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리에게

광주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를 들려주던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이

27일,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소셜기자단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은 물론, 외국인과 학생 등

100명으로 구성되었는데요.



광주광역시의 구석구석을

직접 취재하면서

광주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애써왔습니다.



 

그 결과 아주 다양한 장소와

이야기들이 소셜기자단과

우리 광주랑 블로그를 통해

소개되었는데요.



아무래도 기자단이

직접 취재하면서 전해지는

생생함과 현장감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

진실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무지구 빕스에서 열린

해단식에서는 광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신 소셜기자단분들이

많이 오셨는데요.



한 해 동안 기자단분들의

활발한 활동을

준비된 영상을 통해

잠시 되돌아보고,



최우수 기자상부터

다양한 시상을 진행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1년 동안 지내면서

서로 얼굴도 익숙해져

그동안의 안부도 묻고,

광주에 대한 이야기와

다양한 소통이 이루어졌습니다.



광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을

광주광역시 소셜기자단 분들!

한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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