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2.27 건강한 피부를 위하여 운동을 시작하자
  2. 2014.03.28 환절기 사막 같은 내 피부 관리 방법

 

 

 

 

 

운동은 심장과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운동을 하루 30분 정도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면 8~9년은 젊어지고 오래 살 수 있다.

 

(1) 운동이 좋은 이유

 

1. 자연 호르몬을 분비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운동을 하면 신경-호르몬계를 자극하여 성장호르몬과 남성호르몬 분비를 많아지게 한다. 또한,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2.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운동을 하면 면역 물질의 생성이 촉진되어 각종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향상된다. 혈압과 혈당을 낮추어 고혈압과 당뇨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3. 신체 기능이 향상된다.

 

심폐기능, 근력, 최대 산소 섭취능력이 증가하며 뇌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뇌의 노화를 막고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유산소 운동(달리기, 빨리 걷기)을 하면 산화질수의 분비가 촉진되어 성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4. 몸매가 좋아진다.

 

운동은 팔, 다리의 근육량을 증가시키고 당대사가 원활해지며 뱃살을 줄여 주어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어 준다. 노화로 인한 구부정한 자세가 좋아지고, 골다공증이 예방되므로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뼈가 납작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5. 정신적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운동은 우울증을 완화시키고 자신감 회복에 도움을 준다. 앞서 말했듯이 운동을 하면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즐거운 기분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를 도와준다.

 

비만(특히 복부비만)하면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으로 변화시키는 아로마타아제효소를 증가시켜 남성호르몬이 부족해지니 정력이 감소된다. 따라서 체중이 감량되고 비만을 감소시키므로 성 기능이 향상된다. 또한, 빠르게 걷기 운동을 1주일에 3, 적어도 20분 이상 지속적으로 하면 자아 존중감이 향된다.

 

<한국인의 운동 지침사항>

 

1. 성인

 

-일주일에 2시간 30분 이상 달리기, 조깅 등 유산소 운동(한 번에 최소 10분 이상)

-일주일에, , 다리, 엉덩이 등 신체 주요 근육운동 두 번 이상(한 근육 당 8-12회 세트 동작 2~3회 반복)

 

2. 60세 이상 고령자

-걷기, 수영, 자전거 등 중등도 유산소 운동 일주일에 3회 이상(한 번에 최소 30분 이상)

-유연성과 균형감 키우는 스트레칭, 맨손체조, 한 발 서기 병행

 

3.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일주일에 5시간 이상 중등도 유산소 운동, 심혈관질환 큰 폭 감소(발 손상 주의)

 

4. 어린이&청소년

-매일 1시간 이상 중등도 유산소 운동, 그 중 3일은 고강도 운동

-3회 이상 줄넘기, 농구, 배구 등 뼈 강화운동

-3회 이상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등 큰 근육운동

 

(2) 운동의 종류

 

1. 유산소 운동

유산소 운동은 사소를 써서 큰 근육을 천천히 오래 움직이는 운동으로 몸 안에 최대한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시킴으로써 운동 초기에는 탄수화물을 주 연료로 쓰다가, 20분이 지나면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여 연소시키므로 뱃살이 줄어들고 심장, , 혈관이 튼튼해진다.

-걷기, 달리기, 조깅, 자전거 타기, 스포츠댄스, 에어로빅 체조, 수영 등이 유산소 운동에 해당한다.

 

2. 근육 강화 운동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점차 줄어들고 근력도 줄어든다. 이런 현상은 성장호르몬의 감소와 관련이 있으며 남성호르몬의 감소도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하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아령 들기, 웨이트 트레이닝 등이 해당된다.

 

3. 유연성 운동

노화의 특징 중 하나는 유연성이 떨어져서 몸이 뻣뻣해지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성장호르몬이 감소하고 활성산소는 증가되어 유연성과 관련 있는 콜라겐의 합성이 줄어든다. 피부는 잔주름이 생기고, 관절, 인대, 힘줄 등 몸의 유연성이 떨어진다.

