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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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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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국화 2018.04.1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고 (덕수상고) 는빨강이친북좌익 매국놈 학교 이다

    덕수고 출신은 빨강이 가많아국가를공산화시키고 팔아먹고

    있다. 덕수고 출신은깡패 사기꾼이 많아 불법사기 인사비리.

    사기대출. 부정선거. 언론조작. 사기재판. 국민세금 불법사용.

    탈세. 돈뇌물 받고 자기 정당 배신하는 간신 역적 놈들.

    국민들을 사기치고 촛불집회를 선동하였다

    덕수고 출신들은 자기들 이익 만을 위해 수많은 범죄를 저질렸다

    덕수고 출신개조식들을 모가지 자르고 처형 해야 한다

2012년 제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허수영 작가의 초대전이 2 13()부터 26()까지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린다

허수영 작가는 지난 미술제에서 진지하고 진득하게 자신의 관점을 담은 예술적인 지형도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대상을 수상 했다


이번 초대전에 선보일 한 권의 책, 한 점의 그림시리즈는 바다 속 생물, 물고기, , 곤충 등 한 권의 사진집에 담긴 이미지를 하나의 화면에 재구성하여 새로운 풍경으로 담은 작품이다. 2008년부터 제작해 온 작품으로 전시의 제목인 ‘3852pages, 5725images’는 이 시리즈 작품 제작에 사용된 책의 페이지 수와 그 속에 담긴 이미지의 수를 의미한다.


수집해 온 사진집이 작품의 소재가 되어 책 속에 담긴 이미지들은 화면 안에 빼곡히 채워진다. 이 과정은 수행의 과정으로도 보이고, 주어진 이미지들을 편집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의지로 비춰진다.

이 시리즈 작품은 2008년 대학원 시절부터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단계를 밟으며 제작되어 왔다.

 2009년에 제작된 < The smaller majority>는 곤충학자이자 사진가인 피오트르 나스크레츠키(Piotr Naskrecki)의 책에 담긴 다양한 무척추 동물을 담고 있다. 화면 아래 부분은 덜 그려진 듯, 빈 공간으로 남아있다. 이 책에 담긴 이미지가 화면을 채우지 못하고 끝난 것이다

이처럼 초기에는 화면의 구성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그저 책 속에 담긴 이미지를 첫 페이지부터 빠짐없이 잘 담아내고자 했다.

 2009년까지의 작품은 가까이 들여다 보면 하나하나의 이미지들이 살아 움직이지만, 전체의 화면은 하나의 추상화로 보이다가, 2010년 이후 작품은 사물과 사물 사이의 공간이 의식되고, 차곡차곡 쌓인 사물이 전체를 이뤄 하나의 풍경을 만들어 낸다. 2012년부터는 시간의 개념까지 개입되고 있다. 

단순한 재현에서 시작된 것처럼 보이지만 오랜 노동력이 축적된 견고한 화면은 시간과 흔적, 작가만의 심미관을 드러낸다.

허수영 작가는 이미 누군가의 시각으로 만들어지고 정리된 이미지를 다시 차용하는 과정을 거치며 우리의 삶과는 유리된 자신만의 풍경을 담아낸다. 빈틈없이 빼곡히 채워져 있지만 진공의 상태로 보이기도 하고, 연속된 풍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진 화면에는 손에 잡히지 않은 대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하나하나의 이미지는 사실적이지만 전체 화면과 그 속에 흐르는 기운은 별 세계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아직 젊은 작가로 작업실을 제공해주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찾아 전국 곳곳을 다니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그 경력에 비해 자신만의 조형언어를 담아가는 방법론의 참신함, 이미지를 조합해가는 집약된 페인팅에서 살펴 볼 수 있는 작가적 근성 등은 중진 작가 못지 않다.

오명란 큐레이터는 허수영 작가는 진지하게 고민하며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끈기 있게 만들어 가는 성실한 작가라며, “앞으로도 자신만의 조형세계로 에너지를 발산하는 작가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많은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수영 작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2010년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를 시작으로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 2012년에는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금호미술 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많은 시민들이 편하게 갤러리에 들여 그림을 감상하는 편안한 쉼터 같은 안락함을 느꼈다.

이날, 6시에는 오프닝이 준비 되었다.

