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광주시 참가자들이 보석가공, 영어번역, 전자기기 직종에서 은메달을 거머쥐는 등 10명이 수상하며 실력을 발휘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고용노동부 주최로 충남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23개 직종 23명의 기능 장애인이 참가해 은 3개, 동 4개, 장려상 3개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각 지역별 기능경기대회에서 종목별 지역 우승자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매년 전국 시‧도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올해로 제31회를 맞아 전국에서 총 36개 종목에 382명이 참가해 보석가공, 컴퓨터프로그래밍, 제과제빵 등 경기 직종별로 완성도 높은 기량과 작품을 선보였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은상 800만원, 동상 400만원, 장려상 1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을 하지 못한  참가자에게는 참가 장려금 10만원씩이  수여됐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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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강진출] 런던올림픽 대한민국 영국을 이기다. 오심들을 이기다. - 글ㅣ그림 : 건딕스토리

 

 

 

[런던올림픽 오심 모음집]

 

1.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 박태환선수

 

실격처리 받고 4시간동안 얼마나 마음 고생했을 박태환 선수 하지만 결국 실격번복 후

컨디션 제로임에도 은메달을 따준 박태환 선수의 억울한 오심사건

 

2. 남자 유도 -66kg급 8강전 - 조준호선수

 

일본과의 8강전 세명의 심판의 확정 대한민국 승 결과에도 불구 일본관중의 야유와

더불어 심판위원장 개입으로 급 대한민국 패로 바뀌는 어이없던 상황


3. 여자 펜싱 에페 4강전 - 신아람선수

 

1초 패러디가 유행할 정도의 오심중에 오심으로 3번의 경기흐름 중단에도 불구

흐르지 않는 전광판 1초시간에 결국 심판판정을 전적으로 핑계대며 결국 대한민국 패

차마 경기장을 떠나지 못하고 앉아 울고 있던 신아람 선수도 울고 대한민국도 울었던 사건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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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8.06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을 반드시 이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