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광주 500인 원탁토론 광주교육을 설계하다.(이윤님 제공)

500인 원탁토론 행사후 퍼실리데이터 단체사진입니다. 

광주교육의 새로운 방향 설정을 위한 제2회 5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의제인 '교육 3주체가 바라는 학생상, 학부모상, 교사상'과 '행복한 학교를 위한 교육 환경과 교육 정책'에 대해 500인 한 사람, 한 사람의 귀한 의견을 모았습니다.
건전한 가치관과 바른 인성을 갖춘 학생, 본보기가 되는 생활과 교육철학을 지닌 학부모, 학생에 대한 사랑과 공감으로 지도하는 교사, 교사역량강화와 업무경감, 특별실 확충 등에 많은 의견을 모아주셨습니다
오후 2시에 시작해 6시까지 오랜 시간 뜨거운 관심과 열띤 토론을 통해 모아진 의견은 앞으로 광주교육의 방향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습니다.
출처 : 장휘국 교육감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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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시작되기전 http://gentable500.kr(홈페이지)에 사전등록한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은 현장등록을 실시하여 학생, 학부모, 교장, 교감, 교사, 행정전문가, 시민으로 나눠 행사장인 토론장에서 착용할 신분증과 관련책자  를 나눠주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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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데이터와 행사관계자들이 모여 화이팅 하는 장면과 저도 기자 자격으로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신분증을 받은 장면. 

행사 시작전 이모조모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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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교육기관에서 축하인사를 보내왔다.


이번토론은 이해당사자간의 직접 민주주의형식을 빌려 감성적이고 직설적인 의견들을 나누면서 교육정책에 반영되었다. 

사회를 보시는 코리아 스픽스 서울의 삐리리(이름이 정확하지 않아서...)

원탁토론의 처음엔 유럽에서 시작.미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한 원탁토론은 ‘한국실정에 맞는 소통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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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의 육하원칙(5H1W)


(who):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는 세계 170개국의 2만 5천여명이 참가한다. UN에 등록된 191개 국가의 약 90%가 광주에 온다. FISU의 163개 회원국보다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지구촌 최대의 대학스포츠가 열리는 것이다.



(when): 2009년 5월 23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2015하계유니버시아드의 광주개최가 결정되었다. 광주는 6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처 2015년 7월초에 경기를 개최한다. 광주는 예향이며 민주와 인권, 평화의 도시로서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의 성공개최를 통하여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버(where): 광주와 전남권의 각 대학과 스포츠시설에서 13일 동안 진행된다. 총 필요시설 77개소 중에서 신설하는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제외한 97%이상이 기존시설을 활용하여 도심재생효과를 꾀하고 있다. 그리고 대회 이후, 광주의 40개소와 전남권의 35개소는 시민들의 편의시설로 업그레이드되어 지역 스포츠발전에 공헌하게 될 것이다.



시(what): FISU의 정식종목 13개(육상, 농구, 펜싱, 축구, 리듬체조, 기계체조, 유도, 수영, 다이빙, 수구, 탁구, 테니스, 배구)와 개최국의 선택종목 8개(야구, 태권도, 골프, 양궁, 배드민턴, 사격, 조정, 핸드볼)가 개최된다. 또한 2015년 유니버시아드를 전후로 스포츠대회뿐만이 아니라 각종 학술 세미나, FISU총회, 스포츠포럼 등이 진행된다.



아(how): 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되어 명실상부한 문화예술의 도시로서의 위상이 서고, 여수엑스포와 순천정원박람회 등 굵직한 행사를 진행하는 경험을 살려, 한층 성숙한 마음가짐으로 광주U대회를 준비하자.

광주U대회의 슬로건 <Light up Tomorrow>으로 대학생은 물론 광주시민들이 일심단결하여 광주를 홍보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가야 한다.


 

 드(why): 광주U대회의 4대 운영컨셉은 EPIC(서사시)이다.

E는 에코버시아드로서 친환경대회를 통한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친환경사업을 육성함에 있다.

P는 피스버시아드로서 평화와 인권의 대회를 말한다. 남북단일팀을 구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지구촌의 화합에 기여한다.

I는 아이티버시아드로서 최첨단 IT대회, IT강국으로서 광주의 광기술을 통한 대회의 진행은 세계인에게 광주의 기술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C는 컬쳐버시아드로서 문화와 예술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아시아문화전당을 연계한 관광자원으로 세계와 교류하게 한다.


 

(사진 이윤 / 촬영협조 광주포럼  / 포토페이저 김을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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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12.07.18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밋는 아이디어 내요. 보기 좋은데요..^^

  2. Favicon of http://kimeulhyun.tistory.com 김을현 2012.08.21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유니버시아드를 잘 알고 있는 듯 해도.. 조금 더 개인적인 의미부여가 필요할 것 같아서요. 좋아하는 나라, 여행하고 싶은 나라도 생기고.. 친구도 사귀고.. 좋아하는 종목에 메달을 점쳐보며 즐겼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소중한 기억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