이날 초대전의 주인공인 허수영 작가님.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

http://www.shinsegae.com/culture/gallery/displayinfo/displayinfo_view.jsp?store_cd=&seq=2527


<인터뷰> : 오명란(신세계갤러리 큐레이터) / 허수영(작가)

 

광주신세계미술제는 지역미술 활성화와 유망작가 발굴이라는 기본 취지 하에 실질적인 작가지원이 되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미술제에서 최종 수상한 작가들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진행되는데, 특히 초대전을 통해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독려하며 널리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허수영은 지난 2012년 제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가로, 수상 당시 자신만의 조형언어를 담아가는 방법론의 참신함, 이미지를 조합해나가는 집약된 페인팅에서 살펴 볼 수 있는 작가적 근성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초대전에는 지난 2008년부터 제작해 온 ‘한 권의 책, 한 점의 그림’ 시리즈 작품이 전시됩니다. 전시 제목인 <3852pages, 5725images>는 작품 제작에 사용된 책의 페이지 수와 그 속에 담겼던 이미지의 수를 의미합니다. 이미지에 대한 편집증적인 사고의 연원, 그것을풀어가는 방식 그리고 작가로서의 태도를 작가와의 대화로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 전시된 작품은 작가로서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는 시기에 제작된 작품입니다. 대학원 시절부터 진행된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요, 꾸준한 드로잉과 다양한 사고의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만의 조형세계가 빠르게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작가노트에서 이 시리즈 작품을 제작하게 된 배경을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작업에 임하는데 가장 중점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 컨셉과 그리기의 의미 사이에서 갈등이 컸습니다. 컨셉을 만들 때는 주로 이성적이고 시각적이며 계획적이지만, 그림을 그릴 때는 감성적, 촉각적, 즉흥적 요소들도 개입되거든요. 그래서 초기에는 ‘어떻게 그림을 만들 것인가’라는 형식적 고민을 했다가, 최근에는 ‘어떻게 회화적 독자성을 극대화할 것인가’라는 좀 더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표현 방법에 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화면을 채우는 형식과 이미지의 내용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병행하겠지만, 요즘은 작가 고유의 그림체가 주는 분위기나 필력이 담긴 붓질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 수집해 온 사진집이 작품의 소재가 되는데, 책 속에 담긴 이미지들을 주체적으로 선별해서 담아내기 보다는 주어진 이미지들을 빠짐없이 채워 넣는 게 목적으로 보입니다. 이 과정은 수행의 과정으로도 보이고, 한편으로는 주어진 이미지들을 편집하며 자신만의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의지로 비춰집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본인의 작업에서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 책을 구입하고 수집하면서 대략적으로 어떤 이미지들이 들어있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2~300페이지정도의 책 속에 4~500개 가량의 사진들 중에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음 장에 정확하게 무엇이 나올지는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미지를 선별하지 않는 것은 다음에 어떤 이미지가 나오더라도 그려내겠다는 도전이자, 좋아하는 것이나 편한 것만 하지는 않겠다는 의지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차곡차곡 채워나가는 방법은 마지막 완성작의 이미지를 예측하기 힘들게 했습니다. 이런 일련의 예상할 수 없는 결과를 향해가는 과정은 회화적 노동의 지루하고 고된 측면을 견디게 하는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언급하신 것처럼 수많은 다양한 것들을 제 손으로 그려보게 하는 일은 화가가 되기 위한 수련으로 진행되기도 한 것입니다.

 

: 이미 누군가의 시각으로 만들어지고 정리된 이미지를 다시 차용하는 과정을 거치며 우리의 삶과는 더욱 유리된 풍경으로 다가오는데요, 그래서 빈틈없이 빼곡히 채워져 있지만 진공의 상태로 보이기도 하고, 연속된 화면이 파노라마로 펼쳐진 화면에는 손에 잡히지 않은 대기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나하나의 이미지는 리얼리티이지만 전체 화면과 그 속에 흐르는 기운은 페이크로 그 안에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돕니다. 익숙한 소재를 재현회화 방식으로 다루고 있는데, 작업에서 다루고자 하는 조형성에 대해 설명 바랍니다.

: 초기에 이 작업을 구상하는 시기에는 화면 안에 아주 많은 시간과 노력, 에너지가 투입됐을 때, 예상되는 효과나 산개된 이미지들을 보는 관객의 시선이 한곳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는 상황에서 오는 재미 같은 것에 더 기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 재료를 구하는데 있어서 책을 구입하는 것은 일일이 소재를 찾으러 다닐 필요도 없고, 촬영을 할 필요도 없고, 이미지를 고를 필요도 없이, 온전히 그리는 일만 하도록 제 역할을 한정시킵니다. 그리는 일 외에는 작업에 개입할 다른 가능성을 의도에서 배제함으로써, 그리기에 몰두하고 있음을 더 강조하려 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구도는 전통적 회화에서 언급되는 조형미를 고려한 것도 아니고 이미지들의 마주한 관계도 개연성이 없어 비논리적, 비이성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그리기의 방법으로 그림 이상의 것을 만들어 내거나, 그리기를 이용한 이상한 짓을 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뒤로 가면서 풍경화나 정물화의 일루젼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림 안에서 공통된 점은 연속된 재현을 통해 그 어떠한 것도 재현하지 않은 결과가 제가 하는 창작의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나열식 화면구성에서 2011년 이후 작품은 덮어지고 채워지는 시간의 축적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중첩된 화면으로 나아가며 깊이감과 시간성을 부여하고 있는데, 이러한 과정이 특별히 의도된 것인지 부연설명 바랍니다.

