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웠던 겨울이 가니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외출하고 싶게 만드는 날씨, 여러분은 주로 어디로 주말 외출을 하시나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국립광주과학관입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광주 호남권을 대표하는 국립과학관으로 건립되었고 빛과 예술, 과학을 주요 테마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학관은 체험형 전시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을 통해 누구나 흥미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 건물 외관입니다. 과학관의 건물이 먼저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건물 내부에 있는 전시장에 대한 기대로 발걸음을 재촉하였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의 매표소입니다.

그리고 그 옆, 관람시간 및 이용료가 적혀있습니다. 참고하셔서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람띠 사용안내 및 착용방법입니다.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끊으면 종이 팔찌를 줍니다. 이 종이 팔찌가 티켓을 대신하여 표를 들고 다니실 필요없이 간편하게 팔에 착용하고 다니시면 됩니다.

 

 

 

 

입구로 들어오니 먼저 눈에 들어오는 전시물, 빛고을탑입니다. 빛과 예술을 테마로 하는 국립광주과학관은 빛고을광주와 빛에 관련된 과학적 원리를 눈으로 알아 볼 수 있도록 탑으로 형상화하여 빛고을탑으로 명명하였다고 합니다.

 

생명의 빛, 에너지의 빛 등 현존하는 빛을 모두 모아놓은 듯한 빛고을탑. 이 과학관의 상징이 될 만한 것 같네요 :)

 

먼저 1층에 위치한 어린이관부터 둘러보았습니다. 어린이관은 우주, 자연, 인체, 생활 속의 재미있는 과학의 원리들을 직접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원리를 쉽게 이해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우리 몸의 생김새와 각각의 기능을 알아보는 공간으로, 놀이를 통해 인체의 구성과 몸 속에서 음식물이 소화 배출되는 움직임을 관찰합니다. 아이들은 놀이로서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레 깨우칠 것 같습니다.

 

 

 

 

 

이 알쏭달쏭 길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이도록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기계와 도구를 이용해 호기심과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합니다.

 

 

 

 

1층에 카페도 위치해 있으니 아이들이 어린이관을 맘껏 체험하는 동안 이 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린이관을 다 둘러 본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 2층에는 제1전시관과 제2전시관이 있습니다. 1전시관에는 광주의 상징인 예술을 주제로 빛과 과학의 관계를 설명하며 과학예술의 만남을 전시합니다.

 

 

 

 

 

다양한 빛의 종류와 관련된 체험 활동을 통해 빛의 의미를 전자기파로 확대하고 파장대별 구분되는 빛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전자기파의 특징을 이해하도록 합니다.

빛의 분류를 통해 빛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양한 빛의 현상을 체험하고 일상 생활과 자연에서 이와 관련된 원리를 탐색하고 빛이 시각에 작용하여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과 새로운 빛을 연구하여 빛을 이용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생활을 변화시키는 현황을 알아 볼 수 있는 전시물입니다.

 

 

 

 

2전시관입니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의 이해와 우주, 해양 속 과학의 미래발전 방향을 체험하는 공간입니다.

 

 

 

 

 

 

놀이와 스포츠를 통해 숨겨진 과학과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전시 공간입니다. 과학적 실험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체험하니 과학이 정말 재미있어 질 것 같습니다.

 

 

 

 

 

인류에게 있어 해양의 공간적 자원적 의미를 재발견하게 하고 탐구의식을 자극하는 공간입니다. 해양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고 이를 연구 개발하는 현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도록 유도하는 공간입니다. 해양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전시물을 본 후 해양이 지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지금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대별로 유료,무료로 즐길 수 있는 상영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람하면서 지루할 틈이 없을 것 같네요 :)

 

 

 

 

주중 오후2, 주말·공휴일 11,15시에 신나는 음악과 함께 멋진 로봇댄스를 2층 중앙홀에서 보실 수 있으니 관람을 하다가 시간이 되면 잠시 가셔서 휴식과 함께 관람하세요!^^

 

 

 

 

 

 

 

 

주차장입니다. 주차공간이 많고 넓어 차를 이용하여 오신 분들도 편하게 주차하신 후 관람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주차를 하신 후 이 안내표지판을 따라 걸으시면 국립광주과학관 건물이 나옵니다.

가는 길이 쉬우니 안내표지판을 참고하셔서 목적지로 걸어가시면 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에서는 129일 부터 413일 까지 빛과 로봇의 향연이란 주제로 로봇에 과학적 상상력을 가미한 로봇 전시회도 하고 있으니 이 기간에 맞춰 과학관 그리고 로봇 전시회까지 보고 오시면 알찬 관람이 될 것 같습니다^^

 

일상 생활 속 과학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국립광주과학관.

과학의 신비를 몸소 느끼고 싶으시다면 따뜻한 봄날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국림광주과학관으로 주말 나들이를 가는 것은 어떠신가요?^^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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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스마터즈 오프모임으로 오전에 광주김치타운을 다녀오고 오후에 국립광주과학관을 다녀왔습니다.
때마침 야외에서는 2013 광주 과학발명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멀리서 보면 우주선 모양 이나 배 모양이라고 합니다.
정식 개관식이 이달 15일 정도로 생각 중인데 개관식에 맞추어 야외 연못에 물을 채운다고 하네요.

