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 시민들과의 현장대화  -  “전일빌딩 어떻게 활용하면 좋겠습니까?”

                         시민들과의 현장대화  (13일) - ‘새 야구장 조형물 어떻게 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어제 입동, 동시에 수능이 있는 날 입니다.

 광주시(강운태 시장)는 현안을 일방적으로 결정하기보다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시민 말씀대로, 시민 원하는대로' 현장 대화가 있었습니다.

어제 그 첫 번째 순서로, 바로 '전일빌딩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입니다. 

시장님 뿐 아니라 관계 공무원까지 나와 시민 한 사람, 한사람, 의견을 귀담아 듣고, 참고 할 수 있도록 메모 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였습니다. 

그동안 강운태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문제해결을 해 왔으나, 직접 현장에 가서 시장의 주장보다는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 참석한 시민들은 강운태 시장이 달라진 모습이 신선하다는 의견들이었다.

참석자들은 전일빌딩을 빛고을문학관, 독립기념관, 국제창작스튜디오, 청소년상담센터(상담과 치유 공간),광주정신이 담긴 건물, 미래비젼정신, 아시아언론박물관 등의 다양한 의견 등이 나왔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현장 의견청취 행사를 통해 나눈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전일빌딩

활용방안에 대한 큰 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는 시정 주요현안 중 논란이 되는 시책사업에 대해

이해 관계자와 시민의 의견을 중시하는 강운태 시장의 현장중심 철학에 따른 것이다. 




전일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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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브리토 _  Cheek to Cheek

All Artwork Britto Central, Inc. All rights reserved


롯데갤러리 가정의 달 기획  HAPPY POP ARTIST 로메로 브리토 특별전

로메로 브리토 ‘LOVE FEVER’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로메로 브리토 작품전 롯데갤러리서 선보여

Love is in the air too - All Artworkⓒ Britto Central, Inc. All rights reserved



뉴욕타임즈가 피카소에 마티스의 색을 입힌 모던 아티스트라고 칭할 만큼 생생한 색감과 대담한 구성으로 네오팝 큐비즘의 창시자로 평가 받고 있는 브리토는 타고난 낙천적인 성품을 바탕으로 작품을 창조한다. 영국왕립재단 부관장인 에일린 구겐하임(Eileen Guggenheim)공기처럼 가벼우면서도 사랑이 풍만한 브리토의 작품은 마치 샤갈의 <하늘을 나는 연인>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라고 말하며, "브리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축복과 환희의 장소로 바꾸어 놓는 아티스트이다. 작품 속의 춤추는 커플, 앙증맞게 미소짓는 고양이, 캔버스 속에서 만발하는 꽃다발은 화려하고 빛나는 색감으로 우리에게 환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브리토의 작품이 그려내는 것은행복’”이라고 주저 없이 표현했다.


로메로 브리토 _  Mother

All Artworkⓒ Britto Central, Inc. All rights reserved




로메로 브리토 _ )Boomfish - silver edition /)Flower pot - silver edition

Artwork Britto Central, Inc. All rights reserved


아트 바젤의 창시자인 로버트 라우센버그와 에른스트 베엘러의 초상화를 제작했으며, UN의 우표시리즈, 브라질 상파울로 창립 450주년 기념우표 등 다양한 디자인 제작에 참여했다. 그는예술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꼭 함께 나누어야 한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매년 250여 개가 넘는 자선단체에 기부를 지속하고 있다.

모두 다양하고 각기 다른 배경에서 살고 있지만, 동일한 것이 하나 있다면 우리 모두는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예술이란 낙관적인 요소와 삶의 즐거움을 반영하는 것이며, 이것은 작가로서 저에게 가장 중요한 철학입니다라는 작가의 주장처럼 로메로 브리토의 작품세계로 하여금 삶의 행복과 가치,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한편 이번 전시의 관람객 참여 이벤트로 <로메로 브리토 책갈피 만들기>가 전시기간 중 오후2시부터 4시 사이에 진행된다.      


작품에 저작권이 있어 합의 된 사진만 올립니다. 

궁금하면 롯데갤러리에서...(http://blog.naver.com/glotteart)



전경사진만 찍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색깔이 화려하고 블링블링 하네요.




전시명칭 | 롯데갤러리 가정의 달 기획 <로메로 브리토 - Love Fever> 

전시기간 2013. 5. 14() ~ 6. 12( / 30일 간

전시장르 | 33(회화조각판화 등)

전시장소 | 롯데갤러리 광주점(광주은행 본점 1F)

관람시간 | 10:30~19:30 / 전시 종료일 관람 시간은 오후 6시까지입니다.

전시개요 |

-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팝아티스트로메로 브리토의 작품을 광주에서 최초로 전시

-      유쾌한 원색의 향연힘이 넘치는 블랙 라인의 명쾌함으로 사랑과 행복즐거움 등의 삶의 긍정적인 철학을 닮고 있는 브리토의 작품을 통해 가정의 달의 가치를 제고.

