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광주국제식품전이 11월17일부터 11월2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2016광주국제식품전은 전국의 우수한 식품들과 국내외 20개국, 240개 업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라고 합니다. 식품전시장에는 농수축임산물, 가공식품, 건강식품, 지역특산품, 식품첨가물, 주류/음료, 가공기기, 포장기자재 급식기기, 주방기기, 외식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식품과 상품들이 전시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광주의 맛있는 먹거리, 청년셰프들의 맛있는 푸드코트 등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행사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행사로는, 냉장고를 부탁해 등 방송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샘킴셰프이 국제빈민보호단체 옥스팜과 함께 푸드트럭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예요.


★ 옥스팜x샘킴 푸드트럭 in 광주

ㆍ11월18일(금) 16:00-18:00 광주광역시청 정문 앞
11월19일(토) 11:30-13:00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
11월19일(토) 15:30-17:00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


국제식품전은 사전등록하실 경우 무료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하기 ▶ http://foodshow.kr/



맛있는 광주로 어서 오세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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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푸드트럭2호점 우치공원 영업 개시!
5월12일부터 영업시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푸드트럭 2호점의 위치는 기존 상인들의 상권 보호와 수익창출을 고려해,
관람객 통행이 많은 우치공원으로 선정했습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롭게 문을 연 우치공원 푸드트럭이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성공적인 모델이 되기 바랍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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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푸드트럭 2호점 우치공원서 영업 개시
- 푸드트럭 위치 알림 안내판․이정표 정비 마쳐
- 소규모 창업기회 확대 통한 일자리 창출 제고 


광주광역시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정부의 규제개혁 핵심정책이자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광주시 푸드트럭 2호점이 우치공원 내에서 영업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먹을거리 제공을 위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우치근린공원 내 푸드트럭 영업자를 공개모집해 지난 4월 취약계층 김모(49) 씨를 운영자로 선정했습니다. 

영업 대상지는 우치공원 내 부지로 유원시설인 광주패밀리랜드와 광주∙전남의 유일한 동물원인 우치동물원이 있어 평소에도 어린이와 청소년 등 가족 단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푸드트럭 위치는 현재 임대료를 내고 영업을 하고 있는 기존 상인들의 상권도 보호하면서 새롭게 문을 연 푸드트럭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비교적 관람객의 통행이 많은 곳으로 선정했습니다. 

사용허가 기간은 영업허가일로부터 2년간이며 우치공원의 지정된 장소에서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햄버거, 핫도그, 아이스크림,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위생교육을 받고 영업허가증도 발급 받았습니다.


우치공원관리사무소도 영업 개시에 맞춰 관람객들이 푸드트럭 위치를 보다 쉽게 알아보고 찾아 갈 수 있도록 안내판과 이정표를 정비했습니다. 영업을 시작한 김씨는 “우치공원에서 푸드트럭 영업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며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인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로 건강하고 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정남 우치공원관리소장은 “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에 적극 부응한 이번 우치공원 푸드트럭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어 푸드트럭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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