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스마터즈 오프모임으로 오전에 광주김치타운을 다녀오고 오후에 국립광주과학관을 다녀왔습니다.
때마침 야외에서는 2013 광주 과학발명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멀리서 보면 우주선 모양 이나 배 모양이라고 합니다.
정식 개관식이 이달 15일 정도로 생각 중인데 개관식에 맞추어 야외 연못에 물을 채운다고 하네요.

내부로 들어가면 큰 조형물이 하나 있는데 잘 안보이네요.
그래서 다른 분의 사진을 참고합니다.


출처 : SNS커뮤니티 채널 

사각형 같은 덩어리가 쌓여 있는데 다 내포된 뜻이 있다고 합니다.
맨 밑에는 석기시대, 그 위로 청동기,철기,산업혁명 순으로 인류문명을 중심으로 만든 분수대입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첨단단지 내에 위치 하고 있고, 개장한지 보름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정식 개관은 15일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국비와 시비 비율이 7대 3정도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빛의 과학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1,2층은 전시로 3층은 사무실로 꾸며져 있고, 전시품 비율이 8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천체망원경 2대가 있는데 내년에 소외지역방문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대덕과학관, 과천과학관 다음달 개관예정인 대구 과학관등 전체 5개 과학관에 비해 규모는적지만 대구과학관에 비해 동선이 낫다고 대구과학관 관계자가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관람 한 번 해 볼까요?

한마다로 빛의 성질, (직진,반사,굴절 등)을 이용하여 과학에 접목시킨것들를 볼 수 있었어요.
시설을 다 둘러보는데 걸리는 시간은 4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광주에는 볼거리가 많이 부족한 편이라 아이들이 있다면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은 곳 입니다.

빛을 분류 해 볼 수 있을까요?
감마선, ⅹ선, 가시광선(빛), 적외선, 마이크로웨이브로 나눌 수 있는데... 
10년전 제 전공과 비슷하네요.
전자기학을 배워서.........

잠깐 어린이 관으로 ....

▲ 미로에요.

 과학관의 경우 입장료(3천원),3D 영상관(무료), 4D 영상관, 천체투영관 등 유료관(1500원)이 있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

http://www.sciencecenter.or.kr

☎ 062-960-621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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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2013년 원로작가초대전으로 사진작가 강봉규 선생을 선정, 오는 2월27일(수)부터 4월21(일)까지 <강봉규 - 나무와 사람>전을 개최한다.

제가 취재 하러 갔을때, 평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관람 하셨는데요.

날이 따뜻해서인지, 인근에서 산책이나 운동 하시는 분이 많았는데요.
관람하러 오시는 분 중에는 친구와 만나기 위해 만남의 장소로 미술관을 이용하는분도 계셨고, 미술관 로비에서 휴식의 장소로 이용하시는 분도 계셨고, 특히 이벤트를 하다보니 카메라 갖고 오신분이 많더군요.



쇼파가 있어서 수다의 장소로 이용하시는 분도 있고, 전날 뉴스 영향탓인지 관람객들이 꽤 많더군요.

강봉규는 오랜 세월 묵은 흔적이나 사소하고 흔해서 자칫 그 소중함이 잊혀질뻔한 것들을 통해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는 우리 땅과 그 안에 뿌리내리고 살고 있는 존재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한 예리한 통찰력과 언제나 젊은이와 같은 열정으로 현장에서 발로 뛰며 보여준 인내력의 결과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봉규가 추적해 온 여러 테마 중 ‘나무와 사람’이라는 타이틀 아래 ‘나무는 사람이다’ ‘멈추지 않는 시간’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즉 '사라져 가는 풍경'과 '강인한 생명력’에 대한 진솔한 리얼리티의 응축이라 할 수 있는 '나무와 사람'을 통해 현대인들이 잊고 사는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일깨우고, 그들을 위로하고자 한다.

 

가장 한국적인 풍경으로써 가장 세계적인 사진 언어를 만들어 낸 강봉규의 힘은 세련된 기교보다는 생생한 삶의 현장 속에서 추출한 진솔함과 절제의 미학에서 비롯된 순수성에 있다. 강봉규 사진을 통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조용하고 위대한 세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

주요작품 이미지

가을 빛-감나무, 곡성, 2010년, 187×125㎝         가족이야기, 경북 영양, 1996, 90x56cm                             갯벌,벌교



   그림자 같은 세월, 담양읍, 1960, 90x56cm                           안간힘-광주                                                추곡 수매

                        하늘을 향해                                                                                천년 - 향나무·순천 조계산 천자암·2011년·160×110㎝


궁금하면 500원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다른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강봉규 작가의 나무와 사람전 2.27~4.21

신소장품전 3.5~4.30

벤샨전 12.22~3.31

윈더러스트 1.17~3.3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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