: 우선 몇 점을 그리고 나니, 단순한 나열과 배열에 지루해졌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결과를 예상하지 못하는 것이 제작에 있어서 제겐 어떤 재미였습니다. 하지만 더 진행해봤자 소재가 바뀔 뿐, 화면이 채워지는 논리는 같아서 결과가 예상되고 뻔해 보였고 어느 순간 흥미를 잃었습니다.

그래서 구성을 안 하던 것에서 구성을 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테디베어 책을 보곤 정물화를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 버섯도감을 보곤 풍경화를 그릴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시도해봤습니다. 그 뒤로 그린 것들은 한정된 공간 안에 많은 개체들을 넣다 보니 자연히 중첩하게 됐습니다. 중첩을 하다 보니 원근법에 대한 문제와 만나게 되었죠. 전통적인 원근법은 투시도법과 공기원근법에 의해 형태와 선명도가 결정되지만, 제 경우에는 그리다 보니 처음에 그린 것은 밑에 깔려 원경이 되고, 나중에 그린 것은 상대적으로 가까워 근경이 되는 원리였습니다. <Aquarium and pond fish>를 그렇게 그리고 나니, 물감을 덧바르는 것, 사물을 겹치는 것, 이미지가 중첩되는 것 같은 시각적, 기술적 문제들로 관심이 갔습니다. 왜냐하면 먼저 그려진 이미지들을 덮어버리고, 그 흔적들이 질감으로 남아있는 모습에서 회화적 특성이 특히 부각된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00 Orchids>, <Roses1>, <Roses2>, <Forest1>에는 본격적으로 그 방식들을 적용해봤습니다. 덮어질 부분도 생략하지 않고, 묘사가 완성된 부분도 다른 이미지로 또 덮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중첩이 강조되니 자연히 그 사이에 시간성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림의 시작은 의도로부터 출발합니다. 하지만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수하고, 망치고, 그것들을 수습하고, 그러다 처음의 의도를 잊고, 또 그걸 알지만 그냥 무시하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연히 뭔가를 발견하고 깨닫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최초의 의도와 달리 작업의 전면으로 나와 그대로 완성되기도 합니다. 제게 있어 제작은 의도를 실천하는 과정이라기보다 의도가 변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상을 대하는 작가의 태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작업의 목표가 있다면.

: 현재는 책을 그리는 작업을 잠시 중단하고, <1>이라는 제목의 다른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작업실을 찾아서 여기저기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떠돌아다니는 지금 제 삶과 여행, 그리고 그림의 접점을 앞에서 말한 이미지들의 중첩을 통해 풀어내려 하고 있습니다.

요즘 하고 있는 이 작업들은 자꾸 중첩을 하다 보니, 점점 표면이 조금씩 두꺼워지고 예전작업에선 없던 질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붓질도 거칠어지고, 사실적 이미지에서 부분적으로 표현적 요소들이 점점 드러나는 듯합니다. 최근에는 동시대의 재현회화에서 작가의 주관성이 드러나는 기법들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그런 독자적인 주관적 표현과 표현적 재현이 제 그림에서도 드러나길 바랍니다.

 

<작가약력>

 

허수영  Heo Suyoung   

 

2010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대학원 졸업

2008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개인전

2013 3852pages, 5725images, 신세계갤러리, 광주

2011 Ctrl + V,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2010 The smaller majority, 자하미술관, 서울

 

주요 단체전

2012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 봉산문화회관, 대구

      선셋장항페스티벌 공장미술제, 서천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전,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2011 바깥풍경-그림없는 그림책, 키미아트, 서울

      회화의 수집, 닥터박 갤러리, 경기도

      Out of safezone, UNC 갤러리, 서울

2010 Korea Tomorrow, SETEC, 서울

      과정을 묻다, 모란미술관, 경기도

      Art road 77(2th), 아트팩토리, 파주

2009 청년미술프로젝트, 포트폴리오리뷰, 대구KT&G별관, 대구

      Dimension Variable 2, 갤러리 보다컨템포러리, 서울

      Dimension Variable 1, 토포하우스, 서울

2008 아시아프,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구서울역사, 서울

      Rethink, 그림손 갤러리, 서울

2007 , 덕원갤러리, 서울

 

수상

2011 13회 광주신세계미술제 우수상 수상

2010 <스페이스 공명> 전시 후원 작가

2008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작품 선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 뉴스타트 선정

2006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작품 선정

2004 4회 송은미술대상전 대상 수상

2000 5회 갤러리 보다 ‘녹음방초 분기탱천’ (개인)공모 당선

 

레지던시

2013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

2012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2010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제 4

 

수상

2013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2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

2011 EMERGING ARTIST PROGRAM: KIMI for You

작품소장

미술은행,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 자하미술관, 서울 / 건강과 성박물관, 제주

 

다음 일정은 2월 27일 입니다.

참고로 신세계 갤러리와 롯데 갤러리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나 상업적으로는 사용하지 맙시다.


자료 제공 해 주신 신세계 갤러리 담당자 분과 오명란 큐레이터,허 수영 작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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