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브리토 _  Cheek to Cheek

All Artwork Britto Central, Inc. All rights reserved


롯데갤러리 가정의 달 기획  HAPPY POP ARTIST 로메로 브리토 특별전

로메로 브리토 ‘LOVE FEVER’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로메로 브리토 작품전 롯데갤러리서 선보여

Love is in the air too - All Artworkⓒ Britto Central, Inc. All rights reserved



뉴욕타임즈가 피카소에 마티스의 색을 입힌 모던 아티스트라고 칭할 만큼 생생한 색감과 대담한 구성으로 네오팝 큐비즘의 창시자로 평가 받고 있는 브리토는 타고난 낙천적인 성품을 바탕으로 작품을 창조한다. 영국왕립재단 부관장인 에일린 구겐하임(Eileen Guggenheim)공기처럼 가벼우면서도 사랑이 풍만한 브리토의 작품은 마치 샤갈의 <하늘을 나는 연인>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라고 말하며, "브리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축복과 환희의 장소로 바꾸어 놓는 아티스트이다. 작품 속의 춤추는 커플, 앙증맞게 미소짓는 고양이, 캔버스 속에서 만발하는 꽃다발은 화려하고 빛나는 색감으로 우리에게 환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브리토의 작품이 그려내는 것은행복’”이라고 주저 없이 표현했다.


로메로 브리토 _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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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브리토 _ )Boomfish - silver edition /)Flower pot - silver edition

Artwork Britto Central, Inc. All rights reserved


아트 바젤의 창시자인 로버트 라우센버그와 에른스트 베엘러의 초상화를 제작했으며, UN의 우표시리즈, 브라질 상파울로 창립 450주년 기념우표 등 다양한 디자인 제작에 참여했다. 그는예술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꼭 함께 나누어야 한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매년 250여 개가 넘는 자선단체에 기부를 지속하고 있다.

모두 다양하고 각기 다른 배경에서 살고 있지만, 동일한 것이 하나 있다면 우리 모두는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예술이란 낙관적인 요소와 삶의 즐거움을 반영하는 것이며, 이것은 작가로서 저에게 가장 중요한 철학입니다라는 작가의 주장처럼 로메로 브리토의 작품세계로 하여금 삶의 행복과 가치,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한편 이번 전시의 관람객 참여 이벤트로 <로메로 브리토 책갈피 만들기>가 전시기간 중 오후2시부터 4시 사이에 진행된다.      


작품에 저작권이 있어 합의 된 사진만 올립니다. 

궁금하면 롯데갤러리에서...(http://blog.naver.com/glotteart)



전경사진만 찍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색깔이 화려하고 블링블링 하네요.




전시명칭 | 롯데갤러리 가정의 달 기획 <로메로 브리토 - Love Fever> 

전시기간 2013. 5. 14() ~ 6. 12( / 30일 간

전시장르 | 33(회화조각판화 등)

전시장소 | 롯데갤러리 광주점(광주은행 본점 1F)

관람시간 | 10:30~19:30 / 전시 종료일 관람 시간은 오후 6시까지입니다.

전시개요 |

-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팝아티스트로메로 브리토의 작품을 광주에서 최초로 전시

-      유쾌한 원색의 향연힘이 넘치는 블랙 라인의 명쾌함으로 사랑과 행복즐거움 등의 삶의 긍정적인 철학을 닮고 있는 브리토의 작품을 통해 가정의 달의 가치를 제고.

-      관람객 참여 이벤트로메로 브리토 책갈피 만들기(전시기간 중 오후 2~ 4)











전시기간중 오후 2시 부터 4시 까지 책깔피를 같이 만드는 이벤트를 하는데 아기자기하고 아이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이런 아기자기한 틀에 그림을 그리면 롯데갤러리측에서 코팅과 구멍을 뚫어 책깔피를 만들어 준다고 하네요.





이렇게 귀여운 책깔피가 완성되요.

어렸을때 이모가 그림그려준 종이를 코팅해서 책받침으로 쓰던 기억이 나네요.






로메로 브리토 _ 약력

1963~ 브라질 레시페 출생

1984  유럽을 여행하며 역사와 예술로부터 영감을 받음

1989  엡솔루트 보드카사와 콜라보레이션

1991  "평화의 전사뉴욕 예술인의 앰네스티

1992  “아이로 자라며”(610cm), 세인트 크리스토퍼 병원, 펜실베니아

1994  “기적의 계절”(with 힐러리 클린턴, 말로 토마스)세인트쥬드 병원

1994  시계와 조각이 어우러진 어린이들의 세계모바도와 콜라보레이션

1995  펩시콜라 홍보를 위한 작품제작

1997  월트디즈니의 미키마우스 페인팅 제작

1998  “여름 크루즈브리토의 원단, 패션디자이너 니콜 밀러에 의해 사용

1999  “교육-21세기의 도약유엔 우표시리즈 제작

2000  1주년 기념 굿 윌 경기에 선정, 뉴욕 래익 플래시드에서 선보임

2000  ‘국경 없는 의사프로젝트, 로베트 라우젠버그와 협업, 두바이

2000  라틴 아카데미 레코딩 예술과 그래미 최고 경영자 마이클 그린으로부터 첫 번째 애뉴얼

이벤트를 위한 작품의뢰 및 제작전시

2001  교통 광고회사로부터 12번째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 선정, “인생의 선물이라는 작품을 미국과 유럽의 4000대 버스에 전시

