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기념

k-pop 콘서트 & 지역문화 콘텐츠 체험전



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문화와 관광이 융복합되는 문화관광상품 개발 계기 마련을 위해서

 『2014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기념 k-pop 콘서트 & 지역문화 콘텐츠 체험전

지난주 금요일날 열렸습니다.


이 날 행사는 오후 1시 부터 6시 까지는 문화콘텐츠 체험전이 열렸습니다.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문화콘텐츠 하면 음악,영화,게임,만화 등 다양한데 개인사정 상 낮엔 못 갔지만, 많은 부스 들과

한 지역문화콘텐츠 회사들의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우다다탕 아이쿠와 게임속 캐릭터인 소울마스터.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포돌이와 포순이 캐릭터등

 게임회사인  인터세이브나 와이디온라인의 게임체험전, 4D 영화 상영을 하는 이동식 극장(무비카)등 다양하였다.

특히 와이디 온라인의 스마트 폰 게임(원 버튼 게임)인 리듬의 신을 강운태 시장님과 조호권 광주광역시 의장님이 K-POP콘서트 중 시연을 함으로써 문화콘텐츠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6시 30분 부터 열리는 K-POP 콘서트에 참여했습니다.

입장권은 오후 1시 부터 선착순 무료배포 였는데요. 

기다란 줄에서 보듯이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특히 수능을 마치고 온 고3 학생들에겐 좋은 선물인 것 같네요.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님이 진행 하였습니다.

사람도 많고, 사진 찍을려 하니 못 가게 해서 관람하면서 취재하여 사진이 잘 안나왔어요.
앉은 자리가 맨 끝이라, 의자가 3개씪 묶여 있었는데, 옆에 관람하는 소녀팬이 의자를 옆으로 자주 옮기는 바람에 처음보다 10미터 정도 옆에서 봤습니다.

이날 강운태 시장님과 조호권 시의장님이 와이디온라인의 스마트폰 게임 ‘리듬의 신’을 시연하였는데 시장님은 30점 조호권 시 의장님은 130여점을 기록하셨습니다.

한편 와이디온라인은 MMORPG게임 소울마스터를 런칭 하였습니다.

시장님, 이런 자리 가끔은 마련 해 주세요.

첫 오프닝 무대는 메이퀸(19살)이 아무로미오 등 2곡을 불렀습니다.

제이준의 미친매력. 제이준군은 어렸을때 광주에서 자랐다고 하네요.

이밖에도 파이브돌스(멤버 중 효영,승희가 광주 출신이라고 하네요.), 스피드(뮤직비디오를 광주에서 촬영했고 멤버 중 한명의 고향이 광주라고 하네요.), 다비치, B1A4, 지드래곤(권지용) 등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상무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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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모 ‘Shortends:광주’전 개막 및 전시

이번 전시를 축하하기위해 오프닝이 열렸다.

전자바이올린으로 아리랑, 해품달에 시간을 거슬러, 비발디 사계1악장을 연주했다.

예전에 바네사 메이의 연주를 듣는것처럼 흥겨웠다.

물론 관객들의 호응이 좋은건 드라마 해품달 OST 시간을 거슬러였다.

아리랑은 언제나 들어도 가슴 벅차고, 비발디 사계 1악장 역시 좋았다.

다음으로 광주문화재단의 노성대 대표이사의 인사말이 있었다.


 노성대 대표 이사의 말을 경청하는 박상화 작가와 손영모 작가 그리고 관람객들

소개하는 작가님들. 사진은 박상화작가.

작품설명하는 손영모작가

간단한 다과를 먹으면서 미디어큐브 338에 전시된 손영모작가의 작품을 감상 해 본다.

일요일 오후 8시 이후의 시간, 광주라는 도시가 휴식을 취하는 풍경이 가상의 라디오 프로그램 사운드와 함께 세 개의 대형 스크린 위에 펼쳐진다. 

 광주문화재단이 22일부터 내달 21일까지 미디어큐브338에서 미디어 아티스트 손영모의 ‘Shortends : 광주’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광주문화재단의 미디어 특화 전시장인 미디어큐브338 기획 전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을 선보이는 ‘미디어아트2013시리즈’의 첫 번째 전시다. 