-      관람객 참여 이벤트로메로 브리토 책갈피 만들기(전시기간 중 오후 2~ 4)











전시기간중 오후 2시 부터 4시 까지 책깔피를 같이 만드는 이벤트를 하는데 아기자기하고 아이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이런 아기자기한 틀에 그림을 그리면 롯데갤러리측에서 코팅과 구멍을 뚫어 책깔피를 만들어 준다고 하네요.





이렇게 귀여운 책깔피가 완성되요.

어렸을때 이모가 그림그려준 종이를 코팅해서 책받침으로 쓰던 기억이 나네요.






로메로 브리토 _ 약력

1963~ 브라질 레시페 출생

1984  유럽을 여행하며 역사와 예술로부터 영감을 받음

1989  엡솔루트 보드카사와 콜라보레이션

1991  "평화의 전사뉴욕 예술인의 앰네스티

1992  “아이로 자라며”(610cm), 세인트 크리스토퍼 병원, 펜실베니아

1994  “기적의 계절”(with 힐러리 클린턴, 말로 토마스)세인트쥬드 병원

1994  시계와 조각이 어우러진 어린이들의 세계모바도와 콜라보레이션

1995  펩시콜라 홍보를 위한 작품제작

1997  월트디즈니의 미키마우스 페인팅 제작

1998  “여름 크루즈브리토의 원단, 패션디자이너 니콜 밀러에 의해 사용

1999  “교육-21세기의 도약유엔 우표시리즈 제작

2000  1주년 기념 굿 윌 경기에 선정, 뉴욕 래익 플래시드에서 선보임

2000  ‘국경 없는 의사프로젝트, 로베트 라우젠버그와 협업, 두바이

2000  라틴 아카데미 레코딩 예술과 그래미 최고 경영자 마이클 그린으로부터 첫 번째 애뉴얼

이벤트를 위한 작품의뢰 및 제작전시

2001  교통 광고회사로부터 12번째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 선정, “인생의 선물이라는 작품을 미국과 유럽의 4000대 버스에 전시

2002  향수 브리토의 남자브리토의 여자출시

2002  노만 브라만의 부탁으로 BMW 미니-쿠퍼에 디자인

2003  “포옹”, 포트 라터덜 공항의 셔틀 버스 디자인

2003  앱솔루트 보드카 25주년 기념 로고 디자인

2004  세계에서 가장 큰 알루미늄 조각 작품 환영”, 마이애미

2004  “바다의 호화선”, 로얄 카리브 여객선 디자인

2005  플로리다의 예술 외교관으로 임명

2005  “마이애미 어린이들”, 마이애미 병원

2006  어네스트 베어러 초상화, 베얼러 재단 소장

2006  “사과”, 뉴욕 JFK 공항 어메리칸 항공사 재단 소장

2007  서귀 드 솔레와 함께 브리또를 주제로 한 공연이 제41회 미국 수퍼볼 개막행사로 선보임

2007  29회 플로리다 예술 갈라에 로버트 라우센버그의 초상화 헌납

2007  미국 타임 스퀘어의 초대형 전광판에 선보이기에 앞서 영국 하이드 공원 사상 최대

      규모로 전시

2007  “공존: 스포츠의 예술”-움직이는 박물관, 아시아 순회전

2008  “밀리 토끼”(121.92cm), 백악관에 초대, 부활절에 소개되며 백악관에 소장

2008  “평화를 위한 스포츠”, 유엔(UN)에 의해 베이징 올림픽 기념우표로 선정

2008  “여행”, 루브르박물관

2009  세계 경제 포럼 연설 정치적 예술: 이제 무엇을 하나요?’, 스위스 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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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5.15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마른 감성을 자극할 만한 전시회도 좋을 듯 하군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더 좋을 듯..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5.18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전시기간 안에 한번 관람하는것도 좋을 듯 싶네요.

  2. 아로미 2013.05.30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 사진이 잘 안보여요.저만 그런가요?



1시간 30분 정도의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 행사명 : 강봉규 작가와 만남
                        * 일  시 : '13. 3. 26(화) 오후 2시
                        * 장  소 : 광주시립미술관 1전시실
                        * 내  용 : 강봉규의 삶과 예술, 작품설명, 작가와의 대화 등

                                                   작가와의 대화가 끝나고 질의하는 시민

                                                  Q. 카메라는 어떤걸 사용하세요?

                        A. 값싼 카메라를 사용하지만 잘 활용 하시는게 중요하다는 작가님.
                            그렇지만 사진 한장에 철학을 담는다는 작가님.

작가와의 대화가 끝나고 포스터에 사인을 하시어 주시는 작가님

                                                                        줄서서 기다리시는 시민들

뒤쪽에서는 간단한 다과.

앞으로 작가와 만남 이나 대화를 자주 가지겠다고 하시네요. 광주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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