2002  향수 브리토의 남자브리토의 여자출시

2002  노만 브라만의 부탁으로 BMW 미니-쿠퍼에 디자인

2003  “포옹”, 포트 라터덜 공항의 셔틀 버스 디자인

2003  앱솔루트 보드카 25주년 기념 로고 디자인

2004  세계에서 가장 큰 알루미늄 조각 작품 환영”, 마이애미

2004  “바다의 호화선”, 로얄 카리브 여객선 디자인

2005  플로리다의 예술 외교관으로 임명

2005  “마이애미 어린이들”, 마이애미 병원

2006  어네스트 베어러 초상화, 베얼러 재단 소장

2006  “사과”, 뉴욕 JFK 공항 어메리칸 항공사 재단 소장

2007  서귀 드 솔레와 함께 브리또를 주제로 한 공연이 제41회 미국 수퍼볼 개막행사로 선보임

2007  29회 플로리다 예술 갈라에 로버트 라우센버그의 초상화 헌납

2007  미국 타임 스퀘어의 초대형 전광판에 선보이기에 앞서 영국 하이드 공원 사상 최대

      규모로 전시

2007  “공존: 스포츠의 예술”-움직이는 박물관, 아시아 순회전

2008  “밀리 토끼”(121.92cm), 백악관에 초대, 부활절에 소개되며 백악관에 소장

2008  “평화를 위한 스포츠”, 유엔(UN)에 의해 베이징 올림픽 기념우표로 선정

2008  “여행”, 루브르박물관

2009  세계 경제 포럼 연설 정치적 예술: 이제 무엇을 하나요?’, 스위스 다보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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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rancesco4.tistory.com 채한범 2013.05.15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마른 감성을 자극할 만한 전시회도 좋을 듯 하군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더 좋을 듯..

  2. 아로미 2013.05.30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 사진이 잘 안보여요.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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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임마, 너는 나무들이 공해병 걸렸냐!’
고1 미술 시간에 교정의 나무들을 보며 풍경화를 그리는 내 그림을 보시고, 담임이던 미술 선생님이 내게 하신 관심어린 책망이다.
딸아이가 그리는 그림을 보거나 작가들의 전시 작품을 볼 때마다 아픔으로 스치는 이 말은 회랑에서 작품 세계를 이해하려는 나에게 자극제가 되기도 한다.

학창시절엔 시험 준비 한답시고 본적도 없는 작품을 제목하고 작가 이름만 암송하느라고 밤잠도 설쳐댔었다.
그래서 지금도 경험적 감상과 감흥은 없고 그저 메마른 지식만 남아있을 뿐이다.
그래서인지 작품 속에서 화가나 조각가의 삶이나 정신세계를 느껴 보는 것은 아직도 어렵다.
이런 강박은 밥술에 밀려 예술을 경홀히 해온 우리세대의 결핍증 일 것이다.

그 품격이 세계수준인 문화예술 민족임에도 서민의 위치에서 문화나 예술이란 단어가 아직도 거리감 있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예술이 일상의 삶속에 녹아 있기 보다는 특별히 시간을 내고 비용을 들여 정해진 공간을 찾아가야만 느낄 수 있기 때문은 아닐까?
문화수도!  예술을 모토로 하는 광주도 아직 비엔날레와 같은 문화 행사가 예술 도시 위상을 나타내는 중요 포인트다.
물론 광주천 교량들의 다양한 변화나 신도로 가로등 등에 미적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일상 속에서 작품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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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일반시민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자미갤러리란 작은 공간이 이러한 광주의 목마름을 채우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 회랑은 북구청이 향토문화의 거리로 조성하고자 퇴폐중심의 홍등가였던 구 삼일로 길을 건전한 공간으로 유도하면서, 상가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 2002년 지은 향토 문화센터 1층에 자리하고 있다.

물론 시내 거대 백화점이나 더러는 박물관에서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기도 하지만 연중 상시로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또 예술적 소양이 있는 개인이별 부담없이 작품전을 열수 있는  회랑은 자미갤러리가 유일 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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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갤러리의 특징은 전시 공간은 작지만 전시되는 작품 세계가 다양하다는 것이다.
여러 계층의 작가들이 수시로 작품들을 전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관람객 입장에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일상의 연장선상에서 여러 작품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는 점이다.

특이나 젊은 학생들이 모여드는 전대후문과 가깝고 북구청의 청년문화의 거리 조성 계획과 맞물려 있어, 후학들이 꿈과 낭만을 키울 수 있는 정열의 공간이기도 하다.

북구청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문화의 거리조성 사업의 작은 부분에 위치한 이 열린 예술 공간은 기성세대의 잃어버린 꿈과 예술에 대한 메마름을 채우고, 커나는 세대의 이상이 영그는 풍요한 곳이 될 것이라 희망한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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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홍성훈 2008.10.06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구청의 문화예술을 위한 노력이 보이는 곳 같네요~
    자미 갤러리 말만 많이 들어보고
    가보지는 못했는데 한번 가봐야겠어요~

  2. baezzang 2008.10.06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미란 이름이 땡기네요.
    어떤 의미인가요?

  3. nome 2008.10.0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러리라 함은
    미술 작품들 전시인가요?
    사진전 같은것두 하나?

  4. Choi 2008.10.07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토문화센터에 갤러리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오늘 알았어요+_+ 감사합니다.ㅎ

  5. Favicon of http://www.buystarwarscredit.com/ SWTOR Credits 2012.01.05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리 말만 많이 들어보고
    가보지는 못했는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