내부로 들어가면 큰 조형물이 하나 있는데 잘 안보이네요.
그래서 다른 분의 사진을 참고합니다.


출처 : SNS커뮤니티 채널 

사각형 같은 덩어리가 쌓여 있는데 다 내포된 뜻이 있다고 합니다.
맨 밑에는 석기시대, 그 위로 청동기,철기,산업혁명 순으로 인류문명을 중심으로 만든 분수대입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첨단단지 내에 위치 하고 있고, 개장한지 보름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정식 개관은 15일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국비와 시비 비율이 7대 3정도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빛의 과학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1,2층은 전시로 3층은 사무실로 꾸며져 있고, 전시품 비율이 8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천체망원경 2대가 있는데 내년에 소외지역방문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대덕과학관, 과천과학관 다음달 개관예정인 대구 과학관등 전체 5개 과학관에 비해 규모는적지만 대구과학관에 비해 동선이 낫다고 대구과학관 관계자가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관람 한 번 해 볼까요?

한마다로 빛의 성질, (직진,반사,굴절 등)을 이용하여 과학에 접목시킨것들를 볼 수 있었어요.
시설을 다 둘러보는데 걸리는 시간은 4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광주에는 볼거리가 많이 부족한 편이라 아이들이 있다면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은 곳 입니다.

빛을 분류 해 볼 수 있을까요?
감마선, ⅹ선, 가시광선(빛), 적외선, 마이크로웨이브로 나눌 수 있는데... 
10년전 제 전공과 비슷하네요.
전자기학을 배워서.........

잠깐 어린이 관으로 ....

▲ 미로에요.

 과학관의 경우 입장료(3천원),3D 영상관(무료), 4D 영상관, 천체투영관 등 유료관(1500원)이 있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

http://www.sciencecenter.or.kr

☎ 062-960-621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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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올해로 성년을 맞은 제 20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가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광주 중외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 연말에 김치가 세계유네스코무형문화제가 되길...

김성훈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위원장님, 강운태 시장님, 조호권 시의회의장님,반크 및 이종원 홍보대사님, 한복려 요리가, 장휘국 교육감 및 이용섭국회위원, 김재균 전 국회위원,  임내현 민주당 광주시당, 이정제 새누리당 광주시당, 송광운 북구청장님, 민형배 광산구청장님 그리고 주한 외국 대사관 님 많은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더 오셨는데 제 기억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에는 부스가 크게 3개가 있습니다.
김치오감체험관, 김치 디자인산업관, 김치 문화관 저는 이곳 3곳에 다 가봤어요.

김치오감체험관에서는 다양한 김치응용식품 및 체험하고 자신이 만든 음식물을 먹을 수 있었는데요.

동치미슬러시,김치 또띠아, 김치전, 열무비빔밥, 김치 탁본, 김치 담그기 까지 무척 다양 했습니다.

김치오감체험관 전경(보고, 만들고 먹고....)

▲ 동치미 슬러시

▲ 김치버스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를 홍보 하기 위해서 지구촌을 돌아 다니며 홍보한 김치버스팀.

김치버스 2기가 출범되어 10월 말부터 일본에서 우리김치 바로 알리기 및 한국 음식 홍보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부스에서 여러가지 김치 퓨전음식을 선보였다.
김치 또띠아 인줄 알고 먹었는데 맛있었다. 

▲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오감체험관에서는 여러가지 프로그램과 체험이 있었는데, 저도 돌아 다니면서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취재하다보니...내가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더 맛있던데요. 

김치 브리또와 김치전은 사 먹었습니다.
참고로 김치전은 제가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열무비빔밥이 제일 인기가 많았습니다.

한쪽에서는 비빔밥과 광주에 대한 설문이 있어서 한번 들여다 봤습니다.

김치디자인산업관에서는 김치의 역사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손맛인 김치 에서부터 산업화를 거쳐 디자인 김치 까지...

끝으로 김치 문화관이 있는데, 김치 경연과 아카데미를 주로 합니다. 
프로 그램 중 하나로 김치사랑 나눔 행사가 있었는데, 저도 참여 했습니다.
앞쪽에서 시장님과 홍보대사 및 내빈들도 같이 참여 했습니다.

담군 김치는 7포기씩 박스에 포장하여 불우이웃이나 사회 소외층에게 전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축제 이모조모

주말을 맞이하여 푸른 잔디밭에 놀러 나온 시민들이 많았습니다.부스는 크게 3동 이었지만, 남도 김치 큰 장터, 맛집골목,김치놀이마당, 남도특산물거리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았는데 한번 살펴볼겠습니다.



홍보대사 팬 사인회(반크 대표 와 김치버스, 주군의 태양에서 나오는 이종원씨)

김치 캐릭터들 인기 많네.

먹는 게 남는거야.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도 홍보

누리비도 홍보. 브이~

중외공원


홈페이지 http://kimchi.gwangju.go.kr

블로그 http://www.gwangjukimchi.com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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