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겨울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요즘!

더 추워지기 전에
광주천에서 라이딩을
즐겨보았습니다.


양동시장 근처에서
출발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겨울 날씨처럼
추워지기는 했으나
아직 한낮에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산책을 나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신기한 주변 풍경을 구경하면서
광주천을 달려보는데요.


구경하면서 라이딩을
즐기다 보니 어느새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근처까지 왔네요.


시간이 지나다 보니
조금씩 숨이 차오르면서
운동이 되었는데요.


쌀쌀했던 바람이
제법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씽~씽~ 달리다 보니
어느새 영산강 자전거센터에
도착했습니다!


다양한 자전거길이 있는
광주천과 영산강!


잘 조성되어 있는
풍경을 배경으로 시원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제 겨울이 되면
눈이 내려 라이딩을 즐기기
조금 어려워질 텐데요.


눈이 내리기 전,
광주천에서 자전거나
산책을 즐겨보세요~

단, 날씨가 제법 추우니
옷은 따뜻하게
입으셔야 합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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