 손영모는 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형식의 미디어에 관심을 두고 내러티브 영화 문법을 기반으로 한 저예산 영화제작과 멀티채널 비디오아트 작업을 병행하는 작가이다. 광주 출신인 그는 전남대 경영학부 졸업 후 국립오페라단 연출부를 거쳐 서울예술대학 영화과와 미국 캘리포니아 예술대학(CalArts) 예술실기석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는 영상프로덕션 Selvin Rice 대표이자 조선대학교 디자인학부 IRP과정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멀티채널 비디오프로젝션 작품 총 4점을 선보인다. ‘당신과 함께하는 일요일 밤이 좋아-Shortends:서울’은 동명의 가상 라디오 프로그램의 존재를 가정하고, 서울 종로구 북촌 일원을 일요일 밤 8시 이후에 기록한 촬영분을 후반작업 과정을 거친 사운드와 함께 멀티채널프로젝션 형식으로 설치한 작품이다. ‘꽃. 강. 무지개.’는 전형적인 드라마 타입의 뮤직 비디오 형식이고 ‘오래된 된 꿈’은 작가가 원하지 않는 자신의 작업과 대면했던 경험을 추상화한 작품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전시의 대표작인 ‘당신과 함께하는 일요일 밤이 좋아-Shortends:광주’는 ‘당신과 함께하는 일요일 밤이 좋아-Shortends:서울’의 연작으로 제작됐고, 작가 자신의 고향인 광주라는 도시에서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부터 비롯된 감상을 영상을 통해 해석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내러티브 영화 문법과 에세이 다큐멘터리 형식을 혼합, 총 세 개의 플랫폼에 사운드와 함께 재현된다. 

 그는 신작 제작을 위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약 세 달 동안 매주 주말 광주에 머무르며 리서치 과정을 거친 뒤 4월과 5월 오후 8시 이후의 광주, 특히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는 장소들을 중심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말한다. “일요일 오후 8시 이후는 마치 일주일 동안 지칠 대로 지친 대도시라는 한 인격체가 유일하게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그 중에서도 그가 거주하던 당시와는 달리 많이 한산해진 구도심-충장로, 금남로를 포함한 구 전남도청 일원을 담았는데, 카메라에 담긴 현재의 모습과 그가 머릿속에 담고 살아왔던 과거 광주의 이미지가 충돌하면서 만들어낸 모호한 느낌을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광주라는 도시 자체를 주인공 삼아 HD카메라와 16mm 필름으로 로케이션 촬영을 계속하는 한편, 작가 자신과 광주의 관계를 형상화해 집필한 대본을 바탕으로 영화 세트 촬영을 병행했다. 이 영상들은 사운드와 함께 편집되어 총 세 개의 대형 스크린에 영사된다. 전시 개막은 22일 오후 6시다. 개막행사는 작품의 성격에 맞춰 마치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듯이 작품을 감상한 뒤 Q&A 순서로 진행된다.


광주문화재단의 동의를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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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시회]이야기가 있는 무등산 전시회. 1.31~2.7 빛고을시민문화관 1층 전시실 & 미디어큐브338- 광주랑

무등산 속 수많은 이야기․풍광을 만나다


광주문화재단, 31일부터 ‘스토리․경관이 있는 무등산전’개최 
국립공원 승격 기념 무등산 소재 다양한 회화․사진작품 선보여

무등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시, 그림, 책자, 기증자료 선보여 


1월 31일 부터 2월 7일까지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제가 1시간 일찍 갔는데요. 

많은 관계자가 일찍와서 '이야기가 있는 무등산 전시회'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관람하고 있는 시민과 인터뷰도 하고 있는 작가님을 잠깐 찍어 보았습니다.

빛고을 전시실과 미디어큐브338에서는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지고 무등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빛고을 전시실의  ‘스토리 무등산전’은 지난 10개월 동안 10회의 무등산 탐방을 통해 무등산의 정취와 아름다움을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여성작가 9인의 회화작품이 보였습니다.. 김미성 ‘무등산 아래’ , 김수옥 ‘운무 속에 노닐다’, 김지현 ‘산길 따라’ 등 무등산이 품은 이야기들을 색다른 감성으로 화폭에 펼쳐 보인다.


