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거시기 머시기 주제로  중외공원 비엔날레관에서 열리고 있다.

주말에는 비엔날레 공연무대에서 시민참여프로그램 '거시기 즐기랑가'가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10월3일은 필리핀 공연 팀이 흥겨운 음악으로 시민들과 비엔날레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았다.

평소 잘 접할 수 없는 필리핀 음악을 열린 공간에서 듣는 순간 마음속까지 파고 들어 가슴이 펑 뚫린 기분이었다.

필리핀 전통악기도 가깝게 보면서 소리를 듣는 기분을 정말 흥미로웠다.

매주 주말 휴일 오후 3시와  5시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공연마당이 열린다고 하니 사뭇 기대가 된다.

디자인비엔날레도 관람하고 출구로 나오면 다양한 공연도 보는 일석이조의 행운으로 힐링이 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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