 몇 자 써보았습니다.)

 

 

 (조선대에서 봄에 시작을 알려주고 있는 개나리와 목련꽃이 아름다워서
사진 몇 장 찍고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