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오는 7월 열리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 청결․질서․친절

3대 문화시민운동이 일상생활 속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기초질서지키기 운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소관부서와 자치구를 대상으로 분야별 추진반을 구성하고, 청결․질서․친절 문화시민운동을

중심으로 쾌적한 도시환경과 선진시민의식 확립을 목표로 하는 지속적인 시민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청결․질서․친절운동 실천을 위한 8대 중점과제를 설정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범시민운동을 3월부터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청결운동은 시가지 및 거리청소, 공중화장실 청결유지, 질서운동은 옥외광고물 정비, 교통질서 확립,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정비, 친절운동은 음식‧숙박업소 위생․친절서비스,교통종사자 친절서비스,

서로 웃으며 인사하는 광주 캠페인 등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또한, 하계u대회 등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범시민결의대회, 홍보 등 시민의식 계도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병행 추진해 기초질서지키기가 지속적으로 생활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열리는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질서의식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라며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기초질서 명품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기관‧단체는 물론 시민들이

기초질서지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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