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오는 25일부터 1박2일 간 영산강 승촌보캠핑장에서 캠핑체험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무료캠핑체험’ 행사(2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나눔 캠핑체험’은 비용 부담 등으로 캠핑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 등에 다양한 여가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대상은 기초수급자 2가구, 한부모가정 2가구, 다문화 가정 1가구 등 총 5가구다.



텐트 등 캠핑체험에 필요한 장비 일체는 ‘캠핑트렁크 광주점(대표 정서영)이 무료로 대여하며, ‘레인보우 유통(대표 온성춘)에서 구이용 고기를 협찬한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8월 행복나눔 캠핑체험을 처음 실시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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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지난 30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영산강 승촌보캠핑장에서 캠핑체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무료캠핑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캠핑체험 참여자는 기초수급대상 1가정, 다문화가정 2가정, 한부모가정 2가정 총 5가정에 20명으로, 이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제공된 캠핑장비와 음식으로 직접 캠핑체험을 하며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캠핑체험 행사를 위해 지역 캠핑업체인 ‘캠핑트렁크 광주점’(대표 정서영)이 텐트를 비롯한 장비 일체를 무료로 대여했으며 ‘레인보우 유통’(대표 온성춘)이 고기 등을 협찬했다.


장애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참가자는 “병원과 집이 생활의 전부인 아이가 가슴 아팠는데 자연 속에서 추억을 갖게 돼 아이가 좋아했다.”라며 행복해했다.


시 관계자는 “캠핑시설물을 개선하고 행사 내용을 보완해 앞으로도 더 많은 소외이웃에게 캠핑 체험기회를 제공해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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