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청명한 이 가을, 어딘가를 향해 끊임 없이 움직이고 꿈을 꾸는 인간의 모습을 여행가방이라는 테마로 담은 정숙영 작가의 개인전이 10 9()부터 15()까지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전 시 명 : ‘여행가방 속의 삶’ – 정숙영展

전시기간 : 2013. 10. 9() ~ 10. 15()


전시내용


21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 출품한 작품은 디지털 세계에 대한 작가의 감성을 캔버스 위에 디지털 프린트라는 기법으로 선보였던 지난 개인전의 작품에 비해 한층 복합적이다. 오브제 설치를 통한 공간 실험을 디지털 화면에 담기도 하고, 디지털 세계에 존재할 법한 인체의 이미지를 실제 인체를 캐스팅 한 인물 상에 화려한 옷을 입히듯 그림을 그렸다.

현실을 떠나 또 다른 꿈을 꾸게 하는 여행이라는 테마를 가방이라는 오브제에 이동 수단인 자동차, 비행기, 스마트폰, 명품, 백화점 세일 등의 이미지가 오버랩 되고, 한국의 전통적인 문양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상징적 형상이 혼합되고 겹쳐 국제화 시대의 현대인의 삶을 비유적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디지털 이미지의 평면 작품과 바디페인팅이 담긴 화려한 입체작품 20여 점을 통해 삶의 아픈 곳을 치유하고 고단한 일상과 지루함에서 벗어나 자신이 살아있음을 확인하게 하고자 하는 시각적 모험을 담고자 했다.


전시 오프닝 축하 공연으로 작가의 작품 속에서 나온 듯한 바디페인팅을 한 무용수가 작가와 소통한 여행에 대한 이미지를 몸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정숙영 작가는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홍익대학교에서 미술학 박사를 수여했다. 미국, 스위스, 일본, 한국 등에서 20회의 개인전을 가졌고, 10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전라남도 미술대전, 무등미술대전 등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현재는 광주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작가약력>

 

정숙영 (010-3627-2804)

 

2007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박사 (Dept. Fine Art) (Ph. D).

1993 BATIK PAINTING WORK SHOP (INDONESIA)

1990 INSTITUT TEKNOLOGY MARA UNIVERSITY

     LA SALLE ART UNIVERSITY

1988~89 STATE UNIVERSITY COLLEGE AT BUFFALO

1979~82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21

 

주요 단체전

2013 국제여성미술제(러시아)

2010 Geneva Palexpo(스위스)

2009 오후4시 여자전(무등현대미술관, 광주)

2008 이스탄불전(터키)

2007 광주미술현장전(시립미술관, 광주) 외 다수

 

저서

뷰티드로잉의 이론과 실제(2012), 색채미학(2011),

새로운 매체의 등장과 현대회화의 변화(2010),

색채학(2008), 미용드로잉으로서 일러스트레이션(2008),

드로잉, 또 다른 선의 언어(2006), 21세기 한국미술 작가선집(2000),

그림으로 못다한 生의 이야기(1996)

 

현재

광주여자대학교 교수

일부 사진 및 글 제공 : 신세계 갤러리

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 062-360-127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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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째 국립공원,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행사 개최

 무등(無等) 정신으로 세계 속의 무등산으로의 도약 염원

            전통공연, 주제영상 상영, 기념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행사장소랑 버스 차고지랑 가까워서 버스를 타고 목적지까지 가는데 `이 버스 증심사 가요`라고 묻는 시민들이 많길래 시민들의 무등산에 관한 관심을 어느정도 느꼈어요.

제가 행사장에 10분정도 일찍 도착했어요.

제일 먼저 눈에 띄는게 누리비랑 말이더군요.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마스코트 누리비가 행사장소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홍보하고 있던 중 귀요미들과  기념사진 한장~

어제 더웠는데....


또 하나 말,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경호, 막상 시민들도 신기한지 기념사진 한장~ 제주도나 영화처럼 무등산에도 말이 다니겠네요.


행사장 인근에 국립공원 사진전 및 홍보 부스가 마련 되어 있어서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행사장 주변의 부대행사장에서는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광주·전남 자치단체 등에서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사진전 등이 열렸다. 

