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바우시장 장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4.19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곳, 광주 말바우 시장 (1)
  2. 2014.07.30 광주 대표 시장, 말바우 시장 (1)



광주광역시 북구 동문대로 85번길 62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 185-23) 에 위치한,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곳 말바우 시장을 소개할게요~



주변 대중교통(버스)로는

518, 석곡87 ,일곡180, 운림54, 두암81, 두암181, 금남55, 용봉83, 충효187, 문흥80, 풍암06, 송암47, 문흥39, 지원15, 운림35 ,봉선27, 일곡28, 송정19, 일곡38, 19-1, 17-1, 22-1, 23-1, 24-1, 19-2, 20-2, 21-2, 22-2, 25-2, 160, 담양교통 



아침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아직은 많이 없네요~




제일 먼저 눈에 띄던 먹거리들.

말바우시장의 유래는 2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김덕령장군이 말을 훈련할 때 말이 도착한 장소로 말이 어찌나 힘껏 바위위로 발굽을 내 디뎠던지 바위가 말 발굽 모양으로 움푹 패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그 당시 말 발자국이 찍힌 바위가 있었는데(도시개발로 도로가 확장되면서 없어짐) 그 바위를 말바위(전라도 말로 말바우)라고 불렀으며 주변에 시장이 형성되면서 말바우시장이라고 자연스럽게 불리어지게 되었대요~!


두 번째는

도시개발로 동문로가 확장되기 오래전부터 이 부근에서 거주해 오신분들의 전해 내려오던 말에 의하면 지금의 통일로약국 앞 부근에 마치 말처럼 생긴 큰바위가 있었는데(당시 어린아이들이 바위에 걸터앉아 말타는 시늉을 하면서 놀았음) 그 바위를 일컬어 말바위(전라도 말로 말바우)라고 불렀으며, 주변에 차츰 시장이 형성되면서 말바우시장이라고 자연스럽게 불리어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싱싱한 해산물들, 아침 일찍 가서 구경했는데도, 상인분 들은 더 일찍 나오셔서, 벌써 다 이렇게 판매하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농장직영, 생고기는 매일작업하신다고 하네요!!
어디 가서 소고기먹으려면 너무 비싸잖아요~~




그리고 말바우시장만의 특 장점!!
다른 시장에서 구하기 힘든 각종 약초, 울금, 함초, 연근, 굼뱅이, 지네 등 생소한 것을 찾고자 할 땐 말바우시장에 오시면 대부분 다 구입 하 실수 있다고 하네요 ^^



각종 젓갈류도 판매하고 있어요~






말바우시장은 음식 뿐 만 아니라, 신발이나 등산복 등. 옷가지들도 판매한답니다 !



식당들도 여러 군데 있으니 배가고프시면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어요~
2천원에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팥죽집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



주차장도 있으니, 차 가지고 가셔서 주차 딱 하시고! 여유롭게 구경하실 수 있을 거예요~ㅎㅎ
장날은 매순 2, 4, 7, 9일로 한달에 12번 서는 정기 시장이고, 담양, 곡성, 장성, 화순, 순창 등 주변 시골에서 농민들이 직접 경작(재배)한 생산품을 가지고 와서 물건을 파는 전통 직거래 장인 말바우시장 많이많이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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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우산동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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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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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찬희 2016.04.26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바우시장! 이름만 들어봤는데 한번도 안가봤네요.
    저도 이번 여름에 한번 가볼께요





광주에는 전통시장이 몇 개 있습니다.

양동시장, 대인시장, 말바우시장, 송정시장 등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광주 대표 시장인 말바우 시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말바우 시장의 이름이 말바우가 된 이유에 대한 유래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김덕령장군이 말을 훈련할 때 말이 도착한 장소로 말이 힘껏 바위 위로 발굽을 

내 디뎌서 바위가 말 발굽 모양으로 움푹 패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 당시 말 발자국이 찍힌 바위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도로가 확장되면서 없어졌어요. 


그 바위를 말바위, 전라도 말로 말바우라고 불렀고 그 주변에 시장이 형성되면서 말바우 

시장이라고 자연스럽게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번째 유래는 도시개발로 동문로가 확장되기 오래전부터 이 부근에서 거주해 오신 

분들의 전해 내려오던 말에 의하면 지금의 통일로약국 부근에 마치 말처럼 생긴 큰 

바위가 있었다고 해요.







그 바위를 일컬어 말바위(말바우)라고 불렀고, 주변에 차츰 시장이 형성되면서 말바우

시장이라고 자연스럽게 불리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말바우 시장에는 없는 것 빼고 다 있다고 할 정도로 정말 많은 것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생소한 것을 찾고자 할 땐 말바우시장에 오시면 다 찾을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


1960년대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을 만큼 오래된 시장이고, 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번창

했다고 해요.






말바우 시장의 장날은 매순 2,4,7,9일로 한달에 12번이나 장이 서는 정기 시장입니다.


말바우 시장의 팥죽은 방송에서도 몇번이나 나왔을 만큼 유명하구요.

담양, 곡성, 장성, 화순, 순창 등 주변 시골에서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생산품을 가지고 와서 물건을 팔기 때문에 믿고 살 수 있는 전통 직거래 장입니다.







다른 시장에서 구하기 힘든 각종 약초, 울금, 함초, 연근, 굼뱅이, 지네, 강아지, 뻥튀기 등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말바우 시장에 한번 들려보세요 ^^


시장이 커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거에요 ^^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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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선우 2015.08.17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바우시장 신발정말싸요 전국에서 제일싸게파는집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