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음' 전국 공공도서관 이용증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이용이 가능한 ‘통합도서회원증’의 명칭이

올해부터 ‘책이음’으로 변경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통합도서회원증 이용자는 책이음 이용증을 다시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시립도서관은 신규 회원의 경우 보유하고 있는 통합도서회원증에 책이음 상징물을 부착해 발급하고,

기존 회원증이 소진되는 하반기부터 신규 디자인으로 발급키로 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공모를 거쳐 공공도서관 통합 이용증 명칭으로 ‘책이음’을 선정하고,

상징물(bi: brand identity)을 만들었다.

 

현재 책이음 서비스는 광주시 관내 20개 공공도서관이 모두 참여해 6만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전국 295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 도서관 정보와 이용증 발급절차 등은 책이음 홈페이지(누리집, http://book.n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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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증 하나로 도서대출 ok
- 광주지역 공공도서관, 내달부터 통합도서서비스 실시
(시립도서관, 613-7710)

 

오는 3월부터는 광주지역 모든 공공도서관을 회원증 하나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관장 조정희)은 통합회원증으로 광주지역 모든 공공도서관에서 도서 대출과

디지털자료실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도서서비스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통합도서서비스는 지난해부터 시립, 구립 등 12곳에서 운영을 시작해 올해교육청 도서관과

신설 구립 도서관 등 5곳을 추가해 총 20곳으로 확대된다. 

 

통합도서서비스를 통해 광주지역 모든 공공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도서목록 검색, 도서대출,

대출예약, 자료실이용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통합도서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대구․인천광역시, 경기도, 전남․북도, 제주도 등 타 시․도의 공공도서관 206곳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통합도서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가입회원도 가까운 공공도서관에서

 통합도서회원증을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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