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현빈, 내일은 이승환, 류준열은 광주 어느 곳에서 촬영중??
빛고을이 들썩입니다!!

 

 광주 사운드파크 페스티벌 커밍쑨!    
3~4일 광주 사직공원
이승환, 제시, 10cm, IDIOTAPE 등 최정상 아티스트 출연
입장권 구매는 인터파크 티켓, 티켓몬스터, 모두티켓

 

 광주 가볼만한 곳                         
★ 대인예술야시장 - 매주 토요일 늦은 7시부터
★ 2016 광주 비엔날레 - 11월 6일까지 쭈욱~
★ 1913송정역시장 - 아무때나OK, 하지만 너무 늦으면 완판 된다는 사실
★ 양림동 펭귄마을 - 사직공원 뽀짝 옆, 연인들이 즐겨찾는 장소
★ 광주아트피크닉 시즌3 가을소풍 - 3일 시립미술관서 즐기고, 비엔날레도 감상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네트워크 플랫폼 : 아시아 쿨라쿨라링 전
★ 기아챔피언스필드 3~4일 롯데2연전 - 롯데 팬님들 야구도 보고, 문화도 즐기러 오시랑께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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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광주사직국제포크 음악제(2014.8.23.)

 

  2 014.8.23.일 광주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광주사직국제포크음악제가 사직공원 옛 수영장부지 특설무대에서 야간공연이 있었다.일 천여 명의 관객이  함께하는 가운데 화려한 여름밤에 아름다운 음율을 수놓은  추억의 포크노래 대향연이었다. 예향의 고장 광주광역시 사직공원은 시대정신에 따라 흘러간 음악의 역사를 세월 속에 아로새겨놓은 통키타 음악이 있어 유명해진 광주의 대표적인 음악이 있는 추억의 사직공원이다.

 

  지금은 포크음악의 거리로 더 유명해진 사직공원의 입구에서부터 음악이 흐르는 카페와 음식점들이 운치를 더해준다. 음악의 명소인 사직공원에서 사직국제포크음악제는 예향의 도시 광주광역시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의 일환이기도하다. 광주의 젊은 포크음악가들이 선배 포크가수들과 함께 개성과 끼가 있는 재능을 발휘하는 음악제였다. 올해부터는 외국의 포크싱어들을 초청하여 사직음악제가 국제포크음악제로 도약하여 음악문화를 교류하고 국제음악으로 소통하는 장소로 시발점이 되는 공연이었다.

 

   우리나라 국내의 대중적 인기를 얻는 유행 음악이 이제 글로벌로 향한 케이팝 열풍이 한류와 함께 지구촌 어디서나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한국의 음악이 세계 속의 음악으로 함께 부르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포크음악의 추억과 낭만이 있는 70~80년대에 활동했던 가수들이 직접 참석해서 그 시절을 이야기 하고 통기타를 치며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였다. 추억의 대표적인 여성포크싱어 양희은, 김원중,소리모아 하성관과 '자전거탄 풍경' 등 초청된 포크가수 미국의 제프리 찰스텍사스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컨츄리 가수다. 중국의 백약계’ 2007년 뮤지컬무슨 가닥으로 너를 사랑하는 가, '아케보시' 일본, 등 외국포크 가수들의 참여로 국제 감각이 있는 음악제였다.

 

   한여름 밤을 국내외 포크 가수들이 사직공원특설무대 숲속의 공연장에서 아름다운 통기타선율에 따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손뼉을 치는 시민들은 노래와 음악이 있어 즐거운 여름밤이 되었다. 지금은 중년이 된 70.80의 세대들이 주역이 되었던 관중들이 더욱 환호하고 출연가수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보냈다. 낭만과 추억이 서리는 사직국제포크음악제는 두 시간이 넘게 진행하고 막을 내렸으나 아쉬운 마음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하는 음악제는 시민들에게 한 여름 밤에 더위를 식혀주는 청량제가 되었다.

 

광주광역시 광주랑블로그 기자단 최찬규

 

 

 

김원중

소리모아

백약계(중)

체프리찰스(미) 

바닥프로젝트

 

소리모아

 

 

양희은

하성관

 

야외 관중석

야외 관중석

 

재생시간 12:00

 

 

 

 

Posted by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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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국내외 통기타 가수들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광주사직포크음악제’가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부터 광주사직공원 옛 수영장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포크음악인의 콘서트와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포크가수 양희은을 비롯해 소리모아(박문옥), 한보리, 김원중, 하성관, 자전거 탄 풍경, 딕펑스, 어쿠스틱콜라보, 바닥프로젝트와 제프리찰스(미국), 백약계(중국), 아케보시(일본) 등 해외 가수 등 12개 팀이 참여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사직골 포크음악인으로 구성된 사직음악협의회 공연, 버스킹 퍼포먼스, dj박스, 포크역사사진전, 수공예 체험, 타악기·전자악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음악제에 앞서 18일에는 사전행사로 사직국제교류타운 활성화와 광주포크음악의 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가 광주콘텐츠산업지원센터(옛 kbs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가수 김원중과 가슴네트워크 박준흠 대표가 ‘광주 포크음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대구 김광석 길’을 기획한 인디053 이창원 대표의 사례발표와 함께 오영묵, 배창희, 조덕진씨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광주사직국제포크음악제는 무료 공연이며, 관람과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누리집 http://g f.gitct.or.kr)를 참고하거나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062-610-2433)으로 문의하면 된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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