                                  김지현 작 _ 산길 이야기                                                                            김수옥 작 _ 운무 속에 거닐다



반대편 미디어큐브 338에서는  산을 수없이 오르내리며 무등산의 풍광을 다양한 앵글로 담은 전오남, 이석찬, 송재운, 배광열, 오삼현, 한진수 작가 초대전으로 구성된 무등산 사진전이 전시되었다.

무등산의 사계 (춘,하,추,동)를 사진속에 담았다.



한편, 5:00에 이야기가 있는 무등산 전 의 오프닝이 있었습니다.


인사말을 하고 계시는 광주문화재단 노성대 대표이사님

무등산은 광주의 삶과 역사, 그리고 문화이자.  역사를 말없이 끌어안고 있는 어머니이다. (제 기억력에도 한계가 있어요. ㅠㅠ)


인사말을 하고 계시는 광주문화재단 박선정 사무처장님 


광주시청 문화관광담당  김상호 시 문화관광정책실장님 

“많은 시민들이 이번 전시회를 관람해 무등산이 주는 아름다움을 마음과 머리에 담아 무등산을 보호하고 무등산을 세계로 널리 알려나가는 홍보사절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어요.

가수 정용주의축하공연.

무등산 아리랑과 무등산을 노래 하셨음.

홍인화 광주광역시 시의회 행정자치부 위

무등산은 광주의 삶, 역사, 문화 이고 광주의 브랜드가치를 올릴 수 있음.

다들 주말에 무등산 10번씩 올라가자가 하시네요

전 취재 때문에 3번, 주말에 가면 4번입니다. 요즘 주말마다 무등산에서 살아요.

그리고 아드님 공연하면 취재 갈께요. 페친인데 작년에 못갔네요.


사) 무등산 지킴이 관계자분

무등산은 과학적으로 서석대, 입석대, 주상절리대로 가치가 있다고...
차후 유네스코 문화재로 등재 추진 하신다고 하시네요.

경청하시는 광주문화재단 관계자 들과 시민들

간단한 다과로 오프닝은 끝났습니다.

경비원 아저씨가 국악방송유치를 위해서 서명 받고 있어요. 전 서명 했어요. ㅋㅋ


출처 : 광주문화재단 (http://www.gjcf.or.kr)인용

         광주광역시 인용

(http://www.gwangju.go.kr/board.doS=S01&M=030301000000&b_code=0000000027&act=view&list_no=282260&nPage=4)

         나현철(시청 명예 블로그 기자-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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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lladidas.com/ 아디다스 2013.02.01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전시회네요. 무등산도 한 번 가야겠어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95690027 95690027@naver.com 2013.02.01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요일 오후 3시엔 성촌에 있는 전통문화관에서 토요상설무대가 있습니다.설날에는 가족과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도 있네요. 링크 참조하세요.
      http://www.gjcf.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852

[광주전시회] 남도의 얼굴 기획전시회 개최

- 1월 25일부터 2월 24일까지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3시개막식
















































































 페친인 황풍년 선생님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박선홍 선생님의 광주 100년사도 잘 봤습니다.










개막식 행사가 끝나고 간단한 다과를 먹던 중 렌즈에 엿이 묻어 화면이 뿌해요.

이어서 롯데 갤러리로 고고씽~

<양경모 개인전 - 그림고백> 2013. 1. 25(금) ~ 2. 4(월) 롯데갤러리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서양화가 양경모(46)의 개인전이 롯데갤러리에서 열린다. 1 25일부터 2 4일까지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으로 주제는 그림고백이다호남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지속적으로 작품활동을 해 온 양경모 작가는 예술의 첫 근원은 어디인가를 물음으로 작업의 내용에서 구원의 메시지를 표현한다.

선배님 이시군요.


그림고백 CD 오브제 연작




간단한 다과

마지막 오프닝 기념 선물로 주신 빵~
초코와 견과류가 들어간 빵.브라우니 같은데 맛있었다. ㅋㅋ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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