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겨울철 노년층에서 사망률이 높은 패혈증 등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지난해 5월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어느 보건소에서나 접종받을 수 있다. 매년 접종하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달리 평생 1회 접종으로

예방 효과가 있으며, 인플루엔자 백신과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

 

  ※ 자치구 보건소 예방접종실 안내
    동  구 062-608-3332    서  구 062-350-4157  남  구 062-650-4331
    북  구 062-410-8994    광산구 062-960-8758

 

‘폐렴구균’은 콧물이나 환자가 기침할 때 튀는 분비물(비말)로 전파되고, 이로 인한 감염증은 11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며,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는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20~60% 수준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형택 시 건강정책과장은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아직까지 접종을 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꼭 접종

받고,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보건소 방문하기 전 주치의와 접종백신 종류에

대해 상담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붙임 : 폐렴구균 예방접종 q&a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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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레오 ™ 2014.12.09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을 보면 노인분들에겐 급성폐렴이 몹시 심각한 병이더군요
    미리 미리 예방해야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saygj2.tistory.com 광주랑 2014.12.10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오 ™님 감사드립니다
      노인분들은 면역체계가 약하셔서 급성폐렴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예방접종을 하시는 것이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