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에

친정엄마를 대신해 줄

산모도우미가 파견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실시하는

출신국 산모도우미 파견

산모도우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무엇보다 타국에서 출산 한

다문화가정 여성에게

친정 국가의 산모도우미를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는데요.



신생아 건강관리는 물론,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산전 후 우울증 극복과

가족 간 문화 차이 극복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산모도우미 자격요건

한국 거주 3년, 자녀 출산 후 1년,

한국어능력시험 3급 이상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결혼이주여성과 고려인 주민 여성이며,


북구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22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하며

7회 총 38시간의 교육을 거쳐

출신국 다문화가정에 파견됩니다.


 문의 

광주시 사회복지과

062-613-3242


북구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

062-363-2963



출신국 산모도우미 파견

출산 지원을 넘어

다문화 사회의 공존과 배려,

인권 존중의 가치를 담고 있는

뜻깊은 사업입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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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워크뷰 2019.06.21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출신국 도우미라면 언어소통에 문제가 없어서 마음이 놓이겠습니다^^

  2. 박우진 2019.06.27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부모가정보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부 지원이 훨씬 어마어마하게 큰데 반대가 되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