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재능기부가 있는데 그 중 문화 재능기부로 공연하는 팀이 있어 한번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저는 시청명예블로그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기때문에 

주말에 축제가 있을 경우, 축제를 다 관람하고 있습니다. 

페스티벌 오! 광주 정율성 축제(26일~28일)중 27일.

한시간전에 재능기부하고 있는 "해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악과 클래식의 만남 해화(諧和)

2011년 12월 19일, 동서양 악기의 부족한 면을 서로 메꿔주면서 최고의 하모니를 만들고자 호기심 가득한 열정적인 연주자와 작곡가에 의해 창단되었습니다. 음악의 곡조가 서로 잘 어울린다는 단어 그대로 의미에 충실하면서도 악기들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개성과 음앳이 만드는 하모니로 독창적인 새로운 음악세계를 탐구하며 국악과 클래식이 융화를 통해 현대에 걸맞는 새로운 음악세계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한국전통음악이 가진 단아한 선율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화성을 가진 클래식의 접목을 통한 아름다운 음액을 완성도 높은 연주로 선보이며, 클래식 음악 뿐만 아니라, 영화음악, 대중가요 등 일반관객들에게 친숙한 음악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동서양을 넘나드는 작품 선곡과 창의적인 악기편성 및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음악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세계를 보여주며 깊은 감도과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을 들려주고자 합니다.

님을 위한 해화

해화가 들려주는 "정율 성 동요" 



 

















대표: 송선명

단원 : 윤연성(소금), 김주형(해금), 김성종(Vn), 백진선(Vn), 서효근(Vn), 류기은(Va), 정보영(Vc1), 정현아(Vc2), 장관수(Db), 정종민(Pf), 김보람(작곡), 박성직(홍보)

                      자료 및 이미지 출처 : 
http://cafe.daum.net/Otree (페스티벌 오! 광주 문화 나무 예술단)

7월에 있었던 미디어 간판 드로잉전 (http://www.saygj.com/2217) 에서 선 보였던 간판들이 오늘 10월의 마지막 밤. 6시에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구동마을, 미디어아트로 빛나다
31일 광주문화재단 ‘미디어아트로 빛나는 구동의 가을밤’ 개최
미디어 아트 레지던스 작가 제작 아트 간판 점등 및 작은 음악회

인근 서울식당 말풍선을 붙였네요.
작가가 광주에 처음와서 먹었던 식당인데

식당에 음식을 드신 사람마다 음식이 어떻다라는 걸 표현한거래요. 
함축적이며 가시적인것 같네요.


인근 똑순이 식당에 작가의 바램과 가게 주인의 바램을 적어 LED 조명을 달아 적었다고 하는군요.


인근공원 마트에 간판압나다.

현대의 빛과 예술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형 픽셀을 통해 실생활에서 빛과 함께 살고 있는 21세기의 일상과 예술의 조화를 보여준다.

시민들 기억 속의 특정한 어떤 날과 그 의미를 가로등에 새겨넣은 권승찬 작가의 '박제된 시간들.' 
제 기억으론 저런 가로등에 숫자가 적힌게 총 19개 더 있습니다.


여기에 참석하다가  우연히 봤는데 11.1 ~ 4일까지  레인보우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 ‘온 곳은 달라도 사는 곳은 광주!’
결혼이주여성, 외국인노동자, 새터민, 유학생 등 광주에 살고 있는 이주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예술축제가 열린다.

전시(문화다양성)는 11.1~4, 10시부터 빛고을시민문화관 전시장에서, 발표(이주민 경험담)는 11.3(토)오후 2시 빛고을시민문화관 전시장에서, 나눔(10개국 음식체험)은 11.4(일) 낮 12시30분부터 빛고을시민문화관야외광장에서, 공연(12개국 150여명 이주민 공연)은 11.4(일) 오후 2시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일부 사진 및 글 출처 : 광주믄화재단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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