홍보·체험부스로는 자연물을 이용한 클레이아트 만들기, 부직포를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반달가슴곰 인형과의 사진 촬영, 한지 거울 만들기 등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무등산의 과거사진과 그간 정비노력 등 무등산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발자취를 재조명할 수 있는 자료들이 전시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은 무등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23일 광주광역시 무등산 국립공원 증심사 일원에서 국립공원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무등산은 24년 만에 21번째로 국립공원에 지정된 바 있다.

이날 기념식 본 행사로는 전통문화공연, 주제영상 상영, 주제 퍼포먼스 등이 다채롭 펼쳐졌다.

사진은 가객 정용주씨의 무등산(?), 빛고을아리랑, 산사람 등의 3곡을 불렀다.

이번 행사는 ‘무등(無等)으로 하나되어!’를 주제로 강운태 광주역시장,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자치단체장(광주, 전남, 화순, 담양), 공공기관·사회단체장, 공원내 사찰주지, 공원마을 주민(전남화순, 광주 북구·동구), 자원봉사 청소년, 민간단체(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등 환경단체, 산악단체 등)등 광주·전남의 주요인사와 민간단체 관계자, 일반시민 등 각계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무등(無等) : 등급이 없는 온전한 평등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광주․전남의 시·도민이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과정에서 전 국민에게 보여준 소통과 양보, 희생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무등산 국립공원이 생태계의 보고(寶庫)로서 자연환경 보존을 통해 국제명소로 발전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무등산에 양하고 쾌적한 탐방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며 “전 국민을 위한 건강과 치유의 생명공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제 퍼포먼스                                                                유공자 포상(환경부장관)

                                   자연환경보전 메시지(환경부장관)


인터뷰 하시는 시민

이후 연계행사로 행사장에서 500미터 이동해서 증심사 입구에서 기념표지석 제막행사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6월 8일 무등산 정상 개벙합니다.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 개방에 대한 사항은 시 공원녹지과(062-613-4211~13),무등산생태문화관리사무소(062-613-7851~2),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062-227-1187),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061-371-1187)로 문의하면 된다.


                                                  새로운 역사적인 장소에서 모두들 사진.
박준영지사님도 제 페친.ㅋㅋ .이낙연 의원님은 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가 함평에 있어서 특히 기억함.

역사적인 장소에서 나도 한장

행사장 입장시 안내데스크에서 식권 배포

공식행사인 표지석 제막행사가 끝나고 자율적으로 오찬장 입장

기타기관장 및 일반 참석자는 인근 사찰음식 전문점인 수자타에서

수행원 및 기자단은 운림제 부속 체험관에서

저는 운림제 부속 체육관에서 오찬을 먹었는데, 이날 더웠는데 오찬 먹고 기력 회복

주요내빈(24명) 운림제에서 오찬.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현판식 및 기념촬영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운림제에서 장소를 5년간 임대해서 사용한다고 한다.

현판식이 끝나고 무등산 국립공원 사무소에서 업무 보고가 있었다.
업무보고를 옆에서 들었는데 체계적이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점 과 일자리 창출계획등이 있었다.

이 사진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옆에 비닐하우스처럼 있어서 한번 들여다 보았다.

운림제 사장님이 만드셨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지형에 강과 산을 표시하여 숲처럼 만들었다. 

아름다운 우리강산처럼...

업무보고가 끝나고 야외에서 관계자 격려가 있었다.

해양부 기자와 인터뷰하시는 장관님

저도 나중에 취재현장에서 관계자랑 인터뷰 해야겠어요.

운림제는 얼마전 동적골 튤립축제가 있었던 곳.

무등산 자락이라 공기가 달랐다.

그래서 주변 산책하면서 사진 좀 찍었어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 진취적인 생각.

스치는 인연이 아닌 영원한 친구로 남고 싶어요.

광주광역시 2기 SNS 서포터즈(http://sns.gwangju.go.kr) & 3,4기 블로그(saygj.com) 기자단. 나현철

http://www.facebook.com/hyeoncheoln(사진첩에 취재한  사진들이 전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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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n0169284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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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기 위해 범국민 온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서명운동을 통해 민주화 운동과정에서 함께 불러온 ‘임을 위한 행진곡’이 더 이상 훼손되지 않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광주시민이면 오늘 꼭 해야할 일>
1. 범국민 온라인 서명운동 사이트에서 서명하기
2. 서명사이트를 복사해 카카오톡이나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를 통해 친구들에게 알려주기
<온라인 서명운동 사이트로 바로가기>

http://gjmayor.net/518.jsp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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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로미 2013.05.30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생한 현장 모습 잘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