-몸의 유연성을 위해서는 스트레칭, 요가, 에어로빅, 스포츠댄스와 같은 운동을 10~20, 일주일에 3번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유니온 피부과의원 원장조영섭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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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던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지만 미세먼지라는 불청객 때문에 피부 뿐 아니라 건강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그리고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로 점점 망가져가는 피부! 어떻게 관리를 해야 건강한 피부미인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1. 1주일에 1~2회 정도 각질제거 하기

피부에 쌓인 묵은 각질은 화장품이 피부에 흡수할 수 없도록 합니다. 주기적으로 각질제거를 하면 화장품의 흡수를 돕고 더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충분한 수분공급해주기

봄에는 특히 일교차가 크고 황사, 미세먼지까지 겹쳐 거칠어지고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 줄 수 있도록 보습기능이 강한 크림 또는 일주일에 2~3일 정도 보습 팩을 해주면 좋습니다.

 

3. 피부타입에 맞는 세안제 사용하기

피부 밸런스를 깨지 않고 자극 없는 세안제를 사용하여 피부 밸런스를 깨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4.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야외 활동을 할 때 피부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되면 나타나는 주근깨, 주름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5. 꼼꼼한 세안하기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피부에 가장 중요합니다. 모공 속에 남아 있는 유해 물질을 꼼꼼하게 닦아내기 위해 이중세안은 필수이며 외출 후 깨끗하게 씻은 손으로 세안을 해줍니다.

 

 

꼼꼼 세안 법

 

 

화장하는 것 보다 화장을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는 유명 광고 카피가 있습니다. 그만큼 세안은 얼굴에 묻은 먼지나 화장, 땀 등을 제거하기 때문에 좋은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단계입니다. 건강한 피부를 가지기 위한 꼼꼼 세안 법을 소개합니다.

 

 

 

 

 

1. 손을 깨끗하게 씻기

손에는 많은 세균들이 있기 때문에 세안을 하기 전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좋습니다. 손을 깨끗이 씻지 않고 세안 할 경우, 손에 묻은 세균이 얼굴으로 이동하여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게 됩니다.

 

2. 피부온도와 비슷한 미온수로 세안하기

미온수를 이용하여 닫혀 있던 모공을 열어줍니다. 폼클렌징을 손에 덜어 거품을 낸 후 얼굴에 둥글게 마사지하여 줍니다. 미온수로 약 10회 정도의 물세안으로 거품을 헹구어냅니다.

 

3. 차가운 물로 약 20회 이상 물세안을 해줍니다.

남아있는 노폐물을 다시 한번 제거해 줌과 동시에 열렸던 모공을 닫아줍니다.

 

4. 영양 보충하기

세안 후 물기를 완전히 닦아내는 것 보다는 약간의 물기를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수분크림이나 영양크림을 바릅니다.

 

 

건강한 피부 위한 실생활 습관

 

 

위의 정보처럼 하나하나 신경써가며 피부 관리를 하는 것도 좋지만 실생활에서의 피부에 좋은 습관들을 하나씩 기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올 봄의 계획으로 피부 건강을 위한 습관 기르기로 설정하는 것을 어떠신가요? :)

실생활에서의 습관으로 피부미인이 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하루 물 2L 마시기

하루 물 2L를 마시면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여 노폐물을 배출해주고 윤기나는 피부를 만드는데 특히 도움이 됩니다.

 

2. 최적 수면시간 지키기

하루 중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한 시간 때인 오후 10시에서 새벽2시 사이에 꼭 수면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실내히터 사용 자제하기

실내에서의 히터 사용은 피부를 건조하게 할 뿐 아니라 히터에서 나오는 먼지로 인해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손으로 얼굴 만지기 금지

우리 몸 중 제일 세균이 많은 부위가 손이라고 할 만큼 손에는 많은 세균이 있습니다. 세균이 묻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게 되면 손의 세균이 얼굴로 옮겨져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5. 잦은 음주는 자제하기

기름지고 자극적인 안주와 함께하는 잦은 음주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은 우리 몸 속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합니다. 음주를 할 경우에는 더욱 수분섭취에 신경을 써,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따스한 날, 화사한 옷을 입어도 피부는 사막처럼 건조해 지는 봄 환절기, 특히 예민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은 특히나 걱정을 많이 하실겁니다. 위의 방법으로 피부 관리를 하신다면 그 걱정은 이제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올 봄은 우리 모두 건강한 피부 미인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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