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미술관속 사진페스티벌 <사진과 역사>전 연계행사로 어린이 사진페스티벌 민주인권평화도시, 광주를 찾자!’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사진응모 형태로 진행되며 민주인권평화도시, 광주를 배경으로 한 어린이사진”(가족사진 포함)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응모기간은 317일부터 331일로 미술관 웹하드나 이메일 접수로 진행된다.

 

응모한 사진 중, 30점을 선정하여 미술관속사진페스티벌 운영위원장명 상장을 수여하며, 액자제작후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1층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기간은 48일부터 413일까지, 전시후 선정작은 우편발송할 예정이다.

 

이번행사는 광주시립미술관이 한국 현대사진의 현주소를 가늠해 보는 미술관속 사진페스티벌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민주인권평화도시 광주를 찾아보는 교육적 목적의 행사로 마련한 것이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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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날 2013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국제전 거시기 머시기에 관람하였습니다.

포스팅이 많이 늦었네요.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도착해서 한 컷.!!!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주제전과 본전시, 특별전-디자인산업화, 섹션전-광주지역 프로모션, 국제학술회의 및 워크숍, 해외초청전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전시관별로 나뉘어져서 둘러보시면 참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시민 참여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참여 해 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이번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거시기, 머시기' 라는 주제에서

                      거시기는 '디자인은 누구에게나 것이기' 로 일반, 보편, 사회적, 정체성을 뜻과

                      머시기는 '디자인으로 남다르게 멋이기' 로 취향, 특성, 가치를 포함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올드 앤 뉴(Old and New)는 우리의 옛 디자인과 현재의 디자인과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전시 기획으로 일상 속에서 우리와 함께 생활해 온 물건들의 실용적인 의미뿐 아니라, 그 물건들에 대한 이미지와 생각을 함께 제시하여 시대의 변화 속에서 디자인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를 모색한다고 합니다.

계란꾸러미,가위소리,키,바구니,골무,짚신,갓 등 시각,청각 등을 이용한 과거의 사물을 이용한 디자인등을 보여줍니다.
골무는 전주에서 40인의 명인들의 작품을 